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예 작가님의 가짜 성녀인데 신들이 집착한다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성좌물 요소가 있는 로판이네요. 갑작스레 (가짜)성녀의 몸에 빙의되었으나 우당탕탕 신들의 도움을 받으며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남주 후보들 모두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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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예 작가님의 가짜 성녀인데 신들이 집착한다 3권 리뷰입니다. 제 취향의 작품이에요ㅎㅎ 주인공이 원작 속의 가짜 성녀에 빙의해서 원작 줄거리에서 빠져나가 잘 먹고 살기 위해 용을 씁니다. 하지만 여주가 진짜로 신들에게 선택을 받게 됩니다. 점차 원작 줄거리의 이면에 대해 알게 되고 위험해지는데 뒷배(?)인 신들의 능력과 본인의 재치로 여러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는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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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성녀인데 신들이 집착한다 3권 입니다. 어우 너무 재밌어서 훅훅 넘어가다보니 3권도 벌써 다 읽어버렸네요! 게이트를 막으려고 하다가 성력 과다사용으로 탈진한 여주. 그리고 게이트를 거의 다 막아가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열려버린 게이트. 그리고 나타난 마계의 마공작. 디에고. 3권이다보니 상당히 굵직 굵직한 이야기와, 비밀들이 많이 풀립니다. 매우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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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예 작가님의 <가짜 성녀인데 신들이 집착한다 3권>리뷰입니다. 드디어 원작 여주가 등장합니다! 개인적으로 원작 여주가 흑막인 설정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약간 아쉬웠어요ㅠㅠㅠ 둘이 진짜 친구가 됐으면 좋았을텐데ㅠㅠ 그래도 신들의 티키타카 보는 재미가 있어서 계속 읽고 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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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고있는 책입니다 소재는 굉장히 흥미로운데 기대했던 로맨스 요소가 실제 이야기 전개하고는 좀 차이가 있어서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주가 분명 초반에는 지능캐 설정이었는데 지능캐가 맞는지 살짝 의문이 들긴해요 계속 읽어봐야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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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 마족 남자도 남주로 들어가려나요 프롤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거 같은데. |
| 애리얼이 열심히 수복하던 게이트가 열려 마족이 쏟아질 때 등장한 디에고와의 계약, 카밀라의 등장, 마족과 결탁한 걸로 몰려 위기를 맞은 애리얼 등 카밀라가 등장하고 빠르게 진행되더라고요. 애리얼이 맞이한 위기도 이번 권 내에서 끝나는데 뒷권이 더 있더라니 완전히 끝난 것도 아니고... 그리고 드디어 신이 하나 더 애리얼의 신탁으로 들어오기도 했고요. 애리얼이 디에고와의 계약 때문에 남주 후보들과의 로맨스는 뒷전이지만 신들이 열심히 주식 영업하는 게 귀엽고 가볍게 술술 넘어가서 재밌게 읽었어요. 소설 세계관의 신화 설정도 흥미로웠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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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예 작가님의 가짜 성녀인데 신들이 집착한다 삼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밌어보여서 구매했어요 표지도 약간 대작느낌나고 근데 전체 이용가인걸 4권까지 보면서 알았어요 ㅠㅋㅋㅋ 신들은 여주인공의 로맨스를 응원하지만 여자주인공 너무 순수합니다 좀 심하게요 가짜성녀로서 노후준비나 시스템공략 같은거ㅜ할때는 엄청 지능캐에 똑똑이로 나오는데 여기 남자주인공 후보가 황태자 대신관 부자후작 마왕 네명이나 나오는데 로맨스에서만 뚝딱이고 눈치가ㅜ진짜 없어져요 |
| 1권은 나름 오픈빨로 재미있게 읽었던 거 같은데 권수가 늘어날수록 좀 흥미가 떨어지네요. 웹툰으로 보기에는 가볍게 보기 좋은 스토리인데 확실히 소설로 읽으니 좀 늘어져요 그래도 완독병 있는 독자인만큼 마지막 권까지 열심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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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예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로, 5년 뒤 진짜 성녀가 나타나면 죽게 될 가짜 성녀에게 빙의한 여주인공 애리얼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마치 성좌물이나 게임 로판처럼 채팅창이 있고 여러 신들이 채팅에 참여하고 여주에게 관심을 보이는 설정이 독특한데요. 웹툰으로 흥미를 가지고 원작을 찾아 읽기 시작한 작품인데 원작도 볼만합니다. 남주들과의 썸도 괜찮았지만 신들의 반응이나 여주의 활약상이 더 신경쓰이는 작품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