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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말하기의 궁극 토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습니다. 학생부터 직장인, 일반인까지 읽기에 매력적인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버드대학의 토론이 발전하게 된 배경부터 알 수 있고, 토론을위한 경청, 제스추어, 설득력 있는 말하기의 기술까지 많은 부분에서 지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꼭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하버드대학의 토론수업이라서가 아니라.. 토론 그 자체의 스킬을 배울 수 있어서 좋네요. 회사나 집에서의 말하기에도 적용해볼 생각입니다.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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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 관심있어 도서관에서 처음 읽었습니다. 목차를 보고 매력적인 내용이라는 생각에 대출해서 읽었는데, 아무래도 소장해서 읽고 싶은 마음에 구매했네요.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적용하며 지속적으로 도움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질문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방법, 말하기 기술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꼭 토론이 아니더라도 학생, 직장인, 부모 등 다양한 사람들의 자기계발과 동기부여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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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읽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진실이 정말 진실일까 하는 의구심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잘구성되었네요.기업의 오너 또는 공무원의 관리자들에게 정말 필요한 내용이 많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구입하였는데 여러번 읽고 습관적으로 행동한다면 한발 더 전진할 수 있을것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읽고 좋은 토론문화가 형성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