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적으로 사건 해결이 시원시원해서 그런지 스트레스 없이 보기 좋습니다. 사건들 해결할 때 범인들에게 너무 열받기는 하지만 결론적으로 잘 해결되고 주인공 좀더 부자되는게 좋기도 하고 보면서도 앞으로 어떤 사건들이 나올지 기대되서 재밌게 봤습니다. |
| 진짜 표지 볼 때마다 왜이렇게 표지가 안타인가 싶긴 한데 그거 말고 사건이 너무 뻔한 패턴으로 흘러가는거 빼면 재밌게 봤습니다. 주인공의 성격과 일을 해결하기 위해 저승에서 되돌아온 용병이라는 설정 때문에 해결이 시원시원해서 재밌게 봤어요 |
| 범죄사건 해결하고 피해자의 한을 풀어주는게 주된 스토리전개인데 앞에서부터 꾸준하게 사건들 위주로 풀어나가다보니 중간쯤부터 좀 늘어지기는 해요. 그래도 범인들 욕하는 재미로 보고 있었는데 사건들 해결이 워낙 주인공의 능력에 달려 있어서 해결도 다 비슷비슷하네요 |
| 주요 스토리 전개가 사건들 해결하는 에피소드이다보니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기는 하는데 주는 사건들이라서 그런가 뒤로 읽다보면 나중에는 좀 지루해 지기는 해요. 사건들 해결하는게 시원시원해서 계속 보고 있기는 한데 나중에는 비슷비슷한게... |
| 사건들 나오고 해결하는 에피소드들이 대부분인데 워낙 주인공의 활약이나 성격들이 시원시원해서 그런가 보는 내내 스트레스 없이 재밌었어요. 판소 좋아해서 자주 보는데 사건 해결하는 작품들은 워낙 사건들 때문에 열받는데 이 작품은 해결이 시원해서 좋아요 |
| 각권들마다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점점 더 좋아지는 모습들도 재밌었고 워낙 주인공 성격이 독특하고 배경 설정도 재밌다보니 두 사람의 티키타카도 웃기고 각각의 사건들마다 어떻게 해결하고 어떻게 복수를 해나갈지 기대되서 재밌게 봤습니다 |
| 용병이 워낙 사건들을 시원시원하게 해결해서 그런가 사건들 나올 때 같이 열받고 화나지만 주인공이 해결할 때는 너무 시원시원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볼 때마다 표지 진짜 이게 제일 안티인거 같은데 왜 표지 이렇죠;;; 어쨌든 표지 빼면 다 좋아요 |
| 각각의 사건들 주인공들이 풀어 나가는거 보면 시원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대리만족하는 경향이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범죄들 나올 때마다 열받고 사연들 안타깝기도 하지만 주인공이 그것들 죄다 해결할때는 너무 좋았어요. 진짜 속시원하게 해결해요 |
| 연재로 초반 봤던 책이라 이북으로 나와서 전권 구매해서 보고 있었는데 마지막까지 웃기는 장면들도 많고 감성적인 사건들도 많아서 그런지 전 재밌게 봤습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케미도 그렇고 사건들 풀어나가는것도 시원시원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