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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고 즐기면서 생활을 하는데 일상적인 습관들 때문에 이러한 건강한 자신의 몸을 많이 안좋게 혹사시키는 경우가 참으로 많은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건강생활들을 어떻게 하는지가 무척이나 중요한것 같은데 책에서는 이러한 의식적인 행동을 통해서 우리들의 건강을 돌볼수 있는 많은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고 있다. 우리 몸의 소화를 담다고 있는 장을 비롯해서 음식을 먹는 방법과 함께 건강에 관련된 대부분의 내용과 함께 멘탈과 연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가 평소에 느끼고 생각하는 많은것에 대해서 책을 통해서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미용으로 얼굴을 아무리 많이 가꾸어도 결국 건강을 책임지는 것은 우리 몸속에 얼마만큼 튼튼하고 이러한 영향이 우리 마음에 어떠한 느낌을 주게 되는지가 중요한 부분 일것이다. 좋은 화장품이나 성형을 한다고 하면 단순히 보여지는 것은 좋아지겠지만 그것이 지속적으로 우리몸을 건강하게 하는 요인은 될수가 없다고 생각이 된다. 몸에서 움직이고 있는 자율신경은 우리의 전신활동에 대해서 많이 자극을 시키기 때문에 너무 무료한 생활을 지속하게 된다고 하면 그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활력의 매개체가 될 수 있는 또다른 부분이 될것이다. 아침에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보니 항상 시간이 쫒겨서 집을 나가고 그렇게 되면 식사도 거르게 되는 경우가 참 많았는데 아침에 30분만 좀 더 일찍 일어나서 여유를 가지고 아침식사를 하고 물도 시원하게 한잔 하고 나갈수 있다고 한다면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이 참으로 균형잡힌 상태로 움직일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하지만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은 하루에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아침에 리스트를 적어보고 우선순위를 항상 적어 놓는다는 것이었다. 예전부터 이것은 내가 생활하면서 하는 행동중에 하나였는데 책에서 언급이 되면서 자신의 시간관리를 철저하게 할 수 있다고 하는 점은 참으로 마음에 드는 점중에 하나였다. 아무리 바쁜 시간이더라도 하루에 30분정도는 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나의 자율신경들을 안정화 시키도록 노력을 지속해야 겠다.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30분의 시간이 삶에 있어서 계속적으로 나를 지탱해줄 수 있는 시간이 된다고 하면 더욱 즐거움이 배가 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나온 내용처럼 우리들이 의식하지 못하는 행동들에 의해서 건강을 나쁘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스로 좋은 습관을 길들일수 있게 만들어가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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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의식 하면 건강해 진다] 저자 고바야기 히로유키는 20 여년간 외과및 면역, 장기, 신경에 대한 연구를 통해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중요성을 발견하여 책 집필의 동기가 된 듯 하다.
흔히들 건강을 챙기고 다이어트나 운동등에 신경을 많이 쓰지만 정작 중요한 일상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호흡 , 장기관의 운동이나 반응, 혈관등의 조정 역할을 하는 자율 신경에 대해서는 많이들 무지 한 편이다.. 더욱 간단히 정의 하면 교감 (민감) 신경과 부교감 ( 느린 반응 ) 신경으로 구분 하며 , 이 둘의 평형점을 찾아 조정자 역할을 하는 것이 자율 신경계라고 보면 이해가 빠를 듯 하다..
때때로 마음의 병이 신체의 병을 불러 오는 경우도 있고 정신적 충격이나 외상의 스트레스 등이 이러한 자율 신경계의 균형을 망가 뜨려서 면역력의 저하와 연쇄적인 병원균의 감염에 대한 또다른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현대병의 주범이라고도 할수 있는 스트레스는 어찌보면 심리적인 부분과도 상당히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 주위를 둘러보면 자기 강박적이고 , 항상 손씼고 청결을 유지 해야 하며, 정시에 무슨 일이든 마치거나 종료 해야지 직성이 풀리는 성격의 소유자들은 하나 둘씩 속병을 앓고 있다고 보면 틀리지 않다고 한다.. 위장 장애가 있다라던가 ,, 간기능 저하라던가 등이다...
오히려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가 이러한 점에서는 자율 신경계 조율에 있어서는 최적화된 수치를 내어 놓는다. 급박 하게 할일들을 피하게 만들고 , 정시에 할거면 약간 여유를 두어 일찍 준비를 하고 , 강박적인 스케줄은 분산을 시키고, 아침이 어지러우면 전날 저녁에 마감이 되게끔 만드는 일정등 ..... 마음먹기에 따른 일일 수도 있겠다.
다시 책내용으로 돌아가면 크게 15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서 생활 환경 변화와 내면적인 노력으로 뭄의 균형을 가져오게 하는 실천 방법들이 잘 소개가 되어 있다. 현대인들이라면 한번쯤 , 변비나 설사로 고생 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고 ,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고 또다시 새로운 것을 찾아 헤메이는 현대판 다이어트 노마드도 존재 한다. 자연스럽게 나이들어감은 하나의 행복 이라 할 수 있지만 피부의 노화를 절대적으로 멈추게 할 불로초는 지구상에 없다. 다만 천천히 건강히 에이징 되는 방법만이 잇지 않을가 한다.. 그것도 적당한 운동과 마음의 대응 능력에 따라서 좌우 되니 , 그 어느 어록의 애기 처럼 나이 40/ 50 대 에서는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지라는 말도 과언은 아닌 것이다.
그 동안 살아온 인생이 , 그리고 건강 관리하고 마음 관리한 표정들이 총합적으로 묻어 밖으로 표출 되는 것이 대면 미소 이고 보면 안정감 느껴 지는 표정과 몸짓이라면 , 지금 부터라도 좋고 편안한 마음 가짐을 가지려고 노력 하고 신체를 무리하게 하지 않으며 자신을 진정 사랑해가는 하나의 몸 만들기 프로젝트라고 생각 한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
책 서두에 ,,,[ 장이 건강 해지만 인생도 바뀐다 ! ] 이말에 공감 하는 < 책력거99 > 입니다. ...
에필로그 ; 에전에 어떤 누구에게 밥통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기분 나빠하지 말라,,, 밥통만큼 예민 하고 영리 하게 자신의 신체에 대해 작용/ 반작용을 하는 기관이 없다고 합니다....... 예로 , 당장 강한 스트레스나 기분 언짠은 소리를 들으면 소화가 잘 안되지 않습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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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성피로에다가 늘 지치고, 좋다는걸 먹어보고 쉬어도 늘 피곤피곤~~!!ㅠ.ㅠ 검색하다보니 자율신경이상으로 벌어지는 현상!! 그게 무엇인고...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외에 관련서적들도 많았지만, 일단 이책먼저 찍고 다른책도 구매할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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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모두 15단원으로 나누어 우리의 건강과 자율신경에 대해 설명하였다. 1.장 (腸) / 2. (식食) / 3.물 / 4, 호흡 / 5.운동 / 6.수면 , 입욕. / 7. 에이징 / 8.컨디션 관리 / 9.생활습관 10.멘탈 / 11.연애, 인간관계 / 12. 패션 / 13.환경, 인테리어 /14. 휴일 보내는 방법 / 15.사계절 보내는 방법 등이다.
저자는 <세포구석구석까지 질좋은 깨끗한 혈액을 순환 시키는것>이 바로 정말 건강한 것이라고 정확히 말한다.그렇구나 ! 하는 순간이었다. 또한 저자는 책의 맨 앞단원에서부터 장의 건강을 중요하게 다룬다. 저자는 장이 젊음과 아름다움을 관장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라고 한다. 간이 제대로 기능하게 하려면 혈액을 만드는 원천인 장을 건강하게 만들어, 간에 질좋은 깨끗한 피를 보내야 한단다. 따라서 비싼 화장품이나 건강보조식품을 찾기전에 우선 자신의 장부터 살펴야 한단다. 또한 안심해도 되는 건강보조식품은 유산균 뿐이란다.
내가 관심있게 읽은 것중의 한가지는 미용에 적인 냉증의 한 원인도 단백질 부족에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량을 조금 줄이고 싶다면 고기보다는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한다. 몸이 차가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단백질은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단다. 아울러 아침점심 저녁의 세끼니 사이사이에 간식을 먹어 항상 소화기관인 장을 움직여 두면 부교감 신경도 활성화 되어 장의 기능도 더 좋아지고, 먹어도 영양소가 지방으로 잘가지 않는다고 한다.
자율신경을 더 높은 수준으로 안정시켜 심신이 모두 아름답고 행복해 지기위해 항상 의식해야 하는것이 있는데 바로 <천천히 습관> 이란다. 저자가 말하는 자율신경을 위한 생활습관 몇가지만 예를 들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1.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햇볕을 (자연광)쬔다 아침식사는반드시 한다. 2.아침에 30분가량 일찍 일어나 나갈 준비를 천천히 하자 3. 긴장을 푸는데는 껌이 최고 4..천천히 담담하게 말하기 /5. 아침에 거울 앞에서 미소짓기 / 6.기분이 안좋을땐 하늘을 보기 7.하루 30분 혼자만의 자유시간 가지기 /8.해야 할 일에 번호 붙이기/ 9.일주일에 하루는 일찍 귀가하기 10.독서와 티비시청시간을 정해놓기 /11.일기로 하루를 마무리하기 / 12.불안할때는 손목을 두드리기 13. 걸을때는 천천히 등을 쭉 펴고 걷기 등이다.
전에 읽은 저자의 책에서 변비를 고치는 것이 건강한 생활의 시작이란 얘기에 끌렸었다. 건강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는 것같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같은것 말이다. 중요한 건강상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저자에게 감사 드린다. 건강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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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의식하면 건강해진다』를 읽고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에 관한 의식과 실천이라 할 수가 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을 수가 없기 때문에 각기 각자가 나름대로 건강관리를 해나가고 있겠지만 기본 마인드는 거의 대동소이하다고 할 수가 있다. 우리 주변을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건강관리를 위한 노력들을 해나가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 중에서 자신에 맞는 건강관리법을 찾아서 습관처럼 익혀나갈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이런 건강관리법을 찾는 데 있어서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이 책과 같은 좋은 건강관리 지침을 확실하게 담고 있는 내용을 통해서 확보할 수 있다면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해본다. 최신의 의학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저자의 간단명료한 안내로써 확실하면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여러 건강법들을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율신경에 관한 건강법이 15장에 아주 세세하게 실천해야 할 126가지가 소개되고 있으니 거의 우리 몸에 대한 박사과정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소개하고 있는 내용 중에서 자신과 맞는 건강법을 확실하게 찾아서 바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건강법을 얻게 되고, 건강한 인생으로서 즐겁게 생활해 나갈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다. 건강관리에 관한 생각을 갖고는 있지만 솔직히 지금까지 실천으로 이어가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다. 그리고 끝까지 한 번 선택한 것을 완수한 경험도 없음을 부끄럽게 생각해본다. 이 책을 통해서 얻은 몇 가지는 충실히 실천으로 옮겨서 인생의 끝까지 건강을 지켜야겠다는 각오를 다진 독서시간이 되어 너무 좋았다. 우선 내 생명활동의 근간을 이루게 하는 내 자신의 자율신경을 유지하기 위해 심신을 잘 조화시켜야 한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 의식의 교감과 부교감 신경의 균형을 위한 여러 활동에 대한 안내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제공하고 있는 많은 건강법들은 주제에 관해서 아주 짤막하면서도 핵심적인 실천 내용을 제시하고 있어 누구든지 바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고 있어 그 어느 책에서도 볼 수 없는 강력한 믿음을 주고 있다 할 수 있다. 우리 몸과 관련한 모든 내용을 정말 현실적으로 우리들이 실천해 나가야 할 핵심적인 모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라고 주장을 해본다. 자신하건데 이 책을 대하면 분명 자신과 맞는 건강관리법을 확실하게 찾을 수가 있고, 확고하게 실천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되리라는 확신이다. 이 시점에서 자신의 건강에 관한 모든 것을 점검해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건강한 의식과 실천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가족 등 주변 사람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확실한 안내의 좋은 책이라고 과감하게 주장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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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내가 가장 관심을 가지는 것은 '건강한 삶' 이에요.
정신건강도 중요해서 올해 목표는 46권의 독서인데, 정작 제가 몸을 쓰는 일을 하니깐, 건강도 필요하다고 느껴지는거에요. 나이가 드니깐.. :) 꺄 !
그래서 오늘은 '이것만 의식하면 건강해진다'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병 없이 사는 자율신경 건강법! 우선 이 책을 읽을 때도 편안하고 천천히 생각하면서 읽어주었어요 -
그리고 프롤로그에 가장 중요한 질문!
"어떤 게 정말 건강한 겁니까?" 책에서의 Answer : " 세포 구석구석까지 질 좋은 깨끗한 혈액을 순환시키는 것."
나의 생각도 비슷해요 , 몸의 어느 하나라도 건강하지 않으면 연쇄반응이 일어나서 건강해지지 않으니깐요 - 그래서 이 책은,
어떻게 이 몸의 세포를 건강하게 해야 하는가에대한 이야기가 수두루룩 담겨져 있어요 :) 그리고 저자가 중점을 두고 있는 장기 인
'장 = 너무 중요한 기관이라 제2의 뇌라고 생각한다." 이 장을 일상생활 속에서 조금만 의식해 천천히 즐겁게 실천하다 보면 자율신경은 반드시 안정되고 적게는 2주 길게는 한달안에 몸이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대요 :)
우선, 15개의 챕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먼저, 천천히 호흡을 하고 천천히 미소지어 보자. 그리고 천천히 움직이고 천천히 살아가자라는 모티브 잊지 말고 시작해보아요 !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읽으신다면 이미 50%의 변화가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대요 :)
저는 솔직히 움직이는 일을 하다보니 몸이 건강하다고 느껴지거든요 (다 골기테라피를 하는 덕분인것같아요 :)
그래도 제가 눈에 갔던 것이 물을 많이 마셔도 붓지 않는 법! 저는 "물을 많이 마시면 몸이 붓는다." 저거든요, 저 저녁에 물먹으면 붓거든요... 그런데, 책에서는 장내 환경이 나빠져 그 물이 세포로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서 붓고 찌는 것이래요. 즉, 물을 제대로 흡수할 수 없는 환경의 몸이 된것이라는거죠. 이를 위해서 저의 몸이 잘 받아들일 수 있는 몸을 만들어야되는거죠.
그리고 매일매일 하는 샤워. 샤워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이 책을 보면서 제가 눈여겨 본 글귀가 많았어요. '아침 샤워는 모닝커피보다 잠을 깨는 효과가 더 크다'는 조사 결과가 있엉. 또 기분을 바꾸고 싶을 때나 우중충하게 가라앉은 기분을 날려버리고 싶을 때 샤워를 하면 의외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에요. 그런데! 아름다워지는 샤워에는 약간의 요령이 필요하대요. 처음부터 뜨거운 물로 하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 어느 정도 몸을 적신 다음 적당히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이래요. 전 집에 오면 뜨거운 물 나올때까지 틀어놓았다가 기다렸다가 뜨뜻하게 샤워하는데, 조금 고쳐야 겠어요 :) 왜 미지근한물에서 뜨거운물로 바꿔야 하는 이유는, 자율신경도 무리 없이 안정되고 샤워를 마치고 나서 몸이 갑자기 차가워지는 것도 막을 수 있대요. 샤워는 처음에는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 서서히 뜨겁게 하고 샤워를 마치고 난 다음에는 몸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충분히 주의하는 것이 바로 아름다워지는 샤워법의 모든것이래요. 정말 간단하지 않아요? 정말 아주 간단히 생활습관 하나하나를 바꿔서, 나의 건강을 지키는 비법들이 아주 많아서 너무 행복해요 -
특히, 저도 건강과 아름다움을 관리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이런 이야기를 꼭꼭 곱씹어서 고객과 공유하기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이 책은 나의 작은 습관들을 바꿔보는게 어떨까요? 어떤 좋은약보다도 어떤 좋은 보약보다도 :) 내 마음가짐 그리고 자율신경을 건강하게 해주는 것 이 작은 변화가 얼마나 나의 건강을 바꿔주는지 이 책을 보면 저 바꿔야겠어요 ~
올해는 우리 다 같이 건강해져요 :) 몸도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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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건강해지고 싶을 것이다. 필자(서평쓰는 이)도 마찬가지다. 건강서적을 꾸준히 읽어 필자 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도 챙기고 싶은 마음이 있다보니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자율신경이라는 말은 학창시절 과학시간 때 자주 들어본 말이다. 하지만 암기과목으로만 익힌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익숙한 듯한 말이면서도 낯설다. 저자는 자율신경조절이 잘 되는 사람은 건강하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내용과 실천방법이 궁금했다.
책의 첫 부분에는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장(腸)의 건강상태와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의 상태를 체크해보는 부분이 있다. 필자는 10여 년 전쯤 항문외과에서 대장성 민감증후군에 가깝다는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데, 이 책을 보니 필자의 장상태는 필자의 나이보다 훨씬 양호한 상태에 있었다. 살면서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받는 편인데, 자율신경조절 능력도 대체로 무난한 편에 속했다. 잘못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주관적인 의구심도 들긴 했는데, 저자가 이 분야에서 저명한 사람이라고 하다보니 그런가보다 했고, 건강한 편에 속한다고 하니 기분도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기로 했다.
책에서는 밥 먹고 바로 자는 습관을 금할 것을 권하고 있는데, 필자는 이 습관이 제대로 들이지 못한 상태이다. 저녁때는 어느 정도 식습관을 개선해볼 수 있겠으나 점심때는 회사에서 밥 먹고 단 10분이라도 눈 부칠 수 있는 곳을 찾아 낮잠을 즐기는 편이라서 권장사항을 따르기는 힘들 것 같다. 필자가 회사에서 일할 때는 탈 없이 업무처리하려고 하다보니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멀티작업량이 많아서 신경 쓰는 일도 많다. 근무시간 내내 이런 상태라면 쉽게 지친다. 그런데 이 때 10분 정도 눈을 감고 있거나 눈 부치는 것만으로도 심신이 편안해지고 업무수행력도 낮잠을 자지 않았을 때보다 나은 편이어서, 필자는 낮잠 자는 걸 선호하게 되었다. 사실 낮잠이라고 하기보다는 선잠에 가깝다. 필자가 쉬고 있다가 손님오시면 응대해야 하다보니....... 그래도 최소 10분 정도 눈감고 편안히 있으려고 하는 것만으로도 업무스트레스로부터 영향을 덜 받는다. 어떤 곳은 직원의 점심시간을 30분도 채 주지 않는 회사들이 있는데 연봉이 어떠한지 모르겠으나 직원의 건강이 염려된다. 필자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겠으나 우리나라 직장 내 점심시간을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여유를 주는 그런 문화가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회사도 그러했으면 한다. 괜히 건의했다가 잘못 찍힐 수도 있을 것 같아 소심하여 이 서평에 글만 남긴다. 필자가 입사 초기에 8시간 근무를 6시간 근무로 줄여 달라 했다가 세상물정 모르는 철없는 신입으로 찍힌 적이 있어서, 좀 조용히 지내려고 한다.
<이렇게 하면 건강에 좋다>는 식의 내용이 담긴 건강서적들이 있는데, 어떤 책들은 그 구체적인 근거를 들지 않은 책들이 있다. 그래서 그런 책들은 신빙성이 떨어지고 독자가 잘못 따라하면 낭패 보기 쉽다. 반면 어떤 책들은 너무 자세하고 장황하게 다루어서 일반 독자 수에서는 이해하기 힘들어하고, 일반독자가 접근하고 싶어도 접근을 어렵게 하는 책들도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이런 책들의 중간쯤에 있는 것 같다. 우리가 흔히 들어본 건강상식들 <이렇게 하면 몸에 안 좋습니다>라고 끝나는 건강상식들을 일반 독자가 이해할 수준으로 구체적이면서도 장황하지 않게, 설득력 있게 설명해준다. 필자 개인적으로 이 점이 마음에 든다.
건강에 관한 뻔한 내용을 담은 책이 아닌가 하는 반신반의하였는데, 잘 모르고 아는 걸로 착각했던 필자의 건강정보들을 바로잡고 보완해주어서, 개인적으로 도움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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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직장 생활로 인해 늘 다람쥐 쳇바퀴 굴리듯 일정한 생활패턴으로 사는 것을, 규칙적인 삶을 사는것 같은 착각에 빠져 있었다. 아마도 이번에 건강에 적신호가 없었다면 이책도 만나지 못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만큼 건강에 무지했고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기에, 이책이 더욱 적기에 날 찾아온 양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 정신적으로 의식하면 건강해 진다는 말이 과연 가당키나 한 말인가... 이책을 읽으며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하며 건강관리에 있어 평소 생활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몸의 어느 한부분이 아프면 그 아픔으로 인해 다시 다른 부분이 아픈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된다는 것도 이번에 새롭게 경험하게 된 부분이다. 한번 아프기 시작하면 이곳도 아픈것 같고,저곳도 아픈것 같은 착각을 불러오게 되는것 같다.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았던 부분마저도 괜시리 아픈것 같은 착각에 몸이 점점 더 의기소침해 짐을 느끼게 된다. 이책의 가장 핵심이 되는 문장은 "천천히 편하게"인것같다. 슬로우 라이프가 한때 유행처럼 번져 책으로도 출간되었던 만큼 우리가 느리게 사는 것의 중요함을 이책에서 또한 이야기 하고 있다. 단순히 삶의 패턴이 느리다기 보다는 마음적으로 여유를 가지라는 말로 바꿔 말할수 있다. 이책에서 이야기 되어지는 부분중에서 장의 건강이 유독 관심이 갔다. 장이 건강해야 어깨결림 초조함까지좋아진다(p29)는 이야기는 약간 생소하지만 호기심도 생겼다. 우리 몸의 건강의 가장 최 중심이 혹여 장은 아닌지 이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는 장건강에 대해 다시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장청소하는 방법인 24시간 물만 마시고 다른 음식물은 섭취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메모까지 해두고 실천하려고 마음 먹은 부분이다. 평소라면 이책을 읽어도 무의미하게 다가왔을 터인데,역시나 건강에 문제가 있는 지금 시점에서 이책을 만나게 되니 하나하나 밑줄까지 쳐가며 읽게 되었다. 이책은 건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이야기 하는 의학서는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에 대해 현실적인 건강법과 쉬운 이야기들로 ,어떤부분에서 바로 실천할수 있는 현실적인 책이다. 다른 어려운 의학서보다 나에게는 나의 건강을 지킬수 있는 지침서로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기본적인 건강상식과 쉬운 건강법부터 출발하고 싶다면 이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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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은 하나이고 병은 5000가지이고 건강은 돈이고 권력이라고 했다.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거나 마찬가지라고 했다.
난 건강을 잃어 봐서 이런 얘기들이 절실히 와닿는다.
'이것만 의식하면 건강해진다'는 책은 정말 건강이 무엇이며,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어서 너무 유용했다. 나는 얼굴에 의술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있기 때문에 주위의 질투로 어려움을 너무 많이 받아서 스트레스를 받아 왔기 때문이다.
자아도치나 자뻑같은 얘기이기도 하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모가 아닌데 요즈음 사람들은 그저 외모 지상주의인 것 같다.
성형외과가 중고생들 방학 때면 예약이 빡빡하게 잡혀 있다고 한다.
우리 엄마는 외모보다 속이 좋아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엄마는 변비를 막기 위해 아침에 일어 나면 양배추, 사과, 토마토, 들깨 볶은것, 콩 삵은 것 등을 우유와 믹스기로 갈아서 아침 식사 대신 주신다.
영양제 일부도 가족들에게 챙겨 먹인다.
장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내 환경을 좋게 해서 장이 제대로 기능을 하면 부교감신경의 작용도 크게 증가된다.
장이 건강하면 인생도 바뀐다는 말도 있다.
외모는 잠깐이지만 장의 건강은 우리가 사는 동안이다.
현실은 외모 지상주의라, 병들어 죽어가는 사람도 성형을 한다.
우리 아빠가 아시는 지인은 하던 일을 실패해서 아내가 우울증이 와서 얼굴 성형을 두 번 해주고 뱃살 지방 흡입술을 두번 했다고 했다.
그 분은 아내가 좋아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 분의 아내는 우울증이 아주 심해서 일주마다. 정신병원에서 상담을 받는다고 한다.
우리 엄마의 외모관은 장점의 일부는 돼지만 전부는 될 수 없다고 하신다.
엄마는 우리 조카 다섯살 짜리가 엄마눈이 작아 할머니는 왜 눈을 감고 있냐고 해도 외모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장이 깨끗하면 얼굴 피부가 하얗게 빛이 난다.
우리 가족은 나이보다 동안이다.
이게 바로 우리 엄마가 강조하는 건강법이다.
바쁜 아침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기란 참 어렵다.
그래서 엄마가 아침마다 여러가지 과일 야채를 갈아 주시는가보다.
이것은 장에 청소기 역활을 한다.
장 건강법은 최고의 다이트법이기도 하다.
비싼 화장품보다, 성형보다, 가장 손쉬운 미용법이자 최고의 다이어트법인 것이다.
장이 안좋은 상태, 즉 혈액이 걸쭉한 상태에서 아무리 비싼 건강 보조 식품을 먹고, 화장품을 발라도 소용없다는 이야기다.
우리 엄마도 옛날에 아빠랑 스트레스 많이 받는 일을 하다가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폭식과 과식으로 인해 살이 찌고 고지혈증이 생겨서 지금은 많이 신경을 쓰니까 조금씩 살이 자연으로 조금씩 빠지고 있다.
그리고 아빠엄마의 피부상태도 아주 좋다.
![]() 불안처럼 극도로 긴장, 초조함, 분노, 질투와 같은 안 좋은 감정은 호흡을 얕게 만들 뿐 아니라 자율신경에도 매우 안 좋다. 한마디로 백해무익하다.
특히 질투 때문에 비뚤어진 마음 만큼 사람의 모습은 흉하게 만드는 것도 없다.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같은 또래 아이들이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가 이 세상에 살아 있는것 조차도 스트레스다.
그 때는 왜 그러는지 몰랐다.
그런데 지금 지나고나서 보니까 그들은 나에게 질투 때문에 분노했던 것 같다.
지금도 나는 심각한 동안이라는 말을 듣는다.
물론 단 한곳도 성형하지 않았고 체격도 작게 생겼다.
옷도 44내지 55를 입는다.
내 나이에 이런 치수를 입는 친구가 별로 없었다.
얼굴도 오드리 헵번을 닮았다, 박신혜를 닮았다고 연예인들을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내 친구들은 분노와 질투로 나를 괴롭혔다.
외모보다는 성품, 인격,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왜 모를까,,,
어떤 사람은 왜 그런 외모를 남자들에게 이용하지 않느냐는 얘기도 한다.
난 공부를 잘하기를 원하고 정말 건강하기를 바란다.
나이가 들면 소용없어질 외모를 붙들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외모로 쉽게 살려고 했다가는 외모로 망할 것이고 외모로 무언가를 얻을려고 했다가는 외모로 전부를 잃게 될 것이고 비참해질 것이다.
외모에 집착하고 붙들고 있는 사람들은 추해 보인다.
그 외모를 넘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내면도 마찬가지이다.
질투는 성경에 보면 골수가 썩는다고 했는데 왜 그렇까?
평소 자주 초조해지는 사람은 자신이 어떨 때 잘 초조해지는지 천천히 분석해본다.
그리고 그런 상황이 될 것 같으면 천천히 심호흡을 한다.
의학적으로 보면 불안은 무호흡의 흥분 상태이다.
정말 위험한 상태인 것 같다.
위를 보고 심호흡을 해서 산소를 듬뿍 들이 마시면 자율신경이 안정될 뿐 아니라 뇌의 근육의 활동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머지않아 차분하고 밝았던 기분으로 되돌아 올 수 있다.
유유상종이라는 속담은 좋은 자율신경에도 해당된다.
좋은 자율신경은 좋은 자율신경을 불러온다.
심신이 모두 멋진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면 자신의 자율신경부터 좋은 방향으로 안정시키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
우리의 자율신경이 좋아지면 자연히 주위에도 자율신경이 매우 안정돼 우아하고 머리가 좋은 멋진 사람들이 점점 모여 들게 돼 있다.
결혼이든 가치관이나 취미가 맞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왠지 자율신경이 안정돼 몸도 마음도 구김살 없이 즐겁고 기운이 나는 사람을 골라야 한다.
즉 진정한 베스트 파트너를 고르는 비결은 '자율신경을 안정시켜주는 상대를 고르는 것이다.
![]() 기분이 가라앉았을 때는 밝은 색을 입는 것이 좋다고들 하는데 굳이 내키지 않는다면 억지로 밝은 색을 입을 필요는 없다. 이럴 때는 오히려 다소 어두운 색이라도 괜찮으니자신의 기분에 맞는 색을 고르는 것이 좋다.
무리를 하면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기 때문이다.
장이 아름다운 사람이 자율신경이 안정돼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극단적으로 표현해 "연애는 장으로 하세요" 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이다.
장내 환경이 나쁘고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진 사람은 혈류가 정체돼 몸이 전체적으로 안 좋기 때문에 표정도 어두워지기 쉽다.
사소한 일에 불안해하거나 화를 내고 고민에 빠지기도 쉬우니 연애가 잘 될 리 없다.
아무리 최신 유행의 메이크업을 하고 패션 센스를 발휘해도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장과 자율신경이 안정돼 있지 않으면 직감력, 관찰력, 판단력도 둔해져 자신에게 어울리지도 않는 엉뚱하고 이상한 메이크업이나 패션을 고르게 될 수도 있고 질이 안 좋은 사람들에게 속을 수도 있다.
정말 행복한 연애를 하고 싶다면 외모의 아름다움에만 신경 쓸것이 아니라 먼저 '장'부터 깨끗이 해야 한다.
그럼 자율신경이 안정돼 패션 센스도 좋아지고 좋아하는 사람을 고를 때 판단을 잘못할 가능성도 낮아지기 때문에 좋은 연애를 할 수 있다.
극단적으로 말해 남자 입장에서 자율신경이 매우 안정된 여자만큼 무서운 존재도 없다.
이런 여성들은 마음에 여유가 있어 상대 남성을 잘 관찰하고 '남자의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율신경의 차이가 이 정도로 매력의 차이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그렇게 미인이 아닌데도 인기가 많고 남자를 사로잡는 마성의 여성들을 보면 대체로 자율신경의 균형이 매우 안정돼 있다.
마성의 여성들의 비결도 역시 자율신경에 있었다.
자율신경을 안정시켜 상대방을 관찰할 정도의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이 연애를 잘하는 비결 중 하나라고 의식만 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진정한 건강 식품은 유산균이다.
이책에서 실시한 실험결과 피부 관리나 마사지, 지압, 침 중에서 부교감신경을 가장 활성화시키는 것은 '침'이었다.
흥분된 교감신경을 안정시킬 목적이라면 침을 맞는 것도 괜찮은데 이때도 진심으로 신뢰할 수 있는 한의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건강이 우리의 모든 삶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려 줬다.
한의원도 자주 가고 요쿠르트도 많이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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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서 수영수업을 못 들어갈 정도라 혹해봤다. 열심히 읽고 하나하나 따라보려고 한다. 일단 1: 2호흡부터 표로 검사하면 난 교감 우위. 장나이는 57세TT '세포 구석구석까지 질 좋은 깨끗한 혈액을 순환시키는 것'이 건강한 것이다. '자율신경의 균형을 높은 수준으로 안정시키는 것'이 이 책의 주제. 교감은 엑셀, 부교감은 브레이크. 자율신경과 장은 역시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장은 제2의 뇌. 자율신경과 장은 역시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제 2의 뇌. 2주에서 한 달이면 좋아진다. 절대 초조하지 말 것.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 천천히 호흡하고 천천히 미소. 천천히 움직이고 천천히 살아가자. 의식만해도 나아지고 나머지는 일상을 '천천히 편하게' 바꿔가자. chapter1. 장건강이 인생을 바꾼다. - 장은 제2의 뇌. 자율신경계 균형 맞추는데도 중요한 역할한다. 장내 환경을 좋게 하면 부교감 신경 기능도 향상된다. 1. 장을 바꾸면 인생도 바뀐다. 2. 깨끗한 장의 비결은 한 잔의 물과 아침식사. 자율신경은 리듬도 중요하다. 바나나라도 먹자. 3. 살찌지 않는 비결도 장에 있다. 깨끗한 장내 환경 섭취한 영양소를 모든 세포로 골고루 보내게 하자. 4. 해바라기균으로 어깨 결림 개선 5. 건강보조식품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6. 장이 깨끗해지는 단식법.- 단식은 한번으로 족하다. ㄱ. 하루 24시간 물만 마시기. ㄴ. 3일동안 천천히 청소하는 법. 아침에는 바나나와 요구르트, 물. 점심에는 샐러드. 저녁에는 가츠오부시 가볍게 무친 죽. 3일동안. 7. 변비약은 정말 변비인지 확인하고 먹자. 화장실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다. 8. 변비부다 주의해야 할 것. 설사를 더 조심해야 한다. 일류성 실금은 설사와 비슷하다. 하지만 직장 안쪽에 변이 차는 것. 과민성 장염으로 하는 설사는 자율신경균형이 깨어져서다. 장 깨끗이하고 자율신경안정시키기. 물한모금, 껌. 1:2호흡. 9. 지나친 절제는 오히려 독이다. 편한 방법으로 행복하고 아름답게 건강해지자. 10. 가스는 건강의 청신호다. 냄새 안나는 가스는 몸이 좋아지고 있다는 청신호일 수 있다. 11. 물을 많이 마셔도 붓지 않는 법. 장과 자율신경이 안좋아지면 간질 사이에 수분이 쌓여 잘 뭇는다. 12. 안심해도 되는 건강보조식품은 유산균 뿐이다. Chapter2. 식. 건강한 다이어트 식사법. 1. 이상적인 다이어트는 건강하게 살을 빼는 것. 식사란 원래 즐거워야 한다. 2. 좋아하는 것을 배불리 먹지 않는다. 위의 70퍼센트 채우게 먹기. 즐거운 식사는 부교감 활성화. 장연동운동도 좋아진다. 3. 장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먹고 바로 누우면 안된다. 지방축적도 쉽고 자율신경균형도 깨진다. 식사시작은 교감활성 소화되면서 부교감 활성. 저녁식사 후 장이 음식흡수할 때까지 세 시간 장의 골든 타임 그동안은 잠들지 말자. 4. 왜 꼭꼭 씹어 먹어야 하는가 표정이 좋아지고 자율신경 안정돼 폭음 폭식 방지된다. 5. 아침식사로 카레는 먹지 말자. 위에 부담된다. 6. 나에게 맞는 요구르트는 다로 있다. 2주에서 한달 정도 먹어보고 변모양, 피로도, 숙면, 피부 상태 본다. 초기 가스참은 3~4일 이면 가라앉아야 된다. 아니면 바꾸기. 장내 환경 정비되면 부교감신경 활성화돼 세포의 말초순환부전예방 가능. 유산균도 자신한테 맞는 거 찾기. 7. 하루 총 열량을 의식한다. 하루 1500칼로리. 그리고 장의 골든 타임 지키기. 오늘도 못 지켰네. 8. 밤 늦게 먹을 때는 평소의 반만 먹자. 젊을땐 괜찮은데 나이들면 훅간다. 밤늦게 먹을때는 평소의 반만 먹는 습관 들여놓자. 9.고기보다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자. 양질의 단백질은 중요하다. 음식 먹는 순서 ㄱ. 야채 ㄴ. 단백질 ㄷ. 탄수화물 10. 간식이 살 안찌는 비결이다. 끼니 중간에 간식먹어 소화관인 장 움직이게 두기. 부교감 활성화. ㄱ. 당질 피하고 ㄴ. 견과류, 건과일, 비타민, 식이섬유 많은 야채. ㄷ. 삶은 달걀이나 유제품 등 양질의 단백질. 11. 여행지에서도 건강할 수 있는 식사법. 자율신경은 급격한 변화에 약하다. 물과 간식으로 장 부드럽게 자극하기. 정장제 먹기. 아침에 누운채 하는 트위스트 운동. 스트레칭. 화장실 못가는 것에 너무 신경쓰지 않는 것도 비결. 예민해지는게 더 나쁘다. 12. 술한잔에 물한잔 마시기. 술마시기전 물한잔. 술한잔. 레드와인이 좋다지만 폴리페놀보다 히스타민 땜에 난 별로. chapter3. 물. 건겅하려면 물을 자주 마셔라.- 자율신경 효과적으로 안정시킨다. 1. 물을 자주 마셔야 좋은 이유. 부교감 신경이 활발해진다. 물 부족하면 탈수증상. 계속되면 혈액은 걸쭉해지고 혈관의 노화도 빨라진다. 자율신경 균형 깨져 초조해지거나 쉽게 화내게 된다. 물마시는 습관 들면 일의 능률도 올라갈거래. 2. 물 마시는 법을 알면 붓지 않는다. 오히려 물이 부족하면 붓는다. 몸이 안 좋아지면서 세포 속에 있는 불필요한 수분이 잘 배출되지 않고 세포 안에서 부푸는 것이 몸이 붓는 가장 큰 원인이다. 3. 탄산수에는 세 가지 효능이 있다. ㄱ. 탄산이 위장활동 자극해서 변비에 좋다. ㄴ. 탄산으로 포만감 생겨 식사량 줄이기 쉽다. ㄷ. 혈관 확장시켜 혈액순환 촉진 효과 기대할 수 있다. 4. 우울할 때는 카페인 음료 교감신경 활성화되어 잠깨고 스트레스, 기분 풀린다.(뭐든 너무 철저하게 지키진 말고 무리하지 않고 즐겁게가 포인트다.) 5. 물분자가 작은 물을 마신다. 칼슘, 마그네슘 많은 건 경수. 적은 건 연수. 특별히 고민하진 않아도 되지만 저클러스트워터? chapter4. 호흡. 천천히 심호흡하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 호흡은 의식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므로 자율신경 안정시킬 때 유용하다. 1. 천천히 깊게 숨쉬면 마음이 차분해진다. '호흡은 유일하게 사람이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라이프라인(생명선)' 2. 변비탈출법은 바로 1:2 호흡법 코로 마시고 입으로 내쉬기. 하루 3분. 3. 한숨은 복을 부른다. 혈류개선된다. 4. 집중이 안될 때 1:2호흡법 자율신경 안정되고 혈류 좋아진다. 5. 막혀 있던 혈액을 쫙 흐르게 하는 법 불안, 긴장, 초조, 분노, 질투같은 감정 나쁘다. 심호흡 . 1:2 호흡법으로 혈액이 몸 속 세포 구석구석까지 쫙 흐르는 상상한다. 안좋은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지 않고 좋은 호흡 유지해 자율신경 안정시키자. 6. 위를 보고 하는 심호흡은 어깨 결림에 효과가 있다. 7. 실전에 강한 사람은 호흡을 잘 한다. 8. 의욕을 부르는 주문이 있다. 심호흡이 '의욕을 부르는 주문'이라고 생각하고 뭔가 새로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위를 보고 크게 심호흡을 한다. 그래도 의욕이 생기지 않을 때는 교감신경도 저하된 상태니까 이럴때만 예외적으로 입다물고 코로만 빨리 호흡한다. 들숨과 날숨을 번갈아가면서 가능한 짧게 쉰다. 한 호흡에 1초씩10초동안 하다 익숙해지면 5초식 늘리고 최장 1분까지 늘린다. 이렇게 하면 교감신경 활성화되어 눈도 번쩍 뜨일 것이다. 9. 1:2 호흡법은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다. 안티에이징에는 부교감활성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부교감 활성화되면 말초에 혈액이 흐른다. 하루에 여러번 하자. 10. 아침요가, 아침 좌선으로 호흡 안정시키자. chapter 5. 운동. 당장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참' 건강법이다. 1. 트위스트 운동으로 아침이 가뿐해진다. 이불 위에 똑바로 누워 양무릎 붙인 다음 가볍게 구부리고 이를 좌우 교대로 가볍게 쓰러지며 몸 틀어주기 3~5분, 장에 좋은 자극 2. 전철 안에서는 서 있고 꼭 계단 이용하자. 장 안정시키고 자율신경 균형 맞추는데 적당한 운동 매우 중요하다. 3. 운동은 아침이 아니라 밤에 한다. 아침에는 지적작업하고 운동 안해도 교감신경활성화 심한 시간이다. 자율신경 균형 맞추는데는 조깅보다 천천히 깊은 호흡할 수 있는 워킹이 효과적이다. 4. 오후에 한 번 흐트레칭을 한다. 점심식사 후 부교감 우위로 졸음도 오고 혈관이완 되어 혈액정체. 울혈도 생기니까 오후에 스트레칭 타임 가지면 좋다. 옆구리, 팔, 손목, 발목. 오후에 한 번 졸음 올 때나 기분전환하고 싶을 때. 5. 특별한 기구 없이 몸 운동만 해도 좋다. 균형과 호흡으로 하는 요가 좋다. 몸의 균형, 호흡, 움직임 의식하면서 천천히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하기. 6. 운동은 휴일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준비 케어, 마음 여유 갖고 할 수 잇는 저녁시간이나 휴일에. 강화에만 신경쓰지 말고. 7. 운동만큼 애프터케어도 중요하다. 수분 충분히 섭취, 반신욕 마사지, 식사 조금. 저녁 자기전 심호흡, 스트레칭 등. 부교감 활성화하는 케어 꼭 하기. 트레이닝과 애프터케어 5:5 chapter 6. 수면, 입욕. 좋은 수면과 입욕법으로 스트레스 해소하자. 1. 질좋은 수면 위해 낮에 집중해서 잘 걷자. 수면의 질이 수면시간보다 중요하다. 수면의 질에 가장 큰 영향 미치는 것은 낮 동안의 활동. 낮 동안의 활동. 낮에 세로토닌을 만들어야 한다(세로토닌은 집중과 운동에 의해 생성) 2. 짧은 낮잠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율신경 안정에 필요한 것은 리듬(규칙적인 생활?) 3. 밤의 긴 통화는 건강의 적이다. 4. 긴장이 풀리는 수면과 긴장하는 수면의 차이 수면의 질 차이 이다. 긴장하는 수면을 긴장 풀리는 수면으로 바꾸려면 자기전 시간이 매우 중요하다. 5. 가장 최적의 목욕물 온도와 시간이 있다. 저녁식사후 잘 때까지 세 시간은 질 좋은 수면 위한 준비해야 한다. 청결이 목적이 아니라 정체됐던 혈류 회복이 목적. 디톡스해주는 온도 39~40도 입욕시간 15분. 6. 샤워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미지근한 물에서 따뜻한 물로 샤워 마친 후 몸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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