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다 류노스케 저자의 '세계의 말들' 리뷰입니다.제목 그대로 '세계의 말들'이 궁금해서 이벤트를 겸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인 내용도 있지만, 해당 언어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습니다. 10만 자가 안 되는 책에 목차만 100가지라서 그만큼 짤막짤막한 이야기가 담겨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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