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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우리 폭군이 어려졌어요>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벌써 다음 권이 마지막 완결권인데 시간 가는지 모르고 앉은 자리에서 후딱 읽을 수 있었어요. 피폐물이랑 다르게 기가 안빨리고 개그가 군데군데 있는 잔잔한 소설이라서 가능했던 것 같아요. 힐링물이구요. 추천합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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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아니, 지난권에서 의식하기 시작햇다고 하자마자 남주 폭주기관차처럼 여주한테 대쉬하는데 너무 좋아서 광대가 아픔ㅋㅋㅋㅋ 여주는 의식하지만 적응되지 않아서 밀어내고 있음. 남주가 여주 볼에 뽀뽀할때 입찢어지는줄ㅋㅋㅋ 나는 그런 가벼운 입맞춤이 더 간지러우니 좋더라. 심지어 여주가 부끄러움에 얼굴 가리니 얼굴 보고싶으니 보여달라는뎈ㅋㅋㅋ 아 너무 좋아. 이런 간질간질 풋풋얘기 너무 좋고욬ㅋㅋㅋ 그리고 사건사고는 진행중으로 남주 어머니의 불륜이 거짓이라는 것이 밝혀져 세상에 공표하고, 대공이 도망쳐서 찾으라고 진행중. 그리고 원작서브남은 먼길웅앵 하고있는데 원래 얘네가 진짜흑막이 아닐까 의심중. 대공은 원래 선한역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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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출판사에서 출간한 코오아라 님의 <우리 폭군이 어려졌어요 5>를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남주가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면서 여주에게 다가가는 장면들이 좋았습니다. 여주도 남주가 더이상 어린아이 상태가 아닌 어른인 상태에서 여주에게 다가갈 때 두근거리고 남자로 느끼는 장면이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