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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코오아라 작가님께서 집필하시고 피앙세 출판사에서 출간한 로맨스판타지 소설 <우리 폭군이 어려졌어요>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뻔하지 않은 스토리여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폭군도 다른 소설들과는 결이 다른? 폭군입니다. 근데 갈등이 별로 없어서 사람에 따라서 잔잔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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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재밌어. 이리 술술 잘 읽힐줄이야. 여주의 주접은 아직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어요. 실실 웃기고 그에 반응하는 황제도 굿. 잠깐 수호룡에 의해 어른이 되어 탄생일에 참석하는 남주. 어른 된 모습을 처음으로 제대로 보는 여주. 그런 여주의 이마에 입맞춤하는데 눈가리고 해서 여주가 애써 외면함ㅋㅋㅋㅋ 그거보고 캬. 남주는 확실에 여주에게 감겼고 여주는 모르쇠하고 있지만 의식되고 있다는걸 보여주고 있어서 저는 탭댄스. 그 외중에 사건사고는 착실히 일어나서 재밌음. 나름의 연애 기류가 생기고 있어.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와중에, 로맨스적 감정교류는 착실히 진행중. 내가 제일 좋아나는 비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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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출판사에서 출간한 코오아라 님의 <우리 폭군이 어려졌어요 4>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남주가 시카르 덕분에(?) 잠시 어른의 모습으로 돌아오게되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로맨스 진도가 훅 나가네요. 재미있습니다. 다음권 내용이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