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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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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어릴적부터 정말 좋아했는데 축구를 통해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고 내 성격도 활달하게 바뀌었다. 그래서 그런지 나이를 들어가는 지금에도 축구란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특히나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바르셀로나, 레알마드리드 이 세팀은 내가 좋아하는 축구스타들도 많고 축구스타일이 매력적인 팀들이다.    그중에서도 꾸준하게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레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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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어릴적부터 정말 좋아했는데 축구를 통해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고 내 성격도 활달하게 바뀌었다. 그래서 그런지 나이를 들어가는 지금에도 축구란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특히나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바르셀로나, 레알마드리드 이 세팀은 내가 좋아하는 축구스타들도 많고 축구스타일이 매력적인 팀들이다. 

 

그중에서도 꾸준하게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레알마드리드라는 팀은 매력적인 선수들이 정말 많이 있다. 그중에 한명이 바로 메시와 함께 신이라 불리우는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 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팀에서부터 좋아아했던 선수인데 레알마드리드에 입성하고나서도 자신의 기량을 100%이상 채워주는 그런 선수이다. 특히나 그의 품성은 우리가 알지못했던 부분을 알고나서는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질 정도였다. 

 

이 책은 레알마드리드의 역사에 관한 책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레알마드리드의 기념일, 대량득점한날, 세계최대의 팬클럽, 5회연속우승, 다국적 대표선수, 최고몸값선수 등등 하나하나의 레알마드리드 역사를 볼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 기록은 찾아보려면 정말 엄청난 노력과 자료수집이 필요할 것인데 엄청난 양에 놀랐고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클럽팀은 역시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의 클럽은 그렇게 오래된 역사를 가진 팀들은 없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전세계축구팬들을 사로 잡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프리메라리가를 대표하는 축구팀은 바르셀로나, 레알마드리드가 대표적이다 이 두팀은 서로 라이벌이면서도 언제나 멋진 경기를 펼치기로 유명하다. 그 만큼 스타성을 가진 플레이어들이 많이 있다는 얘기다. 바르셀로나의 메시, 레알마드리드의 호나우두 등 그들의 플레이는 세계 팬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하다. 우리나라 선수들도 소위 빅클럽이라는 곳에서 많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메시, 호나우두에 버금가는 멋진 스타 플레이어들이 많이 배출되었음 하는 바람이다. 

 

축구를 사랑하고 레알마드리드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l*******b 2014.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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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최고 명문 구단의 자취와 매력을 알자 [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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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좋고 축구팬들의 정서를 도탑게 공유하는 탁월한 코멘테이터, 루이스 미겔 페레이라의 책입니다. 이미 보누스에서 자매서 <FC 바르셀로나>가 나온 바 있으므로, 그 책을 미리 읽은 팬들에게는 이 책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단짝, 컴패니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팩트북이고, 구미에서 인기 높은 포맷인 "트리비아" 장르입니다. 이런 포맷이 반드시 시대순 배열을 무시할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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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좋고 축구팬들의 정서를 도탑게 공유하는 탁월한 코멘테이터, 루이스 미겔 페레이라의 책입니다. 이미 보누스에서 자매서 <FC 바르셀로나>가 나온 바 있으므로, 그 책을 미리 읽은 팬들에게는 이 책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단짝, 컴패니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팩트북이고, 구미에서 인기 높은 포맷인 "트리비아" 장르입니다. 이런 포맷이 반드시 시대순 배열을 무시할 필요는 없는데, 이 책은 시대순을 따르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정도는 프리메라리가의 진지한 팬, 그 중에서도 이 세계 최고 인기, 명문 구단에 대한 열정적인 팬의 입장이라야, 무리 없이 이 책을 두고, 그 잔재미에 대해 속속들이 즐겨 가면서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념 경기는 주로 그 소속 팀 프랜차이즈이자, 레전드급 행적을 남긴 선수를 기려 베풀어지는 게 보통이죠. 이 세계 최고의 명문 구단(저는 그 평가 범위가 축구 종목에 한하지 않고, 현존하는 전 프로 스포츠를 통틀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에서 한 선수에 대해, 한 번도 크나큰 영예가 될 기념 경기를 세 번이나 열어 준 경우는, 파코(프란치스코) 헨토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아셨던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칸타브리아는 스페인 북부에 위치한 자치주이고, 이곳은 이 레전드 플레이어의 고향입니다. 요즘은 피부색 검은 천재 선수들이 대서양을 건너 와 명문 팀에서 정력과 열정을 바치는 모습을 흔히 보지만, 이 헨토가 뛸 무렵만 해도 백인 선수들이 많았고, 헨토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제 2차 기념겨경기는 책에는 안 나와 있지만 1972년의 일이고, 이때 그가 은퇴를 했습니다. 그러므로 1차는 현역, 2차는 은퇴, 3차는 이미 황혼에 접어든 그를 위해 기념이 행해진 셈입니다.

축구에서 경기장의 분위기는 홈이나 어웨이냐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며 따라서 승패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다른 조건이 같을 경우 어웨이 다득점 팀에 어드밴티지를 주는 건 다 그런 이유가 있어서죠. 이 명문 팀이 아직 "마드리드 FC"라는 어색하고 겸손한(?) 이름을 달고 있을 무렵에, 원정에서 무려 5골을 넣으며 적수 라싱 산탄데르(요즘 강등권을 왔다갔다 하는)를 완파합니다. 공교롭게도 산탄데르는 저 위에 적은 레전드 헨토의 고향인데, 물론 이 무렵이면 아직 파코 헨토가 태어나지도 않을 시점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이 명문구단의 역사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도 다시 실감할 수 있죠. 파코 헨토는 지금 80이 넘었습니다)

p43을 보면, 프리메라리가 전체 역사상 우승팀이 무패, 혹은 1패만을 기록하고 우승한 시즌은 다섯 번 정도라고 합니다. 이 중 세 번이 레알 마드리드의 차지라고 하니 그 저력과 위엄을 알 수 있습니다. p170을 보면, 역대 다득점 순위가 나와 있는데요. 여기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2012/13 기록은, 표에서는 빠지고 본문에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책이 2010년판이 원서인 까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호날두의 기록을 반영하면, 우고 산체스부터 한 칸씩 밀려야 맞겠습니다.(역대 5위)

트리비아 책은 보통 취미를 같이하는 마니아들끼리 모여 서로 난이도 높은 퀴즈를 주고받을 때 이용합니다. 이 책도 레알 마드리드의 팬들이 모여, 어느 정도 깊은 지식을 지녔는지 겨루고 싶을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v*****7 2014.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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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화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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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레알 마드리드에 관한 책을 읽게 될줄은 나자신도 정말 몰랐던 사실이다. 특히 난 레알 마드리드의 팬도 아니기때문에 더더욱 의아해 하는 사람들틈에 나 자신도 끼어있을거다. 축구라고는 국가대표전이나 월드컵, 올림픽때가 아니면 나몰라라 하는 사람이니 말이다.   그것도 우리나라 선수가 뛰지 않는 레알 마드리드에 관해선 더더욱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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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레알 마드리드에 관한 책을 읽게 될줄은 나자신도 정말 몰랐던 사실이다.

특히 난 레알 마드리드의 팬도 아니기때문에 더더욱 의아해 하는 사람들틈에 나 자신도 끼어있을거다.

축구라고는 국가대표전이나 월드컵, 올림픽때가 아니면 나몰라라 하는 사람이니 말이다.

 

그것도 우리나라 선수가 뛰지 않는 레알 마드리드에 관해선 더더욱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었다.

박지성 선수가 뛰는 해외 축구팀에나 관심을 갖는게 나의 축구 사랑의 전부이니 말이다.

 

그런 내가 축구의 신화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가 나와 있는 책을 본거다.

왜냐하면 초등생 조카가 어느날 서점에 함께 갔는데 축구에 관한 도서 코너에서 책을 보느라

여념이 없는 모습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조카에게 꼭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었기에 이렇게 레알 마드리드를 읽게 된거다.

도대체 조카가 무슨 이유로 이책에 열광을 하는지 이유가 알고 싶다고 하는게 가장 큰 이유라면 이유일것 같다.

 

초등생 10명중에 8명은 장래 희망이 축구선수라고 말할 정도로 아이들 사이에서 축구의 위상은 엄청 나다고 한다.

조카도 언제부터인지 장래 희망을 물으면 축구 선수가 될거라고 자랑스럽게 큰소리로 외치니 말이다.

 

아침에 등교하는 아이들을 보면 축구공와 축구화를 어깨에 매고 가는 아이들이 정말 많다.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학교 운동장에서 삼삼오오 미니 축구를 한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어린 친구들이 축구에 대한 워너비가 정말 대단해진것 같다.

 

 



 

레알 마드리드가 도대체 어떻길래 축구계에 신화와도 같은 존재가 된건지 파헤쳐 보리라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았다.

우선 축구에 대한 역사가 엄청 나다는 사실에 기가 팍 죽는 나를 발견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마드리디스모가 '역사'라는 정점까지 이어가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한 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레알 마드리드가 쟁치한 트로피와 위대한 선수, 뛰어난 감독들뿐만 아니라

클럽이 사회.정치적으로 미친 영향, 사회 전반에 보여준 문화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라면 꼭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일거다.

레알 마드리드와 관련된 모든 진귀한 기록들이 책속에 담겨져 있으니 말이다.

 

책을 보면서 생각외로 내가 아는 축구 선수도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별 관심이 없었지만 워낙 유명한 선수들이라서 나도 모르는새에 내 머리속에 기억이 되어있다.

축구를 좋아하고 레알 마드리드 팬이 아니라면 이 책을 읽기가 지루할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생각외로 나같은 문외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사실에 웃음이 났다.

 

 


 

 

 

마드리디스모!

아마 마드리드 주의, 마드리스 신앙! 뭐 대충 이런 뜻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해외의 많은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글귀를 보다가 가장 공감되는 평을 읽게 되었다.

 

영국 <가디언>에서 이렇게 말을 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경기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영광을 차지하는 것이다."

 

승자만이 누릴수 있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레알 마드리드를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영광스러운 축구팀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부러운 마음에 살짝 질투가 생기는 마음은 왜일까??

 




 

이 책에서 가장 나의 시선을 잡아 끈 부분은 바로 전설의 등번호였다.

조카의 축구 사랑을 보면 우리나라 선수뿐만 아니라 세계 유명선수의 등번호를 줄줄 읊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만큼 등번호는 선수나 그의 팬에게는 중요한 숫자인듯 하다.

 




 

레알 마드리드를 거쳐간 전설의 선수들에 관한 내용도 책을 장식한다.

특히 바른 생활 사나이로 이름을 올린 라울에 얽힌 이야기들이 읽는 재미가 있었다.

많은 기록을 보유한 라울은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중에 전설인것 같다.


 

 

 

 

 

역사가 된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에 얽힌 이야기며, 각종 대회의 수상 내역까지 모두 볼 수가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한마디로 프리메가리가를 지배한 불멸의 축구팀이라는데 의의를 제기하지 못하게

하는 내역들에 박수가 절로 나오게 되는것 같다.

전세계에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 엄청나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난다.

 

스페인 프로 축구 리그를 대표하는 레알 마드리드의 이름은 언제나 '승리'와 동격이었다고 한다.

이를 증명하듯 32회에 이르는 프리메라리가 최다 우승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코파 델 레이 우승 18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 9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9회 등 경이로운 클럽 경력을 뽐낸다.

 

세계 축구 왕좌의 진정한 주인이자 스페인 무적함대의 심장인 레알 마드리드를 알게 되서

행복했던 시간이 됐다.

이제 우리 조카와도 축구에 대한 대화가 될것 같다.

공감대가 형성되야 친밀도도 쌓일테니 말이다.

 

이제 이책은 내손을 떠나 조카에게로 건네주련다.

현재 조카는 FC서울 유소년 축구단 소속으로 뛰고 있다.

꼭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길 이모도 희망해 본다.

 

그 꿈을 이뤄가길 위해서 노력하며 레알 마드리드가 활력소가 되길 바래본다.

w**********1 201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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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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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푸이스 미겔 페레이라 지음 얼마 전 바르셀로나 축구팀에 관해서 그리고 이번에 레알 마드리드를 보면서 유럽의 축구 클럽 팀들을 하나하나 새롭게 알아가게 되었다. 축구가 단순히 스포츠가 아니라 지역과 한 나라의 명예를 위해서 싸우는 전쟁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통과 명예를 더욱 중요시 여기는 것 같다. 단장의 이야기처럼 한 팀을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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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푸이스 미겔 페레이라 지음

얼마 전 바르셀로나 축구팀에 관해서 그리고 이번에 레알 마드리드를 보면서 유럽의 축구 클럽 팀들을 하나하나 새롭게 알아가게 되었다. 축구가 단순히 스포츠가 아니라 지역과 한 나라의 명예를 위해서 싸우는 전쟁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통과 명예를 더욱 중요시 여기는 것 같다. 단장의 이야기처럼 한 팀을 자신의 전부로 여기는 그들을 보면서 축구를 새롭게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를 하나하나 기록한 책이다. 1902년에 창단된 이 팀은 스페인 축구의 상징이다. 프리메리리가 32회 우승과 UEFA챔피언스리그 9회 우승 등 100여 년간 독보적인 기록을 남겼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이러한 그들의 역사의 기록들을 잘 보여준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역사를 남길 팀들이 곧 나오리라 믿는다.

유럽의 축구의 역사에 별 관심이 없는 나에게는 그들의 나열된 역사가 조금은 무미건조하게 느껴지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거나 유럽 축구의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축구 역사의 기록일 것이다. 야구팬들에게 미국의 뉴욕 양키스 같은 팀이 아닐까 싶다. 축구의 전설들이 많이 나온다. 2002년 한 일 월드컵 때 우리나라에서 같이 뛰었던 선수들의 이름도 나온다. 피구나 지단 그리고 라울 등의 이름을 들을 때 등에 소름이 돋았다. 가장 훌륭한 선수라는 알프레도 라는 선수는 이름만 기억한다. 호날두라는 이름도 눈에 띈다. 우리나라 선수도 언젠가 이 팀에 갈 수 있었으면 한다. 프리메리리그 유소년 팀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 류승우 같은 선수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스페인 리그에 잘 정착해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축구를 사랑하는 이들, 특히 프리메라리그 경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좋은 선물일 것 같다. 한 시대를 장식하고 그 역사를 계속 이어가는 이 팀을 응원하는 이들은 달나라에 살고 있지 않을까? 아무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오늘 보았다. 감독이 팀을 바꾸는 게 아니라 팀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나타내고 발전시켜가야 한다는 것이 이 팀에 온 감독들의 생각이다. 그러기에 이런 명문 팀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팀에 맞아야 한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레알 마드리드 회장의 말이 가슴에 다가온다. ‘차마르틴은 내 집이다.’ 차마르틴은 레알 마드리드의 과거의 홈구장 명칭이다.

b*********g 201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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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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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우리나라는 대단했다. 축구 때문에. 지금도 축구 경기를 보고 싶다. 그 이후로 축구에 대한 열기가 더 뜨거워진 것 같다.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축구의 모습을 보여준다.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만을 모아 팀을 꾸린다면 상상할 수 있는 일들이 실제로 일어났다. 은하계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들을 모두 데려 오겠다고 한 레알 마드리드 15대 회장으로 플로렌티노페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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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우리나라는 대단했다. 축구 때문에.

지금도 축구 경기를 보고 싶다. 그 이후로 축구에 대한 열기가 더 뜨거워진 것 같다.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축구의 모습을 보여준다.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만을 모아 팀을 꾸린다면 상상할 수 있는 일들이 실제로 일어났다.

은하계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들을 모두 데려 오겠다고 한 레알 마드리드 15대 회장으로 플로렌티노페레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루이스 피구와 지네딘 지단 등을 영입하면서 관심을 갖게 했다.

우리나라 또한 유럽 축구에 관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큰 사건이었다.

이 책은 포르투갈에서 활동 중인 축구 전문 기자가 쓴 책이다.

축구에 관한 책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는 루이스 미겔 페레이라가 쓴 축구의 신화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에 이어 레알 마드리드를 썼다.

축구 전문 기자인 루이스 미겔 페레이라는 창단 초기부터 지금까지의 대회 우승, 명감독과 유명 선수들의 에피소드, 꼭 기억해야 할 기록 등을 집대성하기 위해 만든 책이다.

1902년 스페인 카스티야에 창단된 레알 마드리드는 창단 직후부터 좋은 성적을 내고 훌륭한 팀이 되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은 연간 60만 명의 관광객을 맞으며 마드리드의 명소가 되었다. 이 수치는 스페인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인 프라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수와 맞먹는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 박물관은 축구계의 루브르 박물관이자 신전이라고 한다.

그래서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지금의 경험이 달나라를 여행하는 경험과 다를 바 없다고 한다.

레알 마드리는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상을 4명이나 배출했다. 피구, 호나우두, 지단, 칸나바로이다.

금세기 최고의 팀 레알 마드리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경기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영광을 차지하는 것이라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은 흰색이라고 한다. 선수들의 흰색 유니폼은 진흙과 땀 때로는 피에 물들 수도 있겠지만 수치스러움으로 더럽혀지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한다.

자부심과 자신감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축구라는 우주에서 가장 아릅답게 빛나는 별이라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강한 축구팀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에서 세계 축구의 진정한 주인이면서 전설의 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더욱더 변화하고 발전하면서 축구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멋진 장면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j*****6 201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