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권입니다. 이미 13권이 출간되어 스포일러가 담긴 리뷰를 쓴다고 해도 도서 판매에 문제가 있을지.. 그리고 최근 애니 2기도 나왔습니다. 애니속 제국의 황제라 할 천제 융메르겐이 나왔는데 융메르겐이 수인이었습니다. 수인이라함은 일단 마법?(성령술)을 쓸 수있는 종족아닌가 ?하는 의심을 가지고 11권을 보았지만 예상한 대로였습니다. 모든 사건의 발단. 왜 제국과 황청이 서로 죽이지못해 이를가는지 하는 의심은 11권에서 모두 알게해준 이야기였습니다. 원인은 팔대사도 였죠 이 팔대사도의 욕심으로 제국이 망하게 된것인데. 묘하게 애니 "달링인더프랑키스" 와 비슷한 요점이 있더군요. 별의 중추에 담긴 힘을 이용해 풍족한 세상을 만들려는 표면적인 이유지만. 속내는 그게 아니었죠. 그래서 마그마 괴물이 지상에 나오고 그 괴물을 물리치려는 아이들 조종사.... 너와나의 최후의 전장은 별의 중추에서 나온 성령의 힘이 사람에게 깃들었고. 그힘을 사용하면 마녀라고 포장해 제국인을 선동해 마녀사냥한 부분과 미묘하게 비슷한 부분이었습니다. 실마리가 풀어진 11권 12권에서는 이제 이스카가 흑강의 검으로 이모든 싸움의 종착지를 걸어갈 길을 만들지 궁금합니다. 11권에서 큰 떡밥회수가 되었는데도 일본에서는 15권이 출간되었는데 20권내로 끝날지 더 나올지도 궁금합니다. ![]() |
|
평소에는 검은 눈동자였다가 전투 시에는 눈빛이 투명한 푸른색으로 변한다. |
|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이 11권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번 11권에서는 팔대사도 루크레제우스를 물리친 후, 천제 융메룽겐의 초대를 받아 제도로 간 이스카 일행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이때 그들에게 다가오는 것은 100년 전의 이야기 과연, 100년 전에는 무슨 이야기가 있었길래 그토록 회자되었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밀이 하나 둘씩 밝혀져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 11권이었습니다. |
|
나는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인 너와 나의 치우의 전쟁입니다. 상당히 빠른 케이스로 발간이 되고 있는 자풍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만큼 텀이 없는 만큼 그 전권을 안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키로인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과연 다음번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 어떤 모습의 희로인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미뿐만 아니라 주인공과의 케미도 상당히 보기가 좋다고 생각하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