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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겪을만한 상황들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나오는 그림책이에요.
어린이들이 모든 상황에서 부모님이 함께하지 못할 때 혼자서 어떡하지? 하고 고민을 할 때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아이에게 무조건 사회적 규칙에 따르라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상황에 맞게 행동하라고 해야 할까요? 수많은 상황에서 수많은 해결 방법을 하나하나 부모님이 다 가르쳐 줄 수 없는 게 현실이에요.
그런 아이들에게 스스로 용기 내 보라고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해 보라고 격려하고 응원하고 지지하는 책이라서 그림체도 글의 내용도 너무 따뜻해요.
용기가 부족하거나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아이라면 새로운 상황에서 고민이 많은 아이라면 이 <어떡하지?> 동화책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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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머리에 까치집을 지어 학교가서 놀림을 받을 까봐 걱정이 될 때, 복도에서 뛰고 싶을 때, 좋아하는 여자친구를 만났을 때, 다양한 아이스크림 중 한가지 맛을 골라야할 때, 병원에 계신 할아버지께 오랜만에 인사를 갈 때 등등 우리는 작은 행동을 할 때에도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행동을 할지, 이렇게 행동해도 되는지 고민을 하게 되지요. 정답이 있을까요? 정답은 내 안에 있겠지요. 하마다 케이코의 글, 그림의 그림책 <어떡하지>의 주인공은 고민하는 다양한 자신의 모습에 당황하기도 하는데요. 부정적이고 걱정되었던 마음, 즐거운 마음, 장난스러운 마음, 슬픈마음 모두모두 ‘나’라는 사실을 기억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내 마음의 주인은 ‘나’라는 사실도 함께요. 그 어떤 마음도 소중하다는 것도 기억해야겠지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그림책추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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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 하는 마음이 드는 순간. 떠오르는 만가지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마음속 과정이 너무 재미나게 표현되어 있다. 좋아하는 아이를 마주친 순간에도 어떡하지? 이래볼까 저래볼까. 고민하다가 나온 행동은 결국.. 웃음이 나온다. 어른이 된 나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음에 더 공감하며 보게 된다. 함께 보는 아이의 마음 속에도 어떡하지?. 할 때 나오는 많은 고민들이 당연하다는 안심을 주는 것 같아 고맙다. 여러가지 말을 건네는 나의 마음 속 내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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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질문하고 생각하는 시간 '어떡하지' 라는 물음속에 나의 생각은 어떠할까요? 아이들도 한가지 일을 할때, 이렇게도 하고 싶고 저렇게도 하고 싶은 마음에 어떡하지? 라는 물을 많이 하곤 하는데요. 이번 읽어본 도서는 어떡하지? 출처 입력 질문의 제목으로 시작하는 도서의 제목!!! 도서의 표지를 살펴보면 한아이의 표정이 어떡하지? 라는 표정을 하고 있고, 그 주변으로는 다양한 표정들이 모습들이 그려져있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하나의 질문속에 여러가지의 마음가짐이 담겨있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겠죠? 도서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살짝 볼 수 있는데요.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나라는 사람은 한사람인데, 어떡하지? 라는 말을 할때면, 여러가지의 사람들이 나오면서 다양한 마음과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다고 담겨있어요. 그럼 어떻게 내용을 풀어나갈지 살펴볼까요?
도서를 펼치면 항상 맞이하는 아침의 모습을 생각하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잠을 자고 바로 일어나면 우리의 주인공처럼 머리가 까치집되듯이 생기짆아요.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어떡하지? 라는 질문과 함께.... 이러한 모습으로 학교를 가면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을텐데.. 라는 생각을 시작으로... 아이는 당양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마음표현을 한답니다. 그러다 결국 학교를 가게되는데요... 과연 학교에서는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걱정을 하면서 등교를 한 친구는 과연 괜찮았을까요? '어떡하지?'라는 도서를 읽으면서 자신도 항상 무슨일을 할때, 이런저런생각을 많이하는데, 이 친구도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며 새로워하였답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내가 이렇게 선택해서 하는 것이 모든것이 다 올바르고 정확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배워볼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시행착오도 격고 새로운점도 발견한다는 점을 도서를 통해 이야기를 해보고, 자신의 마음도 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있었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작은별밭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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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결정력을 키워주는 성장 그림책 『어떡하지?』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어떡하지?'라는 고민을 합니다. 아이들도 다양한 고민들을 하게 되지요.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 자신이 낯설기도 하고, 결정을 내리는 것은 어렵기만 합니다.
그림책에는 매번 '어떡하지?'라고 고민하는 아이가 등장합니다. '나'는 한 사람인데, '나'의 여러 모습에 혼란스러워 하죠.
아이는 자신이 한 결정에 대해 책임을 지기도 하고, 후회를 하기도 하고, 자랑스러워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고민하고 결정하는 경험들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성장하게 됩니다.
이 책은 '어떡하지?'라고 고민하는 '나'와 '나'의 마음속 여러 가지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하여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그림책이었어요.
고민이 많은 아이, 결정을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추천해요.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을 알려주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더 자세한 리뷰를 읽고 싶다면 : https://blog.naver.com/gabae_t/223085076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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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을 합니다. 망설이기도 하고 고민도 하다가 선택하지요. 오늘 점심은 뭐 먹을까 같은 작은 고민부터 결혼, 이혼 같은 인생지대사까지. 그건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마음 속에 있는 여러 명의 '나'가 토론을 나누듯이 심각하게 고민합니다. 부스스한 머리카락은 어떻게 할까. 복도를 뛸까 말까. 아이스크림은 뭘 선택할까. 입원하신 할아버지께 뭐라고 말씀드릴까. 저렇게 많은 생각과 고민에 빠져드네요! ㅎㅎ 선택의 결과가 만족스러울 때도 있고 그저 그럴 때도 있습니다. 가끔은 바보 같은 선택에 후회를 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주변 친구들과 어른들은 따뜻하게 바라봐줍니다. 뻗은 머리를 눌러주는 친구. '나랑 동지네.'라며 말해주는 선생님까지. 채근하지 않고 격려하고 지켜봐줍니다. 귀여운 녀석의 고민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망설이며 고민하고 용기를 내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됩니다. 그림책 시작 때보다 성장한 듯한 모습에 더욱 멋집니다. 어른들에게도 선택은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제안서는 어떻게 작성할 지 부터 지금 아이에게 밥을 줄까 말까까지. 나는 나는 어떤 고민을 안고 있는지? 내 아이는 어떤 고민을 요즘 하고 있는지? 나의 아이가 고민이 있을 때 나는 어떠한 말과 행동을 했는지? 재밌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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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드레 출판사에서 출간된 작은별밭그림책 8번째 시리즈 "어떡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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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별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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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유미의 세포들] 이라는 드라마를 본적이 있는데 (이미 웹툰으로 인기였죠) 미국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의 좀 더 디테일한 버전 같았어요. 마음속에 있던 갈등. 이럴까 저럴까 하는 주인공의 마음 속 감정들이 다투고 감정세포들이 내 안에서 작동할 때 나도 행동하게 되죠. ?이번에 서평하게 된 섬드레 출판사책 <어떡하지?> 는 그런 아이의 마음 속 갈등을 보여줘요. 이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늘 닥쳐오는 어려움인데 무언가 선택해야 할 때. 무언가 표현해야 할 때. 마음속의 갈등을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표지부터 보면 한 아이가 고민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구요. 그 뒤로 수많은 그 아이의 모습들이 보입니다. 표지속에서도 이미 많은 생각이 느껴지는데요.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등교하기전 양치하는 중에 발견한 뻗친 머리. 아이는 그대로 학교가면 친구들이 놀릴꺼라 생각하며 많은 생각을 하는데요.그 모습을 그대로 그림으로 그려 보여주고 있어요. 창피하고 보기 싫다는 생각. 눈에 띄는 것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 학교를 그냥 빼먹겠다고 생각하다가도 급식에 맛있는 돈가스가 나오니 결국 그대로 학교 가는 것으로 결정됩니다. 학교에 도착해서 친구들의 반응도 있는데요. 그렇게 이상하지 않다고 해주는 친구. 손수건으로 머리를 감싸주는 친구. 머리가 차분해지게 주문을? 걸어주는 친구까지.그렇게 조금은 창피하지 않을 정도가 되었을 무렵 선생님도 뻗치고 뜬 헤어로 교실에 등장하시죠. 마치 ‘넌 괜찮아’ 라고 해주시듯. ‘어라, 동지가 있었네’ 라고 말합니다. 아이의 모든 일상의 순간순간은 갈등과 선택의 연속이에요. 복도에서 뛸까말까 고민하고 좋아하는 여자친구 앞에서 어떤 표정을 지을까 고민하고. 아이스크림은 무얼 먹을까.. 그런 많은 선택의 순간에 아이의 고민 세포들은 총출동해서 갈등하는 모습을 그려넣었어요. 초등학교에 이제 막 입학한 아이. 혹은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의 신학기에 읽어주기 딱 좋은 책이라 아이들에게 읽어 주었는데요. 좋아하는 여자친구 앞에서 갈등하다 했던 행동에서 아이들이 깔깔 웃었답니다. 음.. 내용을 모두 보여드릴수는 없지만 읽다가 저도 웃었어요. 내안에 있는 많은 나의 생각들은 모두 내가 성장해 나가고 있다는 증거. 진짜 나는 어떤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 사람인지 생각해보고 '나’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강하거나 약하거나 고집스럽거나 상냥하거나 개구지거나.. 모두 나의 모습이란걸 알아갈 수 있을 꺼에요. 크기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아이가 딱 들고 보기 좋은 사이즈. 동화그림은 수채화 느낌으로 편안하구요. 일본작가의 책이라서 주인공의 모습또한 우리와 친숙한 얼굴입니다. 일본작가의 책들이 아이의 섬세한 감정들을 다루는 책들이 특히 더 많고 잘 나와있는 것 같아요.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서 아이들의 선택과 이유를 물어보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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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를 안하는 날이 과연 하루라도 있었을까? 아이도 어른도 매일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 앞에서 몇번이고 되뇌는 네 글자. 어떡하지는 자포자기의 신호탄이 아니다. 할까 말까 또는 이걸 할까 저걸 할까의 기로에서 잠시 쉼표를 찍는 것이다. 아이스크림을 고르는 것도 그 순간만큼은 인류를 구하는 영웅의 결심처럼 중차대하다. 어떡하지의 결과가 어떨지는 예측불가다. 까치집을 지은 머리로 학교에 갔더니 의외로 반응이 나쁘지 않다. 도움의 손길은 물론 위로와 공감까지 얻게 되었다. 마음과 다르게 좋아하는 여자애 앞에서 우스꽝스런 모습을 보였지만 괜찮다. 다음 기회가 있으니 그 때는 또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겠지. 병석에 누워계시는 할아버지를 위해 힘껏 부린 재롱은 어린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이었고 어른들에게도 더 없는 행복의 순간이었다. 우리는 그렇게 평생 저 네 글자를 통해 배워간다. 수 많은 선택지에서 이전의 실패경험을 거르게 되고 만족도가 높았던 결과를 조금 더 발전 시키기도 한다. 그러니 '어떡하지'가 떠오르는 상황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 이전과는 다른 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테니. 치열한 고민도 언젠가는 지난 일이 된다. 고민에 휩싸인 그 순간의 최선이 무엇인지,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이 올바른 방향인지 주저없이 선택할 수 있게 작은 결정도 곱씹어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리뷰어스클럽의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아그림책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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