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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글쓰기 책이다. 1권에 이어 다른 위인을 대상으로 쓰여 있다.
유길준 : (기행문) 자신이 보고 듣고 느낀 걸 있는 그대로 자세하게 쓰는 것. 메모와 관찰이 필요. 최한기 : (설명문) 많은 조사와 관찰과 추측을 하며 연구가 필요 허난설헌 : (시) 남이 생각하지도 못하는 걸 잡아내는 게 시인. 알맞은 단어와 율동감이 필요. 사마천 : (역사기록문) 사실을 밝혀 적은 글. 셰익스피어 : (희곡) 사람들이 서로 어떻게 대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를 꼼꼼하게 관찰. 생생한 인물을 위해 생각, 마음, 몸짓까지 자세히 그려야 함. 파브르 : (관찰 기록문) 관찰 결과와 과정에서의 변화를 자세하게 기록. 느낌과 시간, 장소, 동기 등도 기록 퓰리처 : (신문의 기사문) 6하 원칙에 따라 사실을 정확하고 간결하게 쓰기
아이들에게 다양한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위인들의 생애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위인들이 어떻게 글을 쓰야 하는지 이야기 하고 있다.
비슷한 책을 몇 권 읽었더니, 조금은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마, 비슷한 내용 전개 때문일 수도 있겠지. 하지만, 다양한 글을 아이들에게 어려움없이 설명이 되어 있는 것 같기는 하다. 아마, 내가 이 글들을 읽고 글쓰기를 배워야 할 것 같기도 하다. 어디 독후감 잘 쓰는 방법이라도 찾아봐야 겠다. 애들에게 읽어보라고 이야기 해 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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