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유치원때부터 좋아했던 책인데 이제 혼자서도 읽네요 ㅎㅎㅎ귀여운 낭만강아지 봉봉이 다음엔 무슨일을 할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아이들 선물로 시리즈로 사주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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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를 구매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된 낭만 강아지 봉봉 새 책이 나왔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모두 좋아하는 두 책이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벌써 세번째 이야기 입니다. 고양이 깜냥과 같이 좋아하는 봉봉이라 책을 여러번 읽고 모두 소장하고 있습니다. 1권부터 재미있게 봐서 아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책장 칸에 잘 보관을 하더라고요. 비밀요원 봉봉이 앞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또 만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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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정 작가 어린이 베스트셀러라 구입하였습니다. 캐릭터와 함께 성장하는 씩씩한 모험담입니다. 비밀요원이 되고 싶은 강아지 봉봉 너무 귀여워요 또 다른 고양이 캐릭터 등장 방랑 고양이 랑랑도 진짜 귀엽구요 아이가 읽고 계속 다음 권을 찾아서 구입하였습니다. 고양이 깜냥과 함께 봉봉도 재밌고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많이 써주세요 그림도 귀엽고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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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도서관에서 봉봉 1권을 대출해서 읽었는데 너무 재밋었던지 평소에 책사달라는 말을 한번도 한적없는데(흔한남매는 사달라고 했어요;;;) 봉봉2권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봉봉이 납치됐는데 뒷얘기가 너무 궁금하다구요.ㅎㅎ 당장 사달라길래 서점에서 2권을 사주고 3권은 예스24에서 미리 사두었습니다. 역시나 2권을 금방 읽고는 3권 사달라 그러네요. 4권도 미리 사놔야겠어요. 초등2학년인데 정말 재밋나봅니다. 이책은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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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깜냥 시리즈를 좋아해서 그 형제시리즈 같은 느낌으로 출간되어서 역시 같이 모으고 있는 낭만 강아지 봉봉. 원래 체리 필터의 낭만고양이 노래를 좋아하는데 낭만 강아지라니까 뭔가 느낌이 색다르기도 하다. 동물이 주인공인 책들이 나이가 들어서도 귀여운 이유는 여전히 그 동물들이 우리 곁에 가까이 있어서가 아닌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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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강아지 봉봉 3권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책들은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게 잘 볼수 있는 것 같아요.. 머가 그렇게 재미있나 싶어서 저도 펴 봤다가 저도 모르게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말았어요 ㅎㅎ 2권까진 항상 함께 했던 볼트와 너트 와 헤어지기도 하고 유기견 보호소 사람들에게 잡힐뻔도 하고 새로운 고양이도 만나게 되는 에피소드들이 들어 있습니다. 볼트와 너트를 못만나게 되는건 아닌지 저도 조마조마 했어요 .. 얘들은 셋이 있을 때 완벽! ㅋㅋㅋ 3권 뒤로는 안나오는건가요?? 또 사달라고 하는데 이제 뒤가 없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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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여서 든든한 봉봉이, 볼트,너트의 세 번째 이야기에 너무도 흐뭇하고 행복합니다. 아이도 정말 좋아하네요. 책을 보면서 무심코 스치지만 길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어요.? 치열한 영역 다툼이 빈번하고, 사람에 쫓기고, 각종 질병과 차사고의 위험이 도사리는 길 위에서 외줄을 타듯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본 적이 있기에 봉봉이에게 다가오는 위기의 순간들을 볼 때 더 조마조마하고 마음이 아팠어요. 그럼에도 용기를 내서 친구를 위해 멋지고 지혜롭게 맞서는 봉봉이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봉봉이의 밝은 웃음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번개처럼 빠른 평화 지킴이 봉봉이를 비롯해서 길 위에서 위태롭고 힘겹게 살아가는 동물들이 모두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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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깜냥 네 권으로 시작했습니다. 5권은 언제 나오나 기다리다가 낭만 강아지 봉봉을 쓰신 걸 발견하고, 딸램, 고양이 깜냥 5권이 왜 안 나오는지 알아? 몰라? 다른 책을 쓰셨더라고~ 한번 볼래? 어! 하더니 바로 주문하라고 해서 1,2,3권 모두 주문했습니다. 역시. 반응은 솔직하더라고요. 연달아 세 권 모두 읽고 재밌다는 말 바로 나옵니다. 그러더니 홍민정 작가님은 왜 5권을 안 쓰고 봉봉을 쓰셨냐며 봉봉도 쓰고 깜냥도 쓰셔야 된다며ㅋㅋㅋ 아쉬워했어요^^; 초등 저학년 줄글책으로 정말 집에 소장해두세요. 깜냥 같은 경우도 두고두고 계속 여러 번 읽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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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은 정말 봉봉을 같이 응원하면서 읽었어요. 정말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좋았어요. 3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이번에는 저는 별로였어요. 내용이 좀 늘어지는 느낌이었어요. 봉봉이는 진짜 주인찾기가 미션이라 생각했고, 그런 내용과 모험을 기대했는데... 꼭 그 내용이 아니어도 이번 에피소드는 그냥저냥이었어요. 저랑 아이는 이 작가님의 나름 팬이라 모든 책 다 가지고 있는데... 애도 저도 이번 책은 흥미가 떨어지더라구요. 4권은 더 흥미진진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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