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구성이 간편하고 알아보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필수적인 내용들을 모아놨고, 정치와 경제 내용을 혼자서도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삽화나 사진, 도표도 알맞게 들어가 있고, 갑자기 나타난 고유 명사는 본문 옆의 주석에 붙어있어 보기 편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