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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속 물고기가 날뜀 2권 리뷰입니다. 공들과 여행을 떠난 수가 잠시 산책을 갑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알게 됩니다. 수가 도망을 치는데 아주 작정하고 갑니다. 공들이 쫓지만 한발씩 늦습니다. 수가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인정하니 전권의 피로함이 줄어들었습니다. 예상대로 메인수가 다시 나타났는데 인간이 진짜 별로입니다. 어쩌면 사람이 이정도로 비호감인지 모르겠습니다. 빙의 전의 수를 호구로 알고 만나자마자 자연스럽게 지금의 수를 가스라이팅을 합니다. 정말 최악입니다. 나중에 수가 이런 인간도 용서하고 친구로 다시 받아주는데 솔직히 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결말은 예상대로 다같살입니다. 다같살이 아니면 안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씬이 없는 게 아쉬웠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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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속 물고기가 날뜀 1권 리뷰입니다. 피폐물 속 메인수의 소꿉친구로 빙의한 수가 새출발을 꿈꾼 순간 공들이 나타나 방해합니다. 수만 모르는 상황이 계속 진행되서 읽는 저도 함께 어리둥절입니다. 수가 빙의한 원작 소설이 이공일수라 이 소설도 같은 분위기로 흐르지만 세 사람의 관계는 생각보다 좋은 듯 좋지 않습니다. 수는 자신이 빙의했다는 생각 때문에 원작에 연연해하면서 공들에 대한 경계가 심하고, 공들간에 신경전도 만만치 않습니다. 솔직히 수의 행동과 반응은 정상적이지만 글을 읽는 제 입장에서는 피곤했습니다. 이와중에 일 벌리고 사라진 메인수는 어떤 인물인지 알 수가 없으니 나중에 다시 나타났을 때 어떨지 걱정됩니다. 일반적인 빙의물과 궤가 달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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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별아 작가님의 어장 속 물고기가 날뜀 외전 리뷰입니다 본편의 후일담으로 이루어져 있는 외전입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본편에서 여러 일을 겪었던 연우, 선호, 로운이 마음을 고백한 이후에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는데 생각보다 연우 한정으로 다정한 사람들이라 달달하니 좋았습니다 세같살이기는 하지만 선호와 로운이 합의가 잘 되어있고 두 사람만의 시간을 종종 즐기고 있어서 세같살인데 좀 다른 세같살 느낌이었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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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별아 작가님의 어장 속 물고기가 날뜀 2권 리뷰입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원작에선 보여지지 않았던 지덕과 연우의 관계라던가 선호와 연우, 로운과 연우의 첫만남들이 나와있긴 하지만 연우가 빙의를 했기 때문에 뭔가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거나 그렇지는 않고 연우가 선호와 로운에게 어떤 감정이 생기는지를 중심으로 나와있어서 빙의물보다는 그냥 가볍게 읽기 좋은 잔잔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빙의요소가 좀 적게 나온다는 부분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2권에 재회, 감금, 도망 등등 다양한 키워드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게 술술 넘기면서 보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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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별아 작가님의 어장 속 물고기가 날뜀 1권 리뷰입니다 신간을 보고 재밌어 보여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굉장히 제목에 충실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19금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섹텐이 좋았습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주식 부자인 캐릭터로 빙의해서 기뻐함과 동시에 원작의 메인수이자 연우의 친구였던 지덕의 원작과 다른 행동으로 원작의 메인공과 서브공에게 감금 아닌 감금 생활을 하게 됩니다 선호나 로운이나 처음부터 연우가 목적이라고 얘기해서 숨겨진 이야기가 있는 건지 흥미로웠습니다 잘 봤습니다 |
| 1권보고 뒷내용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있는데 다공일수라서 그런가 나오는 인물들마다 이리저리 엮이면서 각각의 매력들을 드러내는게 재밌기도 하고 피폐물 빙의인데도 수 성격에 바뀐 부분들과 생각보다 가볍게 흘러가는 분위기 때문에 사건들도 재밌었어요 |
| 제목에 궁금해서 봤던 작품인데 소설 빙의물인데 원작이 피폐물인데 반해서 주인수가 빙의한 이후의 이야기의 전개는 수 성격 때문에 조금 다르기도 하고 다공일수에 눈새인 수 덕분에 이야기가 재밌게 흘러가서 좋았어요. 좀더 가벼운 분위기라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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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 BL 소설 [양손에 플라워]에 빙의한 서연우. 메인수의 소꿉친구에 빙의하여 엑스트라조차 되지 못하는 존재감이지만 연우는 벼락부자가 된 자신의 삶에 만족해하며 행복하게 살아간다. 빙의물인데 표지작을 보면서 예상했던 이야기가 아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가볍게 읽기에는 괜찮은 이야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