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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SUN SUN 작가님 글, 모모코 작가님 그림의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 특별판 입니다. 한정판 자체는 3권에도 나왔지만 크기면에서도, 가격 면에서도 4권은 작정했다는 생각이 드는 구성입니다. 표지는 아랴양의 차이나드레스이며, 이후에도 여러 코스프레 의상을 보여줄 아랴양입니다. 4권 한정판은 무게도 꽤 나가고, 은근히 박스가 찍히거나 찌그러지기 쉬우니 취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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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20일 디앤씨 미디어에서 발매한 [도서]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 특별판 입니다. 그런 만큼 1권부터 푸시를 많이 받았는데 4권부터 본격적으로 특별판이 만들어졌습니다. 가격도 정가 35,000원으로 꽤나 높은 가격이지만 구성품도 폴라로이드 카드, 양면표지, 아크릴 액자, 단편모음집, 작가사인색지, PET스탠드 등 많은 부록이 들어있고 무게도 꽤 나갑니다. 그러나 박스가 손상되기 쉬우니 이 점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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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까지 구매하고 말까 하다가 결국 4권 특별판까지 구매했다.. 특별판 표지가 솔직히 취향은 아닌데... 한정판이라 구매함... 근데 구성품이 정말 알차고 괜찮게 잘 나와서 만족한다. 폴라로이드 앨범집은 못 참지!ㅋㅋ 요즘 포토카드/폴라로이드 관련 굿즈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이 출간된 당시에도 아랴 양 시리즈에서 폴라로이드 카드가 자주 나왔다. 다 예쁘게 나와서 만족한다. 최근에는 사정상 시리즈를 모으는 걸 포기한 상태이지만...ㅠㅜ 구매했던 것들만이라도 잘 소장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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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아랴 양이 4권을 맞이하면서 특별판을 내놓았네요. 가격에 부담이 좀 가지만 패키지 구성은 마음에 드는편이었습니다. 특히 단편모음집과 작가님의 사인이 좋았네요. 이번 4권에서의 내용은 방학식 이후의 이야기로 펼쳐집니다. 학생회 합숙이 시작되면서 만화의 꽃이라 불릴수 있는 상황이 펼쳐지게 되는데요. 점차 둘의 관계는 깊어져가고 따라서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 특별판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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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가 있어서 왜 이렇게 측정됐나 싶어서 봤는데, 첫 특별판이네요! 확실히 이런 류의 작품은 내용이 다 비슷비슷하긴 해요, 학교에서 벌어지는 내용을 이야기하는데, 그 중 주의 깊게 보는 몇몇 행사나 이벤트들이 나오고 이 과정에서 둘 사이가 진전되는... 그래도 여주 설정이 특이해서 그런가, 아는 맛이긴 해도 맛있네요 ㅋㅋㅋ 인기도 꽤 많아졌고, 이번 4권도 무난하고 재밌게 읽었던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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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권 특별판입니다. 요즘 출판사에서 밀어주는 작품이라고 하겠습니다. 발매속도도 준수한편이고 이번권처럼 특별판도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이야기는 제목처럼 러브코미디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특별판이 가격이 좀 나가서 고민을 했지만 부록이 빵빵해서 또 이걸 안 살수가 없었네요. 특별 소책자도 그렇고 여러 특전들도 그렇고 상당히 만족스러운 구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불어 본편도 재미있게 봤고요.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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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을 맞아 국내에 정식 발매된 라이트 노벨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권>은 아크릴 패널이 동봉된 특별판으로 발매가 되었다. 함께 받아볼 수 있었던 아크릴 패널과 다양한 특전도 좋았지만, 역시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 책으로 읽어볼 수 있었던 <러시부끄 4권>의 이야기다.
여름방학에 들어간 시점에서 이야기의 막을 올린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권>은 주인공 마사치카와 유키가 허물 없이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마차시카가 자신의 집으로 놀러온 아랴와 함께 여름 방학 숙제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때 아랴는 숙제가 아니라 다른 흑심이 있었다.
책을 읽어 본다면 아랴가 '여름방학인데 정말 숙제만 할 거야?'라며 넌지시 압박감을 주는 모습을 비롯해 주인공이 일부러 한 도발에 응하면서 펼쳐지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책을 읽는 동안 주인공이 알아 듣는지 꿈에도 모른 상태로 러시아어로 부끄러운 말을 내뱉는 아랴를 지켜보는 건 독자도 힘들었다.
아랴갸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모습은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권>에서 그려지는 여름방학의 실질적인 이벤트라고 말할 수 있는 여름바다와 불꽃놀이를 무대로 했을 때 절정에 이르게 된다. 아무리 둔감한 주인공이라고 해도 마지막에는 아랴의 마음을 눈치챌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아랴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해서 주인공이 곧바로 "OK. 그럼 사귈까?"라며 그녀의 마음에 응할 수는 없었다. 그렇게 되었다면 이 라이트 노벨은 지금껏 지켜온 '주인공은 러시아어를 알아 듣지만, 아랴는 그 사실을 모른다.'라는 설정이 허사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4권 마지막 장에서 그려진 건 주인공의 과거다.
그동안 독자들은 라이트 노벨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시리즈를 읽으면서 주인공이 어떤 이유로 '노력하고 결과를 내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을 멈추었다는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 자세한 내막을 4권까지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4권에서 그 내막이 낱낱이 밝히고 있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책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우리가 지금까지 보내지 못했던 여름 방학을, 앞으로도 보낼 수 없는 여름을 즐기는 아랴와 마사치카를 포함한 친구들의 모습은 괜히 가슴이 답답할 수도 있겠지만,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 (웃음)
그리고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권>의 특별판 구성이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영상을 시청해준다면 감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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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은 솔직히 너무 맵다. 그럼에도 그 유혹을 떨치지 못한 나 자신을 탓해야지 어떠겠나? 요즘 어지간하면 전부 전자책으로 갈아타다 보니 종이책은 손이 잘 안 가는데 그럼에도 이런 특별판에 혹 해버리는 나를 정말 어떡해야 할 지? 마치 지갑이 나에게 "너는 이미 죽어있다" 라는 말을 하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사버렸고 본편은 꽤 즐겁게 읽었다. 아직 주역들이 뭔가 달콤하면서도 미묘한 거리감이 느껴졌는데 이 장르 특성이 일정 수준의 고구마 전개를 강요받는 것이다보니 어쩔 수 없기는 하다 |
|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입니다. 이번에 특별파도 구매하게 되는데 나름 알찬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안 했는데 퀄리티 자체가 괜찮더군요. 아크릴 스탠드에 비해 그거를 벗기면 쇠고가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가 좋았고 과연 다음 곳에서도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러운 퀄리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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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권 리뷰입니다.
일러스트가 반은 먹고 들어가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입니다~~ 이번에 특별판으로 3만원이 넘는 쎈가격으로 발매가 되었는데요. 이런저런 특전들이 들어있어 만족은 하지만 3만원은 그래도 가격이 좀 쎈것 같진하네요........
여튼 이번에는 학생회 합숙에 들어가는 아랴양과 마사치카!!! 합숙을 하면서 혹시나??가 역시나!!! 다양한 사건들과 이번트가 발생하는데.......
이번에도 참 재미있게 읽은 작품입니다~ 어서빨리 책으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권 리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