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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만과의 전쟁의 뒷이야기? 그런 느낌입니다. 본편에서는 다루어지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본편에서는 클레이만과의 전쟁이 너무 간단히 다루어진 느낌이었는데.. 어느정도 내용은 있었지만.. 여기에서 본편에서 다루지못한 이야기가 있어 너무 재밌었습니다.^^ 특히 세명의 마왕이 템페스트에 파견한 자들이 다시 원래 있었던 마왕의 밑으로 돌아갔는데.. 그게 잠시인지 완전히 돌아간건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세명중에 두 명이 클레이만 군과의 전투가 벌어지는 곳에서 만나 전투도 벌였으나 나머지 한명이 말리는 장면도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