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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하던 우리 손자가 돌이 지나자 매일 이것 저것 유아식 만드느라 고생하는 며느리를 위해서 안밥모 베스트 유아식을 구매해서 며느리에게 보내줬어요. 후기들을 검색해 보고 제일 좋아보이는 걸로 사서 보냈는데 베스트 유아식이란 책 이름에 걸맞게 도움이 되는지 할머니 할아버지 보러 올때 마다 토실토실해지는 손자녀석을 보니 유아식 책을 잘 사서 보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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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애들은 태어날때부터 안먹 입짧애들이라 정말 몰줘도 즐겁게먹거나 멱여본적이 없었던거 같아요 이번 유아식책이 저에겐 희망이고 무엇보다 일반 유아식책이 아닌 안밥이들에게 통했던 레시피들만 모아져 있으니 더욱더 의미있고 저에겐 꼭 필요한 책인거 같아요~ 밥보다 간식을 더 좋아하는 애들이라 고열량간식이 전부다 기대됩니당♡♡♡♡ 벌써부터 행복해??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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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만들수있게 써놓운 책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이전에는 어렵게어렵게만들고 뭘 하줘야할지몰랐는데 이책을 보고 종류도 다양하고 만들기 쉽고 너무 좋은거같아요. 시간좀 지나면 더 맛있게 만들어줄수있을거같아요. 아기엄마아빠라면 꼭 한번은 사서 정독하고나 참고해서 만들면 아기가 너무 너무 좋아할거같아요^^ 아기있는 집의 필독서 ! 언능언능 구매해서 만들어보세요 |
| 안밥모 카페에서 위로도 받고 아이들이 잘 먹는 완밥메뉴 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레시피북이 출간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식도폐쇄로 태어난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건강하게 잘 먹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식도를 수술했지만 죽이나 부드러운 음식은 거부하고 씹는 것을 좋아하는데 레시피북에 있는 씹는 맛이 즐거운 바삭한 식감의 요리로 우리아이 입맛과 건강을 챙기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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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태기오면 식음을 전폐하는 우리 아들...너무 힘들어서 찾아간 곳이 안밥모였어요. 안먹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공유한 레시피라서 그런지 밥태기 극복할 때 많은 도움 되었었지요. 요즘에서 종종 들어가서 레시피 검색했었는데 한번 책으로 나오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검색하는 것도 일이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책으로 나오다니! 너무 좋은것 같아요. 레시피가 무려 194개나 들어있는데다가 따라하기도 쉬운 레시피들로만 구성되어 있다니 너무 좋아요ㅠㅠ 재료별로 레시피를 검색할 수 있어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냉털할 때도 좋을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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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먹는 아이.. 한숟갈이라도 더 먹이려고 무릎 기어가며 숟가락 조공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아이 밥 먹이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죠. 잘먹는 아이 엄마는 말합니다. 맛있게 만들어봐.. 따라다니며 먹이지마 배고프면 먹어. 아닙니다. 안먹어요. 예민하고 밥거부가 심한 아이는 안밥모 베스트 유아식이 답이었어요. 일반적인 유아식책이 아니고 안먹는 아이에게 잘 먹을 수 있도록 특별한 조리법과 팁 메뉴구성된 특별한 책이에요. 안먹는 아이 키우는 부모에게 마음의 위로까지 되고, 밥 차리기 힘들 때 용기와 도움이 되는 필요한 책이에요. 안밥모 최고최고 |
| 밥을 안 먹는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밥 먹는 거 질색이야!"는 이 책은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 실용적인 조언과 도움을 제공합니다. 작가는 아이들이 음식을 거부하는 이유와 그에 대한 대처 방법을 다루면서, 부모와 아이 간의 음식 관련 갈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책은 부드럽고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쓰여져 있으며, 아이들의 식사 경험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밥 먹는 거 질색이야!"는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서 유용한 자료이며, 부모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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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18개월이 되면서 밥을 잘 먹지 않아서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후기를 보니 다들 칭찬일색이더라구요. 아기가 부디 밥을 잘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충 훑어보니 내용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이미지도 굉장히 예쁩니다 |
| 안밥모 베스트 유아식은 보면 알겠지만 네이버 카페 기반 레시피답게 재료나 조리 난이도가 과하지 않고 구성도 아주 촘촘하게 잘 되어 있다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꿀팁들도 잘 수록되어 있기에 단순 레시피 모음이 아니라 실전용 가이드 느낌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레시피 수도 아주 많은 편입니다. 유아식 뭐 할지 고민된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으면 정말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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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아기가 입이 짧아서 좋아하는 것만 먹고 싫은 건 절대 먹지 않아서 걱정이던 찰나에 안밥모카페를 알게 되었고 책이 나왔다고해서 구입했습니다 사진과 설명이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까지 몇 가지 해줬는데 잘 먹네요 #연말결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