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왕귀!!
광철이형의 성대는 쫄깃쫄깃 이런 쫄깃한 성대를 가진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명이나 있을까
김 나 박 이 우리나라 4대보컬중에서
나는
이 김 나 박 이라고 생각한다.
갠적으로 이수를 가장 좋아하고 그담이 범수형 , 효신형과 얼이형은 목소리빨이 60%먹고 들어가지 하하 |
|
나의 학창시절, 버즈, SG워너비, M.C. The Max는 남학생들의 노래방 애창곡 1순위였다. 그중에서도 M.C. The Max는 돋보적인 목소리와 멜로디로 남학생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었는데, 문차일드 시절때 상큼하게 불렀던 노래들도 즐겨 들었지만 충격적이고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그 후로 나도 듣기가 싫었고 대중은 그에게서 등을 돌렸다. 그리고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서서히 잊혀져 가는듯 했다. 그런데 그동안의 자숙시간과 음반준비를 하고 7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정규 7집 앨범 ‘unveiling’을 발표했다. 7집 앨범은 타이틀곡 ‘그대가 분다’를 비롯 신곡 10곡과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M.C. The Max의 주옥같은 히트곡들중 엄선한 7곡의 2013라이브버전으로 실린 꽉찬 앨범으로 돌아왔다. 버릴 노래가 하나도 없는 공백기가 무색할정도의 저력이 대단한 애절한 발라드 곡들로 꽉 찬 이번 앨범은, 죄는 용서가 안되겠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2000년대와 현재를 아우르며 듣는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음색이 뛰어난 보컬 이수의 가창력과, 멜로디 구성이 돋보이는 반가운 앨범이였다, 그동안의 잘못을 다시는 하지말고, 앞으로 좋은 음악으로 좋은 음반으로 팬들에게 스쳐 지나가는 노래가 아닌 영원히 기억되는 노래를 부르는 가수로 남아주길 바란다.
|
|
한때...불미스런 사건으로 사람들에게 잊혀져 가고 있던 그들.. 그런 그들이 7번째 앨범을 들고 다가왔다..
MC THE MAX
우연한 기회에 한곡을 들었다... 음..좋네..했디 그리고 전 곡을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들었다..
역시나..좋다. 음반은 두개의 CD로 구성되어 있다. DISC01. UNVEILING
위 곡들은 신곡이다.. MC THE MAX 특유의 애절함이 물씬 묻어나는 노래들이 포진해 있다. 리드보컬 이수씨의 꺽임도 간혹 들리고...역시... 사실 살짝 공백기가 있어서 괜찮을까 의심을 하긴 했지만...그 공백기가 무색하게 노래실력은 여전하다는 느낌이 들었다.(물론 노래연습을 무던히 했겠지만....)
물론 노래들이 다 좋지만..난 앨범의 표지를 연상케 하는 제목인 백야가 제일 좋다. 리드보컬 이수의 호소하는 듯한 목소리가 좋고..가사가 좋고.. 그리고 하루만 빌려줘...그리고 그대가 분다... 그런데 마지막 세곡은 목소리가 없는 연주곡이다...은은한 음악이 귀를 울려서 그런가..무척이나 고즈넉한 느낌을 받았다. 잔잔한 선율이...아 너무 감상적이 되어버렸다~ 여튼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물을 흐르듯이 음악이 흐른다. 그래서 무척이나 이 겨울에 어울리는 곡들이 아닌가 싶다.
그럼 두번째 DISK엔 어떤 곡들이 들어 있는지 살짝 살펴볼까?? 오호...LIVE다!!! DISC02. LIVE TRACK
위의 곡들은 기존의 곡들이다.. 예전에 콘서트에 다녀온 적이 있어서 그런가...그때의 기억이 문득문득 난다. 음반으로 들을 수 없었던 그들의 멋진 음악을 직접 들었던~ 이 라이브 버전의 두번째 디스크에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가 한곡(행복하지 말아요)밖에 없다..흠흠(왜 다 없는거냐규!!! '잠시만 안녕'이나 '그대는 눈물겹죠'를 더 좋아하는데...) 그래도 역시..라이브 버전은 생동감있어서 어떤 노래든 좋은 것 같다..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없으면 어떠랴...들어서 좋으면 되지~~~^^
여튼...오랜만에 7집으로 돌아온 당신들..환영합니다~~~^^ |
|
Yes24에서 처음 주문시켜봤는데 결제하고나서 저만 문자 안날라오나요? 무통장으로 했는데 |
|
개인적으로는 엠씨더맥스의 오랜 팬입니다.
일단 정말 오랜만에 신보가 나와서 반가움이 먼저였습니다.
첫번째 트랙 '입술의 말'부터 이 앨범이 범상치 않음을 보여 줬는데요ㅎ
뭐 타이틀도 타이틀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입술의 말', '1월' 같이 티저가 공개되지 않았던
곡들이 더 눈에 띕니다.
아무래도 겨울에 발매된 앨범이다보니 대부분의 트랙이 발라드이며, 개인적으로 엠씨더맥스만의
신나는, 혹은 강렬한 사운드를 기대 하셨다면 조금은 아쉬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예를들어 Returns, You Are My Sunshine같은?)
이번 앨범은 확실히 오랜만에 컴백한 복귀작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깔끔한 보컬을 들을 수 있는
앨범인것 같습니다. 물론 거기에 보컬 특유의 감성도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 곡들이 아쉽다기 보다는
1번트랙부터 10번트랙, 즉 마지막 트랙까지 이어서 듣기에 참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곡이 끝날때쯤 시작되는 모두의 합창은 좀 의외였지만, 뭐랄까 모두가 응원하고 반겨주는듯한
인상을 줘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팬의 입장에서 볼때 앞서 말했듯이 발라드 일색인 이번 앨범은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필자는 밴드로서의 엠씨더맥스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늘 고질적으로 지적받던 '밴드인데 발라드위주다' 라는 문제를 이번 앨범에서도 보여준것은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평가 : 음, 모든 곡들의 퀄리티는 상당합니다. 퀄리티가 좋다보니 각 트랙모두 좋은것은
당연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팬이아닌 그냥 음악팬이시라면
조금은 '발라드 일색의 모두 비슷한 곡들' 이라고 생각
하실 수 도 있을 정도로 비슷한 느낌의 곡들이 많습니다.
딱 한마디로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것 같네요!
'초대형 빅히트급은 없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안정적입니다.'
팬으로써 최대한 냉철하게 처음으로 리뷰를 남겨보는것 같아요ㅎㅎ
냉철하게 판단하려고만 하다보니 약간은 앨범을 폄하하는것 같은 인상도 보입니다만ㅎㅎ
앞으로 더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 글이에요ㅎㅎ
필자는 그저 컴백만으로도 충분히 좋구요ㅎ
혹시 다음앨범이 여름시즌에 발매된다면 리턴즈와 같이 강렬한 사운드의 곡들도 기대해볼 수 있을듯
싶네요!
p.s 개인적으로 이 앨범은 곡의 분위기는 조금 다르지만 스페셜 앨범 'REWIND&REMIND'와 비슷한것 같아요. 그 앨범또한 메가톤급 히트곡은 없지만 첫트랙부터 마지막트랙까지 쭈욱 이어들으면 좋은 앨범이거든요ㅎ 곡들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비슷하고 말이죠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