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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을 품고 살아가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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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교류를 이루어가면서 생활을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보면 자신이 혼자서 내버려졌다는 생각을 가끔 하기도 한다. 1가구 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는 지금의 시대를 고려해본다고 한다면 나중에는 나홀로 사는 사람이 더욱 많아질것이라는 생각이 된다. 혼자 사는 능력이 점점 늘어나는 사람이 생기는것은 스스로 살아가는 능력 자체가 계속적으로 늘어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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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교류를 이루어가면서 생활을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보면 자신이 혼자서 내버려졌다는 생각을 가끔 하기도 한다. 1가구 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는 지금의 시대를 고려해본다고 한다면 나중에는 나홀로 사는 사람이 더욱 많아질것이라는 생각이 된다. 혼자 사는 능력이 점점 늘어나는 사람이 생기는것은 스스로 살아가는 능력 자체가 계속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들 또한 혼자사는 삶에 대해서 두려워하는 경향이 큰데 그것에 대해서 너무 민감해 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다. 세상에 대한 많은 호기심을 많이 가지고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소박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고 한다면 다른 것에 대해서 거부를 하는 내용을 많이 줄일수 있다.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살아가고 싶은데로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생각을 해보면 너무 많은 걱정을 하게 되면 그것이 마음이 어두워지는 원인이 되는것 같다. 우리들이 자주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예를 들어보면 평균적으로 24분만에 한번씩은 꼭 보게 된다고 하는 기사를 보것 같다. 그것은 우리들이 어딘가에 의존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결과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일본에 여행을 하러 갔을때 놀랍게 느꼈던 것은 혼자서 밥먹는 사람이 참 많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혼자서 밥 먹는 경우를 그렇게 많이 보지는 못한것 같다. 그것은 고독에 대한 스스로에 대처라고 생각이 된다.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고 가족과의 관계 친구들과의 관계 이런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 내역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신경이 더 많이 쓰여지게 되는것 같다. 사회활동을 하면서 우리가 겪는것에 대해서 받는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은신처를 스스로 조금은 만들어두어야 할 것 같다.

 여행을 통해서 우리들이 배울수 있는 것들은 스스로 배우는 자세와 함께 고독에 대해서 대처를 하면서 배우는 자세를 깨달을수가 있을것 같다. 싱글이라는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가족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하더라도 스스로 고독에 대해서 대처를 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가는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편안함을 항상 줄수 있도록 많이 유지하도록 하고 그 와중에서 자신의 내면에도 귀를 기울여서 생활을 하게 되면 고독이라는 것도 우리들도 좋은 인생을 바라보는 즐거운 결과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b********4 2014.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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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홀로 있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공간이다.
"고독은 홀로 있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공간이다." 내용보기
결혼하기 전에는 혼자서 생활하니까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웬만하면 다 누리고 살았던 것 같은데 결혼하고 나니 아내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고 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가 많이 어려워졌다. 아무리 부부라 하더라도 늘 함께 할 수도 없고 맞벌이 부부라면 더더욱 평일에 같이 있을 시간이 적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주말엔 웬만하면 같이 있어 줬으면 하는 게 아내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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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전에는 혼자서 생활하니까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웬만하면 다 누리고 살았던 것 같은데 결혼하고 나니 아내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고 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가 많이 어려워졌다. 아무리 부부라 하더라도 늘 함께 할 수도 없고 맞벌이 부부라면 더더욱 평일에 같이 있을 시간이 적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주말엔 웬만하면 같이 있어 줬으면 하는 게 아내의 바람인데 나는 몇 년전부터 매주 주말은 아니지만 한 달에 한 두번 정도는 '작가와의 산책'에 참여하고 있어서 토요일 5~6시간은 아내와 함께가 아닌 나 홀로만의 시간을 갖게 된다. 그런데 이런 시간도 아내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어떨 때는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할 때도 있다.

 

이 책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를 읽게 된 계기는 40대 중반이 되면서 퇴직 후의 인생에 대해 점차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2장_혼자 사는 삶을 즐기는 방법

3장_고독이 남자의 그릇을 크게 해준다.

4장_남자의 고독력과 여자의 고독력

5장_남자는 품격있게 살아야 한다.

6장_고독이 인생의 후반을 즐겁게 해준다.

 

내 나이가 40대 중반에 접어들고 보니 요즘 명예퇴직하는 선배들의 일이 남의 일같이 여겨지지 않을 때가 많다. 50대 후반까지 직장생활만 하다가 별다른 준비없이 퇴직해서 어렵게 지내시는 선배들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많다. 그래서 직장생활하면서 퇴직 후의 삶에 대해서 고민하고 미리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논어에 이런 글이 있다고 한다. "군자는 사람들과 조화롭게 어울리되 주체성을 잃지는 않지만 소인은 화를 추구할 생각으로 주체성없이 동조하는 부화뇌동의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화이부동의 자세를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즉, 서로가 주체성을 갖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사람은 제각각 여행을 한다. 진정으로 자유롭게 여행을 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자유롭게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인생 그 자체가 사실 여행인 셈이다.-미키 기요시, 철학자
페이지 : 115 

저자가 강조하는 내용이 무척 많지만 그 중에서도 이것은 부부간에 서로 지켜주는 것이 행복한 부부생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부부 간에도 서로 비밀을 갖고 있는 편이 좋다." 비밀이 없는 것이 좋은 부부라고 생각하기 십상인데 뭐든지 '둘이서 함께'라는 생각으로 살게 되면 훗날 홀로 살아가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나 또한 저자의 생각에 100% 공감한다. 저자는 "비밀이란 상대에게 알려지면 안 되는 일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배우자에게 일일이 보고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에서 한 말이다."고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평생 활기찬 인생을 사는 방법'으로 반드시 '목표'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목표를 찾을 것인가? 저자는 목표를 찾는 방법 세 가지에 대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첫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선택하는 것이다. 둘째, 세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셋째, 자신을 성장시키는 일을 선택하도록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이제부터 서서히 퇴직 후에 활기찬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내와 함께 인생을 즐겨야 하겠지만 홀로 되었을 때를 대비해서 혼자서 활기차게 자립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미리 대비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a*****a 2014.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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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내용보기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책 속에서는 특히 2.30대와 노년층에 대한 사람들에게 싱글로 살아가는 법을 다루고 있다. 특히 중년 이후에 자녀들이  모두 결혼하고, 빈둥지 가 되었을때 , 부부가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한 혼자 남았을 때 어떻게  홀로서기를 대비해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고독에 뜻은 주위에 마음을 함께 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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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책 속에서는 특히 2.30대와 노년층에 대한 사람들에게 싱글로 살아가는 법을 다루고 있다. 특히 중년 이후에 자녀들이  모두 결혼하고, 빈둥지 가 되었을때 , 부부가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한 혼자 남았을 때 어떻게  홀로서기를 대비해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고독에 뜻은 주위에 마음을 함께 할 사람이 없어 혼자 동떨어져 있음을 느끼는 상태}라고 되어 있다. 유명한 시인은 "고독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라고 한 말이 언뜻 생각난다. 어떤 분은 늙어도 혼자 있지 말고 재혼을 할 수 있으면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늘 그렇게 고독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저자 가와키타 요시노리 는 고독을 즐기라고 반론을 제기한다. 고독이 오히려 성공하는 인생이라고 하니 좀처럼 이해가 가질 않는다. 그러면서도 이번 기회에 나도  혼자 살아가는 방법을 잘 터득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앞으로는 싱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 것이기 때문에 고독과 친해지면서 당당하게 홀로서기를 준비하라는 것이다"행복해지려고 하는 자는 우선 고독해져라" 로베르트 하멜린 시인의 말을 인용하면서  고독과 친구가 되는 것은 슬픈 일이 아니다고 저자는 머리말에서 말하고 있다.

 

1장에서는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2장 혼자 사는 삶을 즐기는 방법. 고독이 남자의 그릇을 크게 해준다. 4장 남자의 고 독력과 여자의 고독 역. 5장 남자는 품격 있게 살아야 한다. 6장. 고독이 인생의 후반을 즐겁게 해준다. 큰 제목인데 소제목으로 고독에 대한 모든 것들을 다루고 있다.

 

 혼자 사는 의 삶을 어떻게  즐기면서 고고하고, 능력있게 살아갈 것인가를  1장에서 다루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고 독력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울 것인가?에 대한 여러 가지 상황들을  2장에서 제시한다.  또한 혼자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삶 속에서  적용하는 방법과 고독을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3장에서 말하고 있다. 남자와 여자의 고독력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4장에서  말해주고, 고독도 품격을 지켜야 한다는 저자는 남편이 홀로되었을 때 어떻게 품격을 갖추고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조언을 5장에서 알려준다. 마지막 6장에서는 고독한 인생 후반을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

 

나는 고독을 너무 싫어하고 혼자 있게 되면 친구한테 전화를 하던지 아니면 TV를 보던지 외출을 하던지 뭐든지 움직이려고 했었다.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고독은 능력이고 성공하는 인생을 만들어준다고 하니 이제부터 열심히 나 홀로 살아갈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을 익히면서 노력해봐야겠다.  홀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해주고 싶다.

 

 

k****1 201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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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싱글턴의 시대, 고독을 인생의 가장 강력한 무기로
"[서평]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싱글턴의 시대, 고독을 인생의 가장 강력한 무기로" 내용보기
인간은 고독한 존재이면서 동시에 사람들과 끊임없는 교류와 소통을 하는 사회적인 존재다. 외로워지지 않을려고 사랑을 한다는 말처럼 혼자만의 외로움을 느끼지 않기 위해서라도 모임에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거나 어떤 식으로든 관계를 유지하려 한다는 것은 일반적인 삶의 방식이었다. 남자의 경우는 유독 혼자 생각할 공간을 마련해두고 그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서평]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싱글턴의 시대, 고독을 인생의 가장 강력한 무기로" 내용보기



인간은 고독한 존재이면서 동시에 사람들과 끊임없는 교류와 소통을 하는 사회적인 존재다. 외로워지지 않을려고 사랑을 한다는 말처럼 혼자만의 외로움을 느끼지 않기 위해서라도 모임에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거나 어떤 식으로든 관계를 유지하려 한다는 것은 일반적인 삶의 방식이었다. 남자의 경우는 유독 혼자 생각할 공간을 마련해두고 그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 고독은 외로움과 등가관계가 아닌 그 모습 그대로의 삶인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싱글족에 이어 싱글턴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다른 가족을 두지 않고 혼자 생활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싱글족은 결혼하지 않은 채로 다른 가족들에게서 독립해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한 부류이고, 싱글턴은 결혼했었지만 이혼 후에 혼자서 살아가는 사람들일 일컫는 단어다. 그들은 대게 전문직종에 종사하면서 전혀 외롭다거나 혼자 밥먹고 잠자는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겠지만 오히려 사회생활에서는 사람들과 많이 만나고 자신의 삶을 충실히 해나간다. 극단적으로 변화하고 싶다면 이제 사람들과의 교류를 끊어라!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언젠가 홀로 살게 될 날을 대비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 맞다고 생각한다. 가령 부부생활을 하더라도 남자의 역할, 여자의 역할을 구분해서 가정을 꾸려왔다면 지금은 남자가 육아와 가정생활에 많이 개입해야 하는 시대다. 맞벌이 가정에선 흔한 모습이다. 서로 역할을 분담하게 되는데 남자는 간단한 일 외에는 익숙하지 않은 일 투성이다. 하다못해 아기 기저귀 갈아주는 일이나 같이 놀아주는 일도 배워야 하고 빨래하는 법부터 요리하는 것까지 다 배워야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해버릇해야지 잘하지 이건 여자의 일이라면서 선을 딱 긋고 살면 갑작스레 혼자 생활하게 될 때는 아이처럼 아무것도 못하고 서툰 채로 살아가게 되기 때문이다. 근데 성공과 고독은 대체 무슨 연관성이 있길래 제목을 지었을까? 그만큼 시대의 흐름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혼자 살던 이혼하던 사회적인 시선이 예전처럼 따갑지 않고 혼자 생활하는 사람들을 위한 식당이나 가전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또 여행을 갈 때라던가 문화생활을 할 때조차 이젠 부자연스럽지가 않다. 당당하게 내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인정 내지는 받아들이기 때문이며, 요즘은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는 꺼리들이 많다. 혼자서 여가를 즐기는 것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활동이 자유롭고 새로운 것에도 쉽게 도전하는 것 같다. 혼자 시간을 보내다보면 저자처럼 깊게 생각하게 된다. 생각이 많아지면서 삶을 더욱 통찰력있게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고독은 고독 자체로써 우리들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 일본 저자가 일본에서의 생활 모습을 담은 책이지만 전혀 낯설지 않다는 건 우리 주변의 모습도 많이 닮아있기 때문이다. 최근에 방영된 싱글턴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본 뒤에 책을 읽어서 더욱 공감이 되었고 각 개인마다의 삶을 존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는 고정된 채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흘러가는 와중에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로운 삶의 패턴와 형태를 보이게 된다. 싱글족과 싱글턴도 마찬가지로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나온 새로운 삶의 패턴인 것이다. 사회적인 관습과 문화에 얽매여 있던 우리들에게 고독도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c******d 201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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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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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혼자서 태어나서 살다가 결국 혼자서 죽는다는 냉엄한 진실이 불편하기만 하다. 그러나, 어쩌랴, 불편하더라도 인정을 할 수 밖에 없고, 수용할 수밖에 없는 형편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말한다. [고독은 인간이 강해지고 풍요로워지는 원천이다]라고 말한다. 이 말의 의미를 곰곰이 반추해 보니 맞는 말이다. 사람들이 분답하게 어울리고 사는 데 급급하게 형편에 쫒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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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혼자서 태어나서 살다가 결국 혼자서 죽는다는 냉엄한 진실이 불편하기만 하다.

그러나, 어쩌랴, 불편하더라도 인정을 할 수 밖에 없고, 수용할 수밖에 없는 형편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말한다. [고독은 인간이 강해지고 풍요로워지는 원천이다]라고 말한다.

이 말의 의미를 곰곰이 반추해 보니 맞는 말이다. 사람들이 분답하게 어울리고 사는 데 급급하게 형편에 쫒겨서 살다 보면, 가치 있고 풍요로운 여유도 느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혼자가 된다는 것에는 두 가지 경우가 있다.

한 가지는 고독을 스스로 선택하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어쩔 수 없어서 혼자가 되는 경우다. 그런데, 주로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은 주로 후자의 경우, 즉 선택의 여지없이 홀로 되는 경우를 말하고 있다.

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혼자 사는 삶을 즐기는 방법, 고독이 남자의 그릇을 크게 해 준다. 남자의 고독력과 여자의 고독력, 남자는 품굑있게 살아야 한다. 고독이 인생의 후반을 즐겁게 해 준다의 소제목으로 되어 있다.

소제목만 보아서는 고독의 유익을 알아서 스스로 고독을 선택해서 사는 내용 정도로 추측할 수 있지만, 실내용은 위에서 말했듯이 고독이 강제된 경우를 대비하는 내용이다.

다만, 저자는 우리는 필연적으로 고독해질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해 있음을 알고, 미리미리 그 상황을 대비해서 살아가는 것이 고생을 덜 한다는 것을 설명하도 있다.

여자는 남자에 비하여 고독에 강하다.

그 이유는 여자는 사소한 일을 즐길 줄 알고, 남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며, 손발을 자주 움직이기 때문이란다.

사실, 나이가 들어서 부부 중 한 명이 먼저 죽고, 한 사람이 홀로 남겨지는 경우, 남겨진 사람이 여자일 경우이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남자일 경우는 심각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남자들은 가사를 도와주면서 혼자 사는 방법을 미리 터득해 두라는 것을 강조한다.

남자나 여자나 늙어서 홀로 남겨졌을 때, 이성간의 교제를 통하여 적당히 긴장하고, 설렘을 유지하기 때문에 교제할 이성을 확보해 두는 것이 매우 유익하다고 권하고 있다. 저자는 토마토의 토양재배와 수경재배를 비교하면서, 홀로 사는 것을 수경재배와 비교하면서, 사람들과 섞여 살다 보면, 잠재능력에 많은 장애를 받게 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특히 남자가 나이 들어 혼자가 되었을 때, 품격을 지니고 살기를 권한다.

그리고, 품격을 지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목표를 지니고 살아 갈 때 자연스럽게 유지된다는 팁을 준다. 높은 목표를 가지는 것이 곧 높은 품격을 유지하는 비법이란다.

결론적으로 고독한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며, 고독이 인생의 후반을 즐겁게 해 준다고 확언한다.

이 책은 남성인 저자가 나이들어 홀로 될 남자들에게 들려주는 생활의 지혜 정도로 평가할만하다.

h*******0 201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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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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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인가 일본인 저자의 자기계발류 서적을 즐겨 읽게 되었다. 개인적인 독서 취향이 바뀐 것인수도 있는데 한가지 이유가 있기는 하다. 같은 동양권이라 그런지 일본 저자의 자기계발류는 서양 저자가 쓴 자기계발류에 비해 더 공감을 잘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책 '성공하는인생은 고독을 두려워 하지않는다'의 저자 가와키타 요시노리씨는 935년 생, 우리나이로 올해 80세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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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인가 일본인 저자의 자기계발류 서적을 즐겨 읽게 되었다. 개인적인 독서 취향이 바뀐 것인수도 있는데 한가지 이유가 있기는 하다. 같은 동양권이라 그런지 일본 저자의 자기계발류는 서양 저자가 쓴 자기계발류에 비해 더 공감을 잘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책 '성공하는인생은 고독을 두려워 하지않는다'의 저자 가와키타 요시노리씨는 935년 생, 우리나이로 올해 80세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마치 50대 같은 생각을 책으로 펴낸 걸 보면 정말 장수대국, 일본이란게 실감난다. 우리나라보다 더 고령화가 심하고, 경제도 안좋아 결혼을 못한 젊은이들이 넘쳐나기에 급기야 이런 책도 나온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20~ 30대 젊은이와 중노년을 대상으로 '삶을 풍요롭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에 관한 여러 글들을 집필하고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인데 다양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단다.저자는 이 책에서<인생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확실한 방법> <이야기로 사람을 끌어 들이는 3요소> <인생의 목표를 찾는 구체적인 세가지 방법><인생 후반의 불안을 없애는 네가지방법>등의 구체적인 이야기와 함께 왜 이제는 고독력을 키워야 하는지를 여러번 설명하고, 고독력을 키울 것을  강조하였다. 나이들수록 자연스럽게 만날수있는친구가 필요하다는 얘기,쓸데없는 걱정은 하지말고 될대로 되라는 마음으로 살아보는 것을 권하고있다. 어떤 생각으로 살든 시간은 똑같이 흘러간다면 , 어두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편이 삶이 행복해지는 건 너무도 당연한 결과라면서 말이다.

 

이 책의 독자는 결혼을 못한 중년층도 될 수있고 나이들어 혼자살게 된 노년층도 포함된다. 이 말은 현재 일본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혼자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얘기다. 이건 또 바로 고령화가 가속화되고있는 우리나라의 일이기도 하기에, 결코 먼나라 일이 아니다. 특히 저자는 남자보다 여자가 고독에 강하고 혼자사는 사람들 중 여자들이 더 잘 적응하는 것은 여자들이 남자에 비해 현실적이기 때문이란다. 계속 결혼을 안하고 혼자사는 남자보다, 더 걱정인 사람들은 혼자된 남자들이라고 한다. 또한 저자는 혼자 살려면 일외에 그림그리기, 도자기 굽기, 목공예, 등의 뭔가 만들어 내는 생산적인 취미를 가지라고 한다. 왜냐하면 혼자살게 되었을 때 취미삼아 만들어낸 생산물로 다른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쌓을 수 있기 때문이란다. TV 나 여행등 소비적인 취미만 갖고 있으면 훗날 외톨이가 될 수 있단다.

 

저자는 참 많은 내용의 혼자살기에 대한 노하우를 들려주고있다. 반드시 노년층을 겨냥한 얘기만 하지않았다.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사람들도 예전과 같은 사고방식으로 근무해서는 힘들다고 한다. 요즘은 회사원도 도편수와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도편수란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가 말한 <테크놀로지스트>라고 한다. 그러려면 '이것만은 다른사람에게 지지 않는다'는 숙련된 기술과 기능 한두가지는 갖고있어야 한다고 한다.저자는 책의 뒷부분에서 말한다.

<혼자서 활기차게 자립된 삶을 보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목표가 필요하다>고.  그 목표를 찾기 위해서는 첫째,자신이 좋아하는 일, 두번째 세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일, 세번째는 자신을 성장시키는 일을 선택하라고 한다. 책에는 유익한 내용이 많았고 연륜에서 오는지혜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웬지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은 것은, 머잖아 우리나라 사람들도 학습하고 익혀야 할 내용이기 때문이다.

l*****1 201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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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고독에 의지해 행복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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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한살 나이가 들어가며 난 점차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게 되었다. 예전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나 외롭고 쓸쓸했다면, 요즘에는 일부러 사람들과 동떨어져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지난 한 해 인기를 끈 이유는, 앞으로 홀로 사는 사람 즉 1인 가구의 수가 증가하여 더이상 그들이 소수파가 아닌 시대가 도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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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살 한살 나이가 들어가며 난 점차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게 되었다. 예전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나 외롭고 쓸쓸했다면, 요즘에는 일부러 사람들과 동떨어져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지난 한 해 인기를 끈 이유는, 앞으로 홀로 사는 사람 즉 1인 가구의 수가 증가하여 더이상 그들이 소수파가 아닌 시대가 도래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혼자 산다고 해서 위축되거나 주눅들만한 일은 별로 없다. 독신주의자, 자취생, 독거노인 등 그 삶의 형태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어쩌면 '고독'을 생활필수품 쯤으로 여기는 시대는 이미 시작된 것일지 모른다.   

 

 

 얼마 전, 60대를 넘기신 과 교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나는 요즘 집안일도 열심히 도우려고 노력하고 있고, 종종 밥도 혼자 해 먹는다. 아내한테 요리하는 법을 조금씩 배우고 있는 중이야."

 워낙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이기로 유명하신 분이셔서 학생 모두가 교수님이 집안일을 하신다는 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자 교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언제 갑자기 내가 혼자가 될지 모르잖냐. 아내가 없어도 혼자 밥은 해먹고 살아야 하니까 스스로 할 줄 아는 요리가 한두 개는 있어야지."

 

  당시에는 아내분이 안 계실 때를 벌써 염두에 두고 계시는구나, 하고 모두들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니 굉장히 일리가 있는 말씀이었고, 교수님 연세에 하실 만한 당연한 '연습'이었다.

 

 

  많은 사람들은 혼자가 되면 외로움을 견딜 수 없을 것이라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 때문에 항상 누군가와 함께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저자 가와키타 요시노리는 '고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 그 상황에 맞는 긍정적인 감정을 이끌어낼 수가 있다'고 말한다. 즉, 고독을 두려워하여 고독으로부터 도망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고독으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맞서기 위해서는, 고독을 즐기는 태도가 필요하다. 고독을 즐기기 위해서는 위에서 언급한 교수님의 경우처럼, 연습이 필요하다. 저자는 책에서 고독이 지니는 매력, 강력한 힘을 '고독력'이라 표현하며 고독력이 실은 우리의 인생에 있어 얼마나 많은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지를 설파하고 있다.

 

 

  고독이 사람을 성장시킨다는 것이 저자가 주장하는 바이지만, 부정적 생각과 고통에 가득찬 고독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라는 의미가 아닌, 긍정적 사고를 몸에 배게 하는 연습을 통해 고독을 즐기라는 것이 저자의 숨은 의중이라는 것을 파악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

 

 

  이 책, 가와키타 요시노리의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단순히 성공을 위해서 '고독'을 즐겨야만 한다고 쉽게 말하고 금방 발 빼는 책이 아니다. 고독을 즐겨야만 하는 이유, 고독력이 가져오는 바람직한 영향, 그리고 품격있게 고독을 즐기는 방법, 노후까지 차근차근 고독을 준비해가는 과정 등을 설득력있게 다룬다는 점에서, 이 책을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준비해나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l*********g 201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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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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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턴의 시대, 고독을 인생의 가장 강력한 무기로 만드는 방법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2035년에는 일본의 나홀로 세대가 전 세대의 약 40%, 한국의 경우 42.3%(현재는 25.3%)가 된다는 통계 추정을 보면 1인 가족이 현실로 다가 온 것을 느낄 수 있다. 일본에서는 1인 식당, 1인 노래방 등 1인 가족이 보편화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점차 보편화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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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턴의 시대, 고독을 인생의 가장 강력한 무기로 만드는 방법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2035년에는 일본의 나홀로 세대가 전 세대의 약 40%, 한국의 경우 42.3%(현재는 25.3%)가 된다는 통계 추정을 보면 1인 가족이 현실로 다가 온 것을 느낄 수 있다. 일본에서는 1인 식당, 1인 노래방 등 1인 가족이 보편화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점차 보편화 되고 있는 것을 체감 할 수 있다다. 케이블에서 식샤를 합시다 등 1인 가족을 주제로 하는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에서도 혼자 살고 있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기에 1인가족, 나홀로 세대는 이제 현실이 된 것이다.

이 책은 1935년생 유명 출판 프로듀서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가 혼자사는 삶에 대해 연륜이 묻어나고 실제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많은 조언들로 가득 차 있다. 우리나라 보다 앞서 고령화 시대 및 나홀로 세대에 접어든 일본의 전문가의 조언이기에 책 내용이 더욱 빛을 밝하는 것 같다.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혼자 사는 삶을 즐기는 방법, 고독이 남자의 그릇을 크게 해 준다, 남자의 고독력과 여자의 고독력, 남자는 품격있게 살아야 한다, 고독이 인생의 후반을 즐겁게 해준다 등 6장에 각 10여개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싱글턴은 결혼을 했다가 사별이나 이혼을 해서 혼자가 된 사람을 말하는데, 이 책은 처음부터 혼자였거나, 혼자가 된 사람들을 위한 책이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혼자가 아닌 사람들도 언젠가 혼자가 될 것이기에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 아닌가 싶다. 어차피 사람은 모두 혼자가 아니던가. 고독한 존재인 것이다.

일본과 우리나라 언론에서 고독사를 불행한 것 처럼 다루고 있는데 실상 그럴까 의문을 제시하는 이야기를 비롯하여, 고독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혼자가 아니라고 나이가 어리다고 자신은 해당 사항이 없을 것이라 생각치 말고, 이 책을 읽고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e********e 2014.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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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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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부터 인류는 혼자서 생존을 할수없는 나약한 지구의 생명체로 태어났다. 종족을 이루고 다양한 분업을 통하여 생존을 해왔다. 점점 문화가 발전하고 기술이 진보하면서 인간은 사회를 형성하게 되고 그 사회의 일원으로 인생을 살아나간다. 하지만 점점 인류의 생존 능력이 늘어나고 인간 사회는 고령화가 되어 나가며 분업화된 사회와 다양한 문물의 발전으로 인해 수렵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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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부터 인류는 혼자서 생존을 할수없는 나약한 지구의 생명체로 태어났다.

종족을 이루고 다양한 분업을 통하여 생존을 해왔다.

점점 문화가 발전하고 기술이 진보하면서 인간은 사회를 형성하게 되고 그 사회의 일원으로 인생을 살아나간다.

하지만 점점 인류의 생존 능력이 늘어나고 인간 사회는 고령화가 되어 나가며 분업화된 사회와 다양한 문물의 발전으로 인해 수렵생활을 해왔던 예전 인류와는 달리 단독 생존이 가능한 세대로 바뀌어 가고 있다.

 

특히 일본은 빠른 속도로 고령화사회로 바뀌어 가고 있다. 우리나라의 현실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독거노인이 증가하고 가족의 해체속도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싱글족의 증가로 마케팅에서도 싱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이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다.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이런 세대의 흐름에 있어 혼자사는 인생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것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것을 권한다.

 

외로움과 고독은 다르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얘기했지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어떤 단체이든 소속감을 느껴야 비소로 존재의 가치를 알수 있다.

그리고 그 사회에서 존재감을 부각시키기 위해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활동을 한다.

저자는 책에서 과감하게 이런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줄이고 혼자사는 삶을 즐기라고 권고하고 있다.

혼자살기 위해서는 혼자 먹는 식사, 혼자서 노래방가기, 혼자서 영화보기 등 혼자서 시간을 즐기는 방법을 터득하고 거기에서 인생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인생의 후반에 이르면 혼자살게 되는 경우가 많을 수 있다.

예전과는 다르게 노인을 공경하고 부모를 모시고 사는 자식들이 줄어 드는 상황이며 부부가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평생을 죽을때 까지 같이 살아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남자의 고독력과 여자의 고독력은 차이가 있다. 보통 나이가 들면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혼자사는것에 잘 적응을 한다. 그러기에 이제라도 남성들은 고독력을 키우기 위애 혼자 사는 삶이 불편하지 않도록 다양한 연습을 해야된다.

저자는 또한 남자는 품격있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싱글턴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혼자서 살아야 된다는 것에 한번쯤 관심을 가져봤을 것이다.

하지만 젊은 세대들이나 중년의 세대들에게는 현실적으로 노후의 경제적인 부분에 가장 관심이 많다.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품격있는 삶과 고독을 즐기기 위해서는 일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기본적인 생계비외에 다양한 비용이 추가로 필요로 하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은퇴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에서 일을 하며 고독을 즐길 여유 없이 생활을 한다.

문제는 노후 삶을 지속시킬수 있는 노후 비용이다.

그런 부분이 만약 해결될수 있는 상황이라면 고독을 즐기며 사는것도 괜찮다.

g*****k 2014.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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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류는 싱글생활을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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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 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란 부처님의 말씀을 우선적으로 기억해야 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홀로 태어나서 홀로 죽는 법이기 때문이다. 고독이 인간의 본래 모습이고 홀로서기의 삶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혼자 있을 수 있는 힘, 그것을 저자 가와키타 요시노리는 '고독력'이라고 부른다. 이 책『성공하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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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 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란 부처님의 말씀을 우선적으로 기억해야 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홀로 태어나서 홀로 죽는 법이기 때문이다. 고독이 인간의 본래 모습이고 홀로서기의 삶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혼자 있을 수 있는 힘, 그것을 저자 가와키타 요시노리는 '고독력'이라고 부른다. 이 책『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더숲, 2014)는 고독의 힘과 '나 홀로 생활' 나름의 정취를 강조하고 더불어 싱글턴의 시대를 맞이해 고독을 연습해야 한다고 설득한다. 특히 인생의 후반부에 접어든 남성 독자들에 대한 당부가 많다. 아무래도 우리보다도 먼저 고령화사회에 진입한 일본의 한 저널리스트 지식인이 들려주는 이야기니만큼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인간은 고독한 법이다. 고독이 우리에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굴레이기에 고독에 대해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는 것이 인지상정인지도 모른다. 결혼하여 가정을 꾸리는, 이른바 '제가'를 강조한 고대 사회에서는 홀로 사는 사람의 외로움과 고독을 따로 구분하지 않았다. 그럴 필요가 없었고 오히려 선비들은 홀로 있음의 자기수양, 즉 신독을 무엇보다 중시했다. 한편 유교의 가부장적 사고방식 덕분에 비혼과 무자식은 그 자체로 제일 큰 불효였다. 그러나 시대가 변했다. 변해도 너무 많이 변했다. 싱글턴과 비혼족이 증가하고 80대 노인이 100세 노인을 봉양한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처럼 최근 고령화가 매우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런 장수사회에서는 고독과 외로움을 능동적으로 구분하거나 고독과 군중 속의 고립의 경우를 구분짓는 것이 더욱 현명한 처사다. 
 
외로움과 고립을 부정적으로 강조한 예가 '고독사'니 '무연사회'니 하는 매스미디어의 어법이다. 솔직히 모든 죽음의 본질이 '고독사' 아닌가 말이다. 일반적으로 고독사는 아무도 지켜보는 이 없이 혼자 죽는 것을 말하는데, 이 말엔 '행복한 죽음'이란 모름지기 온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맞이하는 것이라는 검증되지 않은 오랜 편견이 깔려 있다. 그러나 수많은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병동의 전문가들은 고독사를 불행하다고 보는 시각이 잘못되었다고 본다. 문제는 매스미디어가 이런 불안 유발의 말로써 청년이든 중년이든 건강하든 아프든 다 같이 늙어가는 모든 이들이 고독사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에 빠지게 만든다는 점이다. 아울러 노후나 고독사 문제와 맞물려서, 여전히 싱글턴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고 실제로 결혼하고 싶지만 여건이 마땅치 않은 이들은 자기연민의 늪에 빠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래도 싱글족과 1인세대의 증가는 엄연한 사회적 추세다. 그러니 고독에 대한 새로운 감정이입과 마음가짐이 요구된다. 그리고 홀로 살아가도 고립되어 있지 않다면 무연고자의 사망소식과 같은 불미스런 일을 미리 방지할 수 있는 사회적 예방법과 조치들이 얼마든지 있다. 저자 역시 "고고하게 살되 고립된 생활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고령화사회가 부정적인 말이라면 백세 장수사회라는 긍정적인 말도 있다. 그만큼 홀로 오래 사는 삶이 추세가 되었다. 따라서 앞서도 강조했지만, 고독에 대한 마음가짐을 긍정적으로 조정하고 고독의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독일의사상가 막스 슈티르너는 "고독은 지혜의 최선의 유모다"라고 말했다. 고독은 인간의 잠재력을 발휘하게 하여 삶이 오히려 더욱 풍요로워지게 만든다. 나 홀로 있을 때 고개를 숙인채 스마트폰이나 SNS에 열중하는 것은 오히려 외로움을 불러들이고 고독력을 약화시킨다. 오스트리아 시인 로베르트 하멜링은 일반적인 편견을 뒤엎고 고독이야말로 행복의 전제가 된다고 강조한다. "최고를 추구하는 사람은 항상 자신의 길을 간다. 인간은 최고를 절대 공유하지 않는다. 행복해지려는 사람은 우선 고독해져라.”혼자서 밥 먹지 말라며 인맥관리를 강조하는 삼류 카운셀러들은 시인의 말에 어떤 표정을 지을지 궁금하다.
 
저자는 인생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세 가지 확실한 방법을 알려준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세, 그리고 무슨 일이든 긍정적인 태도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다. 또한 평생 활기찬 인생을 사는 방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 세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일, 자신을 성장시키는 일을 삶의 목표로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z***a 2014.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