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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늦출 수 없다... 일하는 사람들의 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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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협상의 기본은 국익만이 아니다.국격을 높이는 데에도 있어야 한다. (21쪽)"나는 송찬영ㆍ김정환님께서 저술하시고 <크레파스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일하는 사람들의 기후변화>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아~ 정말 윗글은 백번 지당하신 말씀이다.이는 딱 우리나라를 두고 하는 얘기인거 같아 나는 무릎을 탁쳤다.나라의 국익은 팽개친 채 미국ㆍ일본에 다 퍼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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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협상의 기본은 국익만이 아니다.
국격을 높이는 데에도 있어야 한다. (21쪽)"

나는 송찬영ㆍ김정환님께서 저술하시고 <크레파스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일하는 사람들의 기후변화>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정말 윗글은 백번 지당하신 말씀이다.
이는 딱 우리나라를 두고 하는 얘기인거 같아 나는 무릎을 탁쳤다.

나라의 국익은 팽개친 채 미국ㆍ일본에 다 퍼주는 윤석열의 무식하고도 무지한 정치에 일침을 가하는 얘기라고도 생각되었다.

윤석열은 기후변화나 탄소중립에는 전혀 관심없고 오로지 대기업들과 미국ㆍ일본에 퍼주기만 하는데 정말 <못살겠다 갈아보자>는 말이 나올 정도이니 정녕 윤석열의 조기퇴출만이 정답이 아닌가 판단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송찬영님께서는?(주)한국 아이닷컴에서 환경전문기자로 재직중이며, (사)한국 기후변화학회 홍보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정환님께서는 녹색기후기금,ㆍ글로벌 녹색성장 연구소ㆍ아시아 개발은행ㆍUN기구 등에서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위기에 도전하다ㆍ기회를 발견하다ㆍ세계와 협력하다 등 총 3챕터 235쪽에 걸쳐
탄소중립을 위해 오늘도 분투하고 계시는 분들에 대해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스톡홀름 의정서
UN 기후변화 기본협약
교토 의정서
파리 협정

아~ 위 일련의 협상과 협정은 인류가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살려내기위한 노력들의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즉,1972년 스톡홀름에서 시작된 일련의 UN 환경회를 스타트로 끊었으며, 이는 기후변화에 대한 인류의 노력이 벌써 50년을 넘었다니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전 기후변화 대사
한국기후변화 연구원 탄소배출권 센터장
국립 기상과학원 기후변화 예측 연구팀장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추진센터 상무
세계 물위원회 아시아 태평양 국장

와~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이렇게 기후변화를 막기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시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정말 북극의 빙하가 녹고 온난화도 심화되는 이때에 이책의 독서는 정말 유익했다.

더 이상 지체말고 기후변화를 막으며, 온난화가 일어나지 않게 전인류가 다 하나가 되어 노력해야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래서, 나는 송찬영ㆍ김정환님께서 저술하시고 <크레파스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

그리하여, 이책은 기후변화의 위기와 싸우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들을 듣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기후변화 책임은 전세계가 분담해야 할 필수적 의무. (226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k****3 202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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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의 기후변화
"일하는 사람들의 기후변화" 내용보기
. 탄소 중립을 위해 그들은 매일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 이 책은 기후 위기 현장에서 만난 12인의 전문가들의 리얼 토크를 담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의 영향이 절대적인 현재, 이미 재난재해 수준인 기후변화와 이와 연관된 지구 온난화가 최근에 더욱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이 지구의 미래와 인류의 삶에 치명적인 불안함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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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을 위해 그들은 매일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

이 책은 기후 위기 현장에서 만난 12인의 전문가들의 리얼 토크를 담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의 영향이 절대적인 현재, 이미 재난재해 수준인 기후변화와

이와 연관된 지구 온난화가 최근에 더욱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이

지구의 미래와 인류의 삶에 치명적인 불안함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여기 그 지구 기후 위기의 시대에서

기후변화와 탄소 중립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12인의 전문가들은

본인이 이 일을 하게 된 계기

이 일에 대한 전망,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떻게 소통하는지

그들이 바라보는 2050년 이후의 탄소 중립의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좀 더 현명한 대처방법과 결론을 찾아보게되는 책입니다.

 

제가 제일 관심있게 읽은 부분은

기후 문제, 환경 넘어 경제 문제 돌파구를 만드는 김익 스마트에코 대표님의 이야기와

지구 온난화로 위기에 빠진 철새를 탐조 산업으로 생명을 구해주는

이병우 탐조 전문가이자 에코버드투어 대표님의 이야기

그리고 글로벌 기후 리더십을 통해 기후변화 협력 증진을 이야기하는

강해나 주한 영국 대사관 선임기후에너지 담당관의 스토리였습니다.

 

위기를 언제나 기회롤 바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항상 큰 힘이 되어주면서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어줍니다.

 

일로서의 기후변화, 기후 위기 최전선에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래서 더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12분의 이야기를

읽고 미래가 너무 어둡지만은 않음을 알게 되었고

동시에 내가 해 볼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생각해주는 고마운 책읽기였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기후변화 #송찬영 김정환 #크레파스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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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의 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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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를 접하는 이들은 도심 속 사람들, 특히 요즘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수치를 날씨와 함께 확인하고 위드코로나 라이프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관심사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EBS다큐에서 접한 인류세, 기후위기로 인한 폭우,폭설, 폭염 등의 계적적 징후 하다못해 농민들 농업관련 일을 하는 이들의 직업적 변화들은 총체적으로 기후에 서서히 공포적 분위기를 느끼고 조천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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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를 접하는 이들은 도심 속 사람들, 특히 요즘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수치를 날씨와 함께 확인하고 위드코로나 라이프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관심사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EBS다큐에서 접한 인류세, 기후위기로 인한 폭우,폭설, 폭염 등의 계적적 징후 하다못해 농민들 농업관련 일을 하는 이들의 직업적 변화들은 총체적으로 기후에 서서히 공포적 분위기를 느끼고 조천호 박사님의 대기과학에 대한 저서들이 나오면서 안개속 공포의 정체가 확실한 정체를 가진 움직임에 기인한다고 느껴왔다.

그리고 ESG 경영 기조는 내가 관심을 가지고 보는 주식 분석 뿐아니라, 경제 뉴스에 어김없이 등장하는데 이는 단순히 애널리스트가 정리해놓은 짧은 단신을 읽고 습득하는 양과 질은 부실했고,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직업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를 엮은 책 <일하는 사람들의 기후변화>이 나왔다고 해서 읽어보았다.
 

최재철 전 기후변화대사, 국제 협상 전문가로서 언론에서도 노출되셨고 글로서 강의로서 후학을 양성하고 계신 외교 전문가로 80년대 국제환경법 초기부터 유일무이한 스타터에 가까운 분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한 부분을 보니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입장 그리고 유럽과 달리 미국이나 중국의 입장차이에 대한 상황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 반면, 참여정부 이후 녹색기후기금과 국제사회에서 획득한 지위나 여러 노력들이 현 정부에서 오히려 후퇴되는게 아니냐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비용 효과와 시장경제의 연관성이라는 측면에서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의 이충국 탄소배출권 센터장님의 인터뷰가 인상깊었다. 우리나라는 탄소중립2030 목표에 환경외교 뿐아니라 EU다음으로 탄소배출권을 세계 2번째로 도입했고,이를 분석하고 규모를 늘려가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탄소시장에서 거래하는 양이 제한적이고 기업 간 거래만으로 장외에서 주로 이루어 짐으로 거래권 제도가 유럽 등에 비해 활성화가 덜 되어있다. 배출권을 사고 팔 수 있으니, 기업 입장에서는 정부로부터 할당을 잘 받던지, 기술 개발을 통해 배출량을 줄여서 남는 배출권을 팔아 수익을 올린다는 목표로 정부의 국가 배출량에 가깝게 할 수 있다는 것. 이에 환경, 법, 금융, 통상 등 관련 지식과 전문인력을 가진 기업들이 더 많아져야 하고 한국기후변화 연구원에서 기초과정을 알려주긴 하지만 역부족인 상황이라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고 고용 창출에 관심과 노력을 부탁하고 있다.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나의 삶을 지속시킬 수 있을까.

또 하나는 내가 보람을 느낄 수 있고, 내 적성에 맞는 일인가입니다.

미래에 대한 확실한 수입보다는 또다른 의미의 지속성을 발견하고 길을 이미 찾은 선배들 이야기가 이어진다.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 상무 정인희, 그녀는 선진국들의 환경규제 즉 EU의 저탄소 무탄소 소재 사용을 수출품에 요구하고 원료 생산 단계나 재생 공급망 관리 향후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해야 하는 전반적 수출경제의 변화를 들었다. 한국에서 환경 공학 영국에서 환경 경제학과 정책을 공부했고 우리나라 외교부와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영국과 한국 민간기업 경력을 두루 갖춘 여성 인력이라는 점이 대단해 보였다.

물론 대기과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미래 기후를 예측, 국립기상 과학원 기후변화예측 연구팀장 변영화 님은 우리나라와 영국에서 20여 년간 과학자의 길을 걸으며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여성과학자의 인터뷰 내용도 인상적이다.
 

기후 산업이라고 하면 어떤 기관을 떠올리긴 하지만, 저널리스트의 노력도 무시할 수 없다. 이러한 인터뷰를 책으로 엮는 것을 포함, 지식들을 한데모아 분석하고 새로운 뉴스를 만들어내는 심층 보도를 내 일반인들도 친숙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하는 기자 박상욱, 기후가 금융계에 자본 흐름을 진단하고 투자를 담당하는 노재용 삼성화재 실무가 등의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한국 전력의 적사 재생 에너지에 대한 낮은 사회적 수용성, 탄소중립을 향한 목표치에 역행하는 원전 확대 정책 등 어떤 흐름이 전개되고 있는가에 일반인들도 필요한 내용을 쉽게 풀어주고 있다. 특히 역사가 꽤 길다는 깨달음 기후에 관한 직무가 직업환경과 사회전반에 걸친 변화를 가져온지도 여행이 좋아서 새가 좋아서 철새 관련 여행상품을 파는 스타트업을 할 수도, 공적 개발 원조 분야 물,기후, 환경 (ODA : 선진국들이 재원을 조성 저개발국 또는 개발도상국이 성장하도록 개발 협력하는 것) 인력 등 분야별 과거 제조산업에 치중하던 시절에 비해 선택 가능 범위 자체가 바뀐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귀촌을 희망하거나 이미 귀촌한 젊은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미디어에서 발견한다. 그들이 밀려간 것이 아닌 자발적 선택과 현실적이고 미래 가치를 두고 했기를 바랐었는데 그들을 기후위기에 관한 프로그램으로 재교육하고 중앙과 지자체 등의 정부의 실효있는 정책이 절실하다는 생각이 든다.

 

워라밸이 보편적 가치가 된 우리나라 직업시장에 중요한 대안이 될 수 있는 여러 에너지 분야가 있다는 게 반갑고 아이들에게 관련 정보를 더 찾아보고 대비하라고 해야지. 30여 년전과 달리 탄소중립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 자체가 달라진 더이상, 식물인간이 되어 수동적으로 기후변화를 대할 것인가, 가깝게는 내 가족들 중 남편이 실제로 하는 이야기이다. 먹고 살기 바쁜데 왜 지금이냐고 말하는 이유, 내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가 자연재해와 극한 기상과 환경파괴 생물 다양성 손실 등의 위험 속의 한가운데 있다는 것이다. 대기에 대한 연계 독서로 사회변화 등에 대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 리뷰는 크레파스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g******a 2023.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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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의 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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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봤던 여러 환경책, 기후위기 책과는 다른 결의 책. 기후변화와 관련된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과의 인터뷰 형식이다. 기후변화 현장, 그 한가운데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지라 생생하고 때론 적나라하고 매우 트렌디하다. 워낙 전문 분야이다보니 전문 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약간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검색하면서 공부하다보면 매우 심도있는 기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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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봤던 여러 환경책, 기후위기 책과는 다른 결의 책.

기후변화와 관련된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과의 인터뷰 형식이다.

기후변화 현장, 그 한가운데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지라

생생하고 때론 적나라하고 매우 트렌디하다.

워낙 전문 분야이다보니 전문 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약간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검색하면서 공부하다보면 매우 심도있는 기후변화 관련 정보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온다.

아쉬운 점은 흐린 청록색 글씨라서 잘 안 보이.. ㅜ.ㅠ

나는 사람이 궁금하여 인물 소개부터 보고 싶은데 인물 소개는 인터뷰 뒤에 나온다.

흥미로운건 여자들이 꽤 많았다는 것.

이제 정말 남자 여자 성차이 없이 일하는 세상인가보다.

그간의 기후변화 책들이 주로 이공계, 과학자들의 이야기였다면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정치, 경제 등을 전공한 인문계 쪽 인재들이 많이 나온다.

외교관, 기자, 정책과 관련된 업무를 하는 그런 직업들이다.

기후문제가 단순히 과학으로만 해결될 것이 아니라는 점을 시사해 주기도 한다.

중3~고등학생까지, 아니 대학생, 성인에게도 진로의 가이드가 될 수 있을 듯하다.

꼭 기후변화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다보면

그 시대의 키워드에 맞춰 일하게 될 것이다.

 

 

 

* 이 글은 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n*********1 2023.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