이야기가 좀 늘어진다. 여주는 생각만 많고 할수있는게 없고. 여주탓이라기보단 캐릭터 스토리 설정에 처음부터 무리한 부분이 있었다. 남주가 구르는걸 그저 지켜만 봐야해. 작가의 설명이 아니라 인물의 말과 행동으로 감정에 공감할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 대체 인간의 악의만 주구장창 보여주는 이유가 뭔가. 초대마왕 막심은 누굴까. 신성왕국에 퍼진 신체변이 저주. 시작된 혁명.
이야기가 좀 늘어진다. 여주는 생각만 많고 할수있는게 없고. 여주탓이라기보단 캐릭터 스토리 설정에 처음부터 무리한 부분이 있었다. 남주가 구르는걸 그저 지켜만 봐야해. 작가의 설명이 아니라 인물의 말과 행동으로 감정에 공감할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 대체 인간의 악의만 주구장창 보여주는 이유가 뭔가. 초대마왕 막심은 누굴까. 신성왕국에 퍼진 신체변이 저주. 시작된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