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타깝게도 카톨릭 서적은 그렇게 많이 팔지 않습니다. 크리스찬 도서나 문구류 등이 엄청나게 많는 것에 비해, 카톨릭은 정말 바오로딸 등 몇몇 출판사 말곤 찾기도 힘들어요. 아이에게 카촐릭 서적을 꼭 읽게하고 싶은데 성물방에는 어린 아이가 보긴 너무 어려운 책들만 있어서 검색하여 삿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심플하게, 성경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다.. 하는 용도로 알려주기 위해서 샀고. 실질적으로 매우 잘 사용하고 있씁니다.
다양한 카톨릭 서적이 나와서 우리 아이에게 많이 읽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아이는 이 책은 무서워했어요. 동물들이 다 물에 빠져 죽고, 사람들이 죽는다고 하니.
하지만 어른의 입장에서... 사실은 지금 노아의 방주가 필요한 세상일지도 모른다고, 악한 것들이 좀 사라지기를.... 생각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