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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로판으로 믿고 보는 윤소리 작가님의 실버트리. 방대한 자료와 탁월한 상상력이 만나 또 이렇게 멋진 세계를 구축해주시고 절절한 사랑의 대서사를 써주시니 기쁠 따름입니다. 분량이 상당하지만 유기적이고 탄탄한 구성으로 흡인력 있던 작품이었습니다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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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숲 등으로 유명한 윤소리 작가님의 실버트리 종이책. 전자책으로 선출간된 버전을 먼저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종이책도 구매했어요. 주인공이 여러 사건에 얽히며 모험하고 사랑을 하는 왕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흥미진진 합니다. 종이책도 매우 예쁘게 나와서 소장가치 있고요. 아까워서 뜯지도 않고 보관 중입니다♥ 보통 낱권으로 구매해는데 이 책은 박스특전이 포함되어 있어서 세트로 구매할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로판을 좋아하신다면 정말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 윤소리 작가님의 실버트리 1-5세트 리뷰입니다. 일단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이 종이책으로 나와서, 그것도 박스본으로 나와서 매우 반가웠습니다. 한정 부록으로 일러스트 엽서 2장과 작가님의 싸인까지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소장가치 매우 높아요. |
| 진심 명작이예요! 읽는 내내 몰입해서 눈을 뗄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흥미진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사실 종이책 구매는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실버트리 세트본은 소장본 개인지 처럼 너무 멋져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ㅋㅋㅋ 바로 구매했어요! 작가님 필력에 푹~빠져 증세의 사랑에 빠지실 분들 얼른 달리세요! 웃음도 눈물도 재미도 감동도 있는 너무나 멋진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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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트리 1~5 세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ㅡㅡ 살면서 세계사 배운게 이렇게 쓰일줄는 몰랐는데 여러모로 종교도 그렇고 알던 지식이나 어디선가 어렴풋이 들었던 것이 책의 시대상에 나오니 반갑기도하고 재밌기도하고 작가님이 정말 공부를 많이 하고 쓰셨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성기사 발타와 그를 사랑하게 되었고 그과정에서 운명(?)으로 인해 오해가 생겨 남장을 하게된 레아 이야기인디 초반엔 좀 답답하기도하고 그랬는데 넘 재밌어서 답답한것도 걍 귀엽게보이는 마법이 일어나는 소솔이었습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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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님의 실버 트리 박스본 도서입니다. 이북으로 10권에 달하는 분량이라 종이책으로도 분량이 만만치 않습니다. 다행히 가독성있는 편집과 소장을위해 박스 안쪽 모서리 부분이 찍히지 않도록 되어있어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났어요. 성전기사단이 나오는 만큼 중세시대의 분위기를 잘 살린 스테인글라스 문양이 색채감이 화려하고 각 권마다 다른 테마색을 선정하여 조화롭습니다. 발타와 레아, 필립의 일러스트 또한 감동적이에요. 성전기사단의 탐욕으로 인해 레아와 발타는 서로 오해를 하며 쫓고 쫓기다가 모진 수난을 겪고 서로의 진심을 알게되는 대장정을 담은 소설이에요. 몇가지 요소나 분위기만을 담은 것이 아닌 그 시대의 생활상이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영화 속의 이미지가 눈앞에 그려지기도 합니다. 참고 문헌의 목록이 어마어마한만큼 작가님이 얼마나 공들였는지 알 수 있어요. 작년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로판이기도하고 다시읽어도 감동 그자체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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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 작가님의 실버트리 1~5 세트 리뷰입니다. 전5권, 한정박스판에 초판한정부록으로- 일러스트 엽서 2장과 작가 사인 인쇄본입니다. 박스성애자라 박스본으로 살수밖에 없었어요. 작가님의 황금숲은 최애이고, 타임트래블러도 재밌고 보고 모두다 소장을 하고 있는 입장으로 작가님의 실버트리가 종이책으로 나온다고 했을때 너무 기뻤어요. 그리고 실물이 얼마나 예쁜지 소장 작품으로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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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트셀렉션에서 출간된 윤소리 작가님의 실버 트리 1~5권 세트를 구입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황금숲으로 작가님을 처음 접했고 너무 마음에 드는 작품이라서 작가님 다른 작품인 타임 트래블러도 1부 2부 전부 읽었는데 굉장히 촘촘하게 글을 잘 쓰시고 떡밥도 회수를 엄청 잘 하셔서 이 작가님 작품은 믿고 구입할 수 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작가님입니다. 실버 트리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흥미진진한 설정에 굉장히 몰입해 읽을 수 있었어요. 소장에 후회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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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 작가님의 실버 트리 1~5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다량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께서는 열람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너무너무 유명한 작가님이시죠. 그렇게 재밌다고 소문이 나서 우연한 기회로 ebook으로 1권을 대여해서 읽었었는데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침 단행본이 출간되었다길래 고민하다가 구매했어요! 워낙 이북 권수도 많다보니 그거 리뷰까지 생각하면... ㅜㅜ그래도 그냥 소장하고 싶더라구요..ㅎ 책 정말 예쁜데 박스 너무 약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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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마다 극찬이 많길래, 구매해서 읽어봤습니다 확실히 여느 로판과는 달리 시대고증이 철저해서 그런지,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그 시대를 두 눈으로 보고 있는 듯한 생생함이 느껴졌네요 5권에 각 페이지수도 500p 이상이어서 거진 이틀동안 읽은 것 같지만, 읽는 내내 지루하다는 생각은 하나도 들지 않았네요. 단지 주인공들이 겪는 여러 신체적 고문 장면들을 읽을 때에만 흐린 눈으로 본 정도? 초중반까진 너무 재밌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장르가 너무 판타지 쪽으로 치우치고, 황금숲을 안 읽어서 그런지 이해하는 데 좀 어려움은 있었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제대로 된 로판 한 편을 읽은 것 같네요! 재밌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