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짓궂은 안죠양" 10권은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안죠양의 성장과 변화가 절정에 달합니다.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진정한 자신을 찾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주인공과 친구들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히며,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유머와 감정이 조화를 이루며, 독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감동적이고 의미 있는 결말을 제공하는, 만족스러운 마무리입니다 |
| 치타에 관하여. 안죠의 친구 2호. 토요다와 반대로 보이시한 느낌의 짧은 머리칼에 작은 키를 가지고 있다. 대식가 타입이지만 살이 찌지는 않는다. 속을 알 수 없는 4차원 이미지를 지녔으나 성격은 착하기 그지없다. 토요다처럼 안죠와 세토의 사이를 응원하는데 한발 더 나아가서 세토에게 '안죠를 행복하게 해 줘'라며 직설적으로 말해버린다. 이것이 세토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둘 다 서로에 대해 알고 싶어한다며 애정을 확인하는 데에 성공했으니 큰 일조를 한 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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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러브코미디물이 그렇듯, 이 작품도 결국 고백에 다다릅니다. 주인공 세토는 안죠양을 향해 고백을 하게 되고, 둘의 사랑은 이루어집니다. 한편, 이루어진 주인공 둘과 다르게 다른 조연들의 사랑들은 은근히 엇나갑니다. 약간은 동떨어진 치타양은 토키오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애매하기만 하고, 앞으로의 작품은 조연들이 주로 이야기를 꾸려나가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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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궂은 안죠 양 10 카토 유이치 매운맞 타카기양 입니다 벌써 이것도 10권 이군요 이제는 남주 괴롭히는 여주 장르도 끝물 인거 같네요 반대로 남주가 여주 놀리면 사회적 이슈 물로 찍혀서?? 경찰 엔딩?? 갈것 같네요 그런 장르도 나왔으면 합니다 매번 남주만 힘들어 하고 당하기만 하네요 뭐 ㅋㅋ 그렇케 하는게 맨매량 에선 못이길것 같긴 하지만요 색다른 요소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아 꼿보다 남자가 그런 장르 인가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