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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명작 3x3 아이즈 유조타카다님의 33아이즈 (또는 써전 아이즈).. 뭐랄까.. 내가 중학교때 처음 본 만화이다..;; 그때만 해도 이런 요괴물을 거의 못본 나에게 (최초로 본 요괴물은 게게게의 귀태랑) 3*3아이즈는 굉장히 흥미로웠으며 뭔가 계속 읽게 만드는 만화였다.. 하지만 너무나 느리게 나오는 책의 발행속도에 언젠가부터 읽지 않게 되었고.. 잊혀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군대를 제대하고 몇달후 그간 못본 만화책들을 계속 보고 있던 나에게 3*3아이즈가 눈에 띄었고.. 완결까지 나와있었던것을 알게되어서 한번에 몽땅 다 빌려서 읽었었다.. 초반의 파이를 인간으로 만들기 위한 여행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귀안왕과의 싸움이 주가 되면서.. 다른 사람들은 더 좋다고 할수도 있고 더 안좋다고 할수도 있는데 뭐랄까 나는 왠지 별로더라.. 드래곤볼도 처음 드래곤볼을 찾아 여행다니던 그 시절이 좋았던나에게 드래곤볼Z로 넘어가면서 싸움만 하는것과 같이 사람이 되고자 하는것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귀안왕만 중심이 되는것 솔직히 처음보다 많이 지루했다..(어디까지나 처음보다 지루했다는것이지 다른 만화에 비하면 재미있다..) 암튼 내가 명작이라 칭하는 만화중에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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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다 유조 작가님의 삼삼 아이즈 (3×3 EYES) 애장판 24권 입니다. 일본의 다크 판타지 만화인데, 제가 중학교 때 매우 흥미진진하게 읽다가 중도에 연재가 길어지면서 잊고 살았던 작품입니다. 최근에 애장판 출시 소식을 알고 다시 처음부터 보고 있습니다. 24권은 이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삼지안의 생존자인 '파이'와 인간인 '후지이 야쿠모'의 길고 험난했던 여정이 마무리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