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먼저 읽으면 좋을책장애가 아닌 단지 다리가 불편할뿐.밝고 건강한 마음을 가진 우주의 학교생활 모습과 본인보다 더 불편한 친구를 보살피며 봉사활동을 하면서 하루하루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친구들이 우주로 인하여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에대한 인식이 차츰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보면서 이 책내용처럼 모든 사람들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한
부모가 먼저 읽으면 좋을책 장애가 아닌 단지 다리가 불편할뿐. 밝고 건강한 마음을 가진 우주의 학교생활 모습과 본인보다 더 불편한 친구를 보살피며 봉사활동을 하면서 하루하루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친구들이 우주로 인하여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에대한 인식이 차츰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보면서 이 책내용처럼 모든 사람들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한단계 나아가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