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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선의 정교함이 느껴지는책. 소녀가 엄마와 인사를 하고 할머니집으로 가네요. 아이가 지상철을 너무 좋아해서 사줬는데요 아이가 내용을 모두 이해하기는 어려운듯하지만 기차를 타고 이동하며 변하는 세상모습 보는걸 아주 좋아하네요. 기차의 색만 칠해져았고요. 도시 시골 신기한 풍경들을 만날수있었눈데 아이와 대화하며 책보기에 참 좋더군요. 아이의 상상력도 자극시켜주던 그런그림책. 마음에 듭니다. 두고두고 저도 보고 아이도 보여주고 주변에 추천해도좋을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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