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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별아 작가님의 어장 속 물고기가 날뜀 외전 리뷰입니다 본편의 후일담으로 이루어져 있는 외전입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본편에서 여러 일을 겪었던 연우, 선호, 로운이 마음을 고백한 이후에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는데 생각보다 연우 한정으로 다정한 사람들이라 달달하니 좋았습니다 세같살이기는 하지만 선호와 로운이 합의가 잘 되어있고 두 사람만의 시간을 종종 즐기고 있어서 세같살인데 좀 다른 세같살 느낌이었어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