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나카 요시키 작가님의 창룡전 12권 입니다. 이번 표지는 유쾌한 삼남이네요. 시공의 틈새로 떨어진 첫째 그 뒤를 쫓다 과거로 간 셋째 과연 용왕4형제는 무사히 재회할 수 있을것인가... 형제들의 경쾌한 액션활극도 여전하고 조금씩 비밀이 밝혀지며 떡밥들이 드러나는군요. |
| 다나카 요시키의 창룡전 12권입니다. 이번 표지는 류도 형제의 셋째 류도 오와루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그의 장난기 있는 모습이 드러나는 표지가 너무 귀여워요. 12권에서 오와루는 하지메를 쫓아 천 년 전 중국으로 떠납니다.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창룡전 1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시공의 틈새에 떨어진 맏형 청룡와을 쫓아 삼남 백룡왕은 과거이 중국을 여행하게 되엇는데... 대국 요나라의 침공이 금식해 내정이 불안전한 승나라 초기 천계로 가는 문이 개폐되는 타임리미트까지형제는 재회 할 수있을것인가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