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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부트와 리액트 풀스택 개발 연습이 필요했는데 평점도 괜찮은편이었고 목차도 잘 구성되어있어 선택했습니다. 이제 막 보고있는데 너무 두껍지 않아 부담도 적고 차근차근 꾸준히 보면서 익히면 완독할 것 같네요. 즐겁게 개발공부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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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부트와 리액트를 활용한 풀스택 개발이라는 광범위한 영역에서 방향 제시가 쉽게 되어 있어 보기 좋았습니다. 강력한 백엔드를 구축하기 위한 스프링 부트의 최신 기능 소개 잘되어 있었습니다. 작업 환경 설정과 종속성 주입, 보안과 테스트에 이르는 모든 것을 다루는 실용적인 접근 방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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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부트와 리액트로 웹 사이트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은 잡히지 않아 검색하던 도중 알게 된 책입니다. 참고가 될까 싶어 구매하게 되었는데, 기본적인 것들을 세세하게 설명해주어서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어느 정도 스프링 부트와 리액트에 대한 이해가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니 만큼 초보자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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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개발자 경력이 10년이 넘었습니다. 최근의 개발 추세는 프런트 앤드와 백앤드로 분리가. 되서, 풀스택 개발이라는 용어가 나왔습니다. 해당 책은 풀스택 개발을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풀스택 개발이라는 광범위한 영역에서 어떤부분부터 중요하게 공부를 해야할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리액트 기반의 프런트엔드 개발로 넘어가서는 맞춤형 후크, 서드파티 컴포넌트, MUI과 관련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모든 내용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 더불어 스프링 부트, 리액트를 비롯해 최첨단 기술의 모든 최신 툴을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테스트, 보호, 배포하는 데 필요한 모든 내용을 배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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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은 설명하는 내용이 많이 부실하다. 스프링 부트와 리액트를 이 책으로 처음 공부하려는 사람에겐 내용을 이해하기 많이 어려울 것이다. 스프링 부트에 대해선 겉핥기 수준이다. 그리고 번역한 용어, 단어 선택도 아쉬운 부분이 있다. 이 책은 2022년 5월 정도에 외국에서 출판되었고 2023년 3월에 번역본으로 출판되었다. 그래서 버전으로 인해 공부 중 애먹거나 책의 내용을 참고도 못할 부분이 조금 있다. 5장 시큐리티 관련해서는 책의 내용은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 9장도 일부분이 그렇다. 이 문제를 깃허브로 수정된 코드라도 제공해줬어야 한다. 깃허브에 소스 코드만 올려놓으면 뭐 하는 가.. 국내 저자가 집필했다면 버전에 대한 문제점은 깃이나 커뮤니티 사이트로 해결되었을 것이다. 나는 개발 경력이 있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을 보기 전에 스프링 및 부트 관련 도서 3권과 몇 개의 강의를 보았다. 그리고 리액트 관련 도서 2권을 보았다. 이 책을 구매한 이유는 웹 풀스택 개발을 해보기 위한 기초지식을 맛보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3부 풀스택 개발 파트까지 읽어오면서 나는 책에 대한 신뢰가 바닥이 나버렸다. 더는 이 책을 보고 싶지가 않아 졌다. 나도 이런 적은 처음이다. 나중에 다시 봐볼지는 모르겠다. 일단 다른 책으로 공부하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