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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지만,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3권 입니다. 어우 어우 너무 재밌습니다. 특히 이번 권 마지막의 결말 부분은 계속해서 책의 내용이 바뀌면서 뭔가 악의가 꿈틀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참을 수 없이 재밌습니다. 물론 비앙카 입장에서는 속이 타들어가는 느낌이겠지만요 ㅎㅎ..ㅎㅎ 아무튼, 다음 권이 마지막 권인걸로 아는데,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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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지만,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2권 입니다. 요새 계속 사는 책마다 1권은 마음에 들어서 2권,3권 연속으로 사면 생각보다 제 취향과 멀어서 안보게되는 경우가 잦아서 한 권씩 구매해서 보는 중인데, 이 책은 또 너무 재밌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호다닥 구매중입니다. 비앙카가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 했던 행동들을 모두 마리아가 오해하면서, 비앙카를 죽이려고 드는 마리아. 다음권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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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읽었던 소설속의 비앙카로 빙의된것을 알게된 그녀는 자신의 완벽한 약혼자인 리카르도에게 다른 여자가 나타나게 되고 그 여자로 인해 질투를 하게되면서 최악의 결말을 맺는다는것을 알게된 그녀는 결말을 바꾸기 위해서 노력을 하게됩니다. 악녀라서 남주를 가지고 싶었기에 하면 안되는 일을 했고 결국최악의 결말을 맺은 비앙카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았기에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살아가지만 그런 비양카의 행동을 보면서 오히려 처음에는 의심과 경계를 했지만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그녀에게 끌리게되고 결국 그녀에게 직진하는 리카르도의 감정변화를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비양카가 자신이 원하는 결말을 얻을 수있을지 리카르도와 아셀 두남자와 뜻하지 않게 얽히게된 그녀가 그들과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나갈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페리윙클에서 출간된 황도톨 작가님의 악녀지만,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황도톨 작가님은 다른 작품으로 알게 되어서 작가님에 대한 믿음으로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표지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역시 기대한만큼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남여주 케미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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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지만,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4권 입니다. 완결입니다!! 아.. 다 좋았는데 완결까진 다 재밌게 잘 읽었는데, 그 이후에 이어지는 외전이 좀 노잼이네요.. 일단 다 읽지는 못했는데, 외전 1, 외전 2 둘다 좀 노잼이였습니다... 세번째 외전이 마지막 같은데.. 외전 2 넘어가는게 고역이라 언제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완결까지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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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지만,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1권 입니다. 회빙환 로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악녀로 묘사되었던 여주인공이 어느날 우연찮게 서점에서 책 한 권을 찾으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죽지 않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하는데, 책의 내용이 바뀌는 것을 보고 희망을 느끼고 방법을 찾습니다. 무난하게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1인칭 시점으로 서술된 이야기인데, 좀 문체가 무던하게? 자기는 딱히 괴롭힐 생각도 없고 무섭게 할 생각도 없는데, 주변인들이 알아서 오해하는 것을 고치지 않아서 일어난 일들로 보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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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톨 작가님의 악녀지만,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4권에서 적당한 길이로 완결이 되었습니다. 1권부터 다 읽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네요. 쉽게 쉽게 잘 읽혀지는 킬링 타입용 소설입니다. 원작 파괴, 악녀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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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톨 작가님의 악녀지만,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빙의물에 악녀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원작 파괴하는 여주 답게 클리셰는 가지고 있지만 흥미로워서 계속 읽게 됩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술술 읽히는게 장점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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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톨 작가님의 악녀지만,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악녀 시리즈에 한창 꽃혔을 때 읽은 소설입니다. 빙의한 여주가 소설 속의 여주가 따로 있고 본인은 악녀라는 걸 알게 되고 원작을 파괴하려고 하는 소설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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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카가 악녀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그러다가 리카르도가 오히려 그녀에게 빠지게 되는 어찌 보면 익숙한 스토리지만 그래도 비앙카가 반짝 반짝 하게 변해가는 느낌이라 응원하면서 봤네요. 큰 스트레스 없이 볼 수 있는 이야기네요. 아마도 비앙카는 계속 운명을 바꿔바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