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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윤정 여행작가의 모든 것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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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히 여행만 하던 나의 관점을 바꿔준 책인 <문윤정 여행작가의 모든 것>...정말 동기부여를 확실히 받았습니다. 내 여행기를 씀으로써 내 자신을 브랜드화 한다는게 가능하단 것을 이 책에서 배웁니다. 오랜만에 동기부여도 확실히 되고 여행에 대한 관점을 바꿔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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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히 여행만 하던 나의 관점을 바꿔준 책인 <문윤정 여행작가의 모든 것>...정말 동기부여를 확실히 받았습니다. 내 여행기를 씀으로써 내 자신을 브랜드화 한다는게 가능하단 것을 이 책에서 배웁니다. 오랜만에 동기부여도 확실히 되고 여행에 대한 관점을 바꿔준 책인것 같습니다.

d*****3 2014.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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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윤정 여행 작가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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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여행도 하면서 본인의 변화된 내면과 충만한 여행 경험을 책으로 출간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여행 작가'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다.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 작가가 되고 싶다는 열망이 있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20대 의학도 신분으로 떠났던 7개월간의 라틴아메리카 여행에서 얻게된 자기 성찰의 경험을 계기로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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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여행도 하면서 본인의 변화된 내면과 충만한 여행 경험을 책으로 출간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여행 작가'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다.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 작가가 되고 싶다는 열망이 있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20대 의학도 신분으로 떠났던 7개월간의 라틴아메리카 여행에서 얻게된 자기 성찰의 경험을 계기로 '남은 생애를 인류를 위해서 살아가겠다'고 결심한 혁명가, 체 게바라의 인상적인 이야기는 여행이 인간의 변화에 줄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나'와 내면의 대화를 시작하면서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실마리를 찾고 결단하게 되는 여행은 진정한 자기 혁명이다.

 

이러한 자기 배움과 새로움으로 거듭나는 과정인 여행을 하면서 본인의 경험을 책으로 출간하고자 하는 욕망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정한 내면의 성장을 할 수 있는 여행을 하면서 그 경험을 책으로 쓴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못하던 나에게 이 책은 새로운 삶의 윈도우를 열어주는 귀중한 계기가 되었다. 

 

책에서 자세하게 소개된 [여행 작가가 되기 위한 일곱 가지 조건]을 보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여행 작가가 되면 좋은 일곱 가지 이유]를 살펴보면서 여행 작가가 되겠다는 다짐을 굳히게 되었다.

 

특히나 최고의 퍼스널브랜딩 수단인 '책쓰기'를 통해서 내가 경험한 여행의 진정한 묘미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여행을 통한 나의 내적인 성장을 공유함으로써 수 많은 사람들의 인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내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여행 작가가 된 이후에 문윤정 작가에서 찾아온 변화는 정말 그 자체로 눈이 부시다. 다른 사람들은 평생에 몇 번 갈까 말까한 여행을 원없이 행복하게 즐기면서 그 세세한 체험과 통찰을 책으로 써낸다는 것은 정말 누구에게나 그 자체가 바로 꿈만 같은 삶이라고 생각된다.

 

이미 여행 전문가의 길에서 최고의 인생을 살아가는 성공한 여행 작가들의 사례와 어떤 분야로 여행 책을 쓸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소개해주고 있고, 여행 작가로서 떠나는 여행에 대해서 미리 챙겨야 할 내용들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최근에 작가로 변신한 나의 삶을 '여행'이라는 중요한 주제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여서 정말 기쁘다.

s*****1 201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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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행 작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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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업계가 어렵다고 들었다. 하지만 여행 서적 분야만은 불황을 모른다고 한다. 미지의 세계를 탐하는 사람들의 욕망이 상당히 강렬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일상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걸 독서로나마 풀어보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행해지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어느 쪽이 됐건 여행 서적 분야는 당분간 성장세일 것이다.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여행 서적의 면모를 살펴보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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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업계가 어렵다고 들었다. 하지만 여행 서적 분야만은 불황을 모른다고 한다. 미지의 세계를 탐하는 사람들의 욕망이 상당히 강렬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일상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걸 독서로나마 풀어보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행해지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어느 쪽이 됐건 여행 서적 분야는 당분간 성장세일 것이다.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여행 서적의 면모를 살펴보면 우린 놀라고야 만다. 작가의 이름을 들어본 경우가 몇이나 되는가.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몇몇 책들을 저술한 유명 여행 작가를 몇이나 떠올릴 수 있는가. 대부분은 이름이 상당히 낯설다. 책장을 넘겨 작가의 이력을 살피다 보면 나이에 놀라고 경력에 놀란다. 상당히 젊은데 자신의 이름이 찍힌 책을 출판하다니, 블로그에서 여행 후기와 사진을 올리던 사람이었는데 ‘저자’의 반열에 들다니 등. 나와는 별반 달라 보이지 않던 사람들이었는데 어느 순간 저만치 앞서 나가 있는 것 발견했기 때문이다. 여행 작가가 그리 되기 쉬운 직업이었던가. 글을 써야 할 때면 첫 문장부터 벌벌 떠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런 가정에 동의치 않을 것이다. 마음으로는 맘껏 여행을 다니면서 돈도 버니 좋겠다며 부러워하는데, 막상 저들과 같은 길을 걷겠느냐는 질문엔 스스로의 능력을 깎아내리고 나에게는 불가능한 일이라며 고개를 젓는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여행 작가도 되긴 어렵다. 그러나 어렵다와 될 수 없다는 다르다.

여행 작가는 은퇴가 없다. 사람을 쓰고 버리는 요즘 세태를 고려했을 때 이보다 더 길게 일할 수 있는 직업은 없지 싶다. 체력이 고갈돼 더는 걸을 수 없는 게 아닌 다음에야 60, 70 혹은 그 이상의 연령에 도달해도 여행 작가는 여행을 다니고 글을 쓸 수 있다. 평생 활력 넘치는 현역으로 살 수 있다는 매력은 상당히 크다. 하지만 여행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치밀해야만 한다. 우선 이미 많은 작가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고려해야 한다. 경쟁자가 많다는 것은 대강 덤볐다가는 큰코다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자신이 진출하려는 시장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얼핏 보았을 땐 레드오션 같이 보일 수도 있는데, 막상 경쟁자들의 결과물(책)을 접해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내가 다른 이들보다 좀 더 자신 있다, 파고들 수 있다 싶은 분야는 분명 존재한다.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면 남들이 이제껏 쓰지 못했던 색다른 여행기를 탄생 시킬 수 있다. 어떤 것을 중심으로 여행기를 쓰겠다 마음을 먹었다면 충분히 여행을 즐길 차례다. 패키지 여행과 달리 여행 작가의 여행은 여유롭다. 여기서의 여유가 아무것도 하지 않음을 뜻하진 않는다. 여행 작가라면 오히려 더 분주해야만 한다. 때론 지역 주민의 사진을 찍기 위해 끌리지 않는 물건을 사거나 맛없어 보이는 음식을 구입해 먹어야 하기도 한다. 그 정도는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 어디에서 사진을 찍을 지라도 사람이 담겨야 비로소 생동감이 넘친다. 혼자 소장하기 위한 사진이라면 풍경만을 담거나 과감하게 자신의 얼굴을 담는 셀프샷을 찍어도 괜찮겠지만 지금 우리는 여행 책자의 제작을 염두에 둔 채 여행을 하고 있다. 가능하다면 최대한 현지인에게 가까이 다가서는 게 사진을 위해서도 좋으며 이후 풍부한 글을 쓰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자신만이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하고도 매력 넘치는 에피소드는 그렇게 탄생하는 법이다.

가장 중요한 것으로 저자가 언급한 것은 다름 아닌 퇴고였다. 초고는 쓰레기에 가깝다는 말을 한 이도 있을 정도로 처음부터 완벽한 글이란 없다. 처음에는 조잡했던 글도 끊임없이 다듬다보면 어느 순간 명문장이 된다. 정민 선생님은 문장을 일일이 소리 내 읽어가며 퇴고를 한다는데, 그에 비하면 나의 퇴고를 향한 노력은 참으로 미약하단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책을 지닌다는 건 우리에게 또 다른 가능성을 열어준다. 잘 다니던 직장을 관두고 떠나는 여행만큼 무모해 보이는 것도 없다. 하지만 여행에 대한 글을 쓰고 책을 출판한 이들의 이후 인생은 분명 이전보다 나아졌다. 곳곳에 강연을 다니고 다음 책을 위한 여행을 계획하는 모습에서 나는 보헤미안적인 자유를 느꼈다. 왜 우린 그렇게 살 수 없단 말인가 처음부터 여행 작가였던 이는 없었다. 단 한 권의 책을 처음 시장에 내놓는 순간 그들은 여행 작가가 됐고 우리로부터 멀어졌다.

이달의 사락 q*****2 2014.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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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작가의 모든 것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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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하면 내가 좋아하는 여행을 하면서 살수 있을까..고민하던 차에 인상적인 책제목에 이끌려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작가는 되는 글쓰는 방법과 여러분야에서 활약하는 사람들의 여행작가가 됬는지 설명해주는 책의 구성은 훌륭했습니다.   이제 이책을 읽고 나서 저는 제 오랜꿈을 향향 한발 내딜수 있고 그 꿈은 이상이 아닌 현실이 될수 있다는 걸 확인한 순간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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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하면 내가 좋아하는 여행을 하면서 살수 있을까..고민하던 차에 인상적인 책제목에 이끌려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작가는 되는 글쓰는 방법과 여러분야에서 활약하는 사람들의 여행작가가 됬는지 설명해주는 책의 구성은 훌륭했습니다.

 

이제 이책을 읽고 나서 저는 제 오랜꿈을 향향 한발 내딜수 있고 그 꿈은 이상이 아닌 현실이 될수 있다는 걸 확인한 순간이었습니다.

j*****n 201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