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 DEFEND 지 디펜드 70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을 처음 본것이 20몇권대였는데 지금까지 이어지면서 무려 70권까지를 보게 될거라고는 정말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70권을 받아들었을 때 더욱 감개무량했습니다. 명작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꾸준히 발매가 될만큼 작가가 성실하게 연재하고 있고 수요도 한국에서도 꾸준하다는 이야기겠죠 그러니 지금까지 이렇게 잘 발매되고 있는 것이겠고... 정말 BL에서는 나름 길이로 한획을 긋지 않았나 싶네요 이런 장편이 없지 않나 싶어서요. 또한 지 디펜드는 정말 매력적이지 않은 캐릭터를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너무 많은 매력적인 캐릭터가 만들어지고 또 유지되고 있지요 주인공인 이와세 이시카와 커플이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니시와키 닥터 커플, 차애 커플 모토키와 요시미, 그리고 동일한 등급의 알렉과 마티 커플... 그 외에도 어마어마어마한 캐릭터들이 쏟아져나오는데 이걸 지금까지 기억하는 저 자신도 신기할 정도입니다. 물론 후반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많이 기억을 못하는 ㅠ.ㅠ 이번 70권은 각 기수별 훈련학교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시키와 대는 이미 나왔지만 그 이후 깃수들은 나온적이 없어서 이렇게 간단하게라도 그들의 훈련학교 시절과 인연 등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디 무사히 다음 권도 볼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