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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코오아라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로맨스판타지 소설 <우리 폭군이 어려졌어요>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타플랫폼 댓글에서 여주가 물에 빠져도 입만 둥둥 뜰거라구 했는데 딱에요ㅋㅋㅋ 유쾌하고 귀여운 소설이에요. 끝까지 이 분위기가 유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어요!! 다음 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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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 캐릭터가 한명 추가됨. 수호신인데 모종의 이유로 힘도 봉인되고 아이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주인공일행들을 따라 황성으로 감. 근데 여주손길이 닿는걸 좋아한다는 걸 보니 여주가 그, 수호신의 보모 아르달일 확률이 엄청 높아보이는데..? 아니면 다른 기운이 있거나. 그리고 후작 막내딸이 아르달이 되기 위한 모습이 간간히 나오는데 뭐 이래도 바뀌는게 없다며 자조하는 모습을 보니 나름 아르달이 안되려고 이래저래 했었다가 바뀌지 않는 현실에 적응한거 같기도. 그리고 여주의 주접은 아직도 재밌음. 남주의 어린시절 불행한 서사도 밝혀지며, 그런 남주를 여주나름대로 위로하는 전형적인 장면도 등장함. 여주에게 점점 마음주는 남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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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출판사에서 출간한 코오아라 님의 <우리 폭군이 어려졌어요 3>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시카르라는 용이 나오지만 용이 남주와 똑같이 어려져있는 상태로 나오게 됩니다. 대체 누가 저주를 한 것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남주를 어리게 만든 사람이 대공인 줄 알았지만 계속 읽으면 읽을 수록 대공이 아니라 케스티안 같기도 하고 대체 누가 범인인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