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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 이 시대의 긍정과 희망의 아이콘,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집이다. ‘365일 루이스 헤이의 지금, 여기, 이 순간에 현존하기 위한 말버릇’이라는 소제목처럼,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저자는 항상 현재, 현존, 힘이 지금 이 순간에 있음을 말해왔다. 그 결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긍정과 희망과 확신에 찬 말이나 글로서 치유되기 시작했다. 루이스 헤이의 긍정 언어를 읽는 즉시 행복한 치유가 된다. 그러기 위해서 아침의 시간에 삶을 긍정하는 확언을 하는 것이 매우 좋다.
‘미라클모닝’을 한국에서 주도하는 번역가 엄남미님은, 이 책에서 무척 지혜롭고 확신에 찬 루이스 헤이의 긍정문장을 소개하고 있다. 삶의 힘은 언제나 지금에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창조적인 삶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서 매순간 행복한 긍정과 확신의 언어로 내면에 씨앗을 심는 것이다. 씨앗은 적당한 햇빛과 물과 공기로 발아하여 꽃을 피우듯이, 내면에 스며든 긍정의 문장들도 꽃과 열매를 피울 것이다. 필요한 것은 오직 긍정적인 언어를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멋진 일이다. 그래서 이 책은 365일 매일 아침 1장의 긍정 문장을 쓴다.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의 맑고 명료한 두뇌에, 이 긍정문장을 쓰고 하루를 시작한다면, 단 1분의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느낌이 하루를 주도해나갈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깨어나는 시간이고, 삶의 중심이다. 성공과 부와 건강을 원하는 누구나 더 행복해지는 해피어 (HAPPIER) 습관으로 문장을 쓰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말이나 생각보다 글로 쓰는 것은 더 강력하다고 생각한다. 한 글자씩 쓰는 동안 잠재의식에 새겨진다. 내면에 새겨져 발현될 것이다.
아침에 시작되는 긍정확언을 쓰는 해피어(HAPPIER) 습관은, 행복해지는 아침의 핵심이다. 아침에 긍정 문장을 쓰는 습관은 1분씩 호흡, 확언, 긍정, 쓰기, 시각화, 독서, 운동으로 이어지면서 원하는 목표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의 아침에 긍정적인 에너지와 기쁨을 불어넣는 긍정 확언의 문장으로 새로운 삶이 펼쳐진다. 원하는 삶으로 발현되어 줄 것이다. 365일 매일 아침에 한 장씩 쓰는 필사 긍정 문장으로 행복한 현재가 펼쳐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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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고 온전히 오늘, 나에게 주어진 내 하루를 잘 살아내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진부한 말일 수도 있지만 그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긍정적인 생각과 원하는 삶의 방향 그리고 적극적인 행동에 대해서 말이다. 전업 주부로 살면서 아이들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이 거의 내 하루의 시작과 끝이었다. 아이들이 성장하듯 나도 성장하는 엄마가 되고 싶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내려고 노력하기 시작했다. 낭비하는 시간을 없애려고 노력했다. 무언가라도 해보려고 했다. 마음이 어지러워 집중하기 힘들때면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말들을 계속 찾아 들었다. 그렇게 나를 들여다 보는것이 시작이었던 듯 하다.
지금 이 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 긍정 에너지가 가득한 하루를 365일을 살게 될 것이다
지나보면 별것 아닌일이 되는 것 처럼, 지금 힘든 일이어도 겪고나면 하나의 점들이 모여서 선을 이루게 되듯, 가장 중요한것은 지금 이순간 내가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현재에 집중하는 것처럼 중요한 일은 없다는게 결론이다. 지나친 감정소비도 하지 않으려 한다. 결국 생각도 감정도 다 흘러가버리는 것들이므로 그 시간에 나를 챙긴다. 그렇게 나를 일으키는 것들에 의미를 두었다.
그것들이 어떤 방식으로든 상관없이 다 좋다. 나에게 맞는 것들을 찾아보는 거다. 새벽 4시반에 일어나서 미라클 모닝을 해도 좋고, PDS다이어리를 적극 활용해 매일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는것도 좋고, 명상을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고, 걷거나 산책을 하거나 혹은 요가나 스트레칭을 해도 좋고, 책 읽는 시간도 좋고, 도서관 가는것도 좋고, 잘나가는 사람들 강연듣는 것도 좋고, 좋아하는 프로그램보면서 힐링하는것도 좋고, 잘 나가는 걸그룹 노래 듣는것도 좋고, 다 좋다. 나를 즐겁고 행복하게 하는 것들에 집중하는 시간과 더 나은 환경에 나를 두는것이 좋다. 그 중 긍정확언을 빠뜨릴 수가 없다.
긍정확언을 한다는것은 나에게 주는 자양분이며 미래에 줄 선물과도 같다. 나를 더 나은 방향으로 더 나은 삶으로 발전 할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해주기 때문이다. 꽤 인상깊게 읽었던 책 시크릿에서 말한 끌어당김의 법칙처럼 긍정확언은 긍정삶이 되도록 이끌어 줄것이다라는 생각과 같은 뜻을 말하는것 같다. 나는 이것을 종교적의미와 관계없이 기도도 같은 의미라고 본다. 결국 자기자신과의 대화를 얼마나 깊이했는지 그 답을 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집중하고 노력했는지, 질문하면 할 수록 자기 스스로, 그 내면의 힘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답을 구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종교적의미는 별로 중요치 않다. 긍정확언을 하면서 나에게 힘을 주는 메세지를 기억하고 되새기면서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그 의미를 찾아나아가다 보면, 내가 원하는 삶을 살 게 되리라 생각한다.
'지금 이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는 루이스 헤이가 지은 책인데 긍정으로 가득찬 하루를, 일년 365일이 되도록 만들어 준다고 한다. 루이스 헤이는 그동안 많은 책을 냈는데 대부분 이런 자신을 긍정으로 이끄는 삶, 힘을 주는 이야기를 많이 썼다는점이 흥미로웠다. 나중에 기회되면 책을 읽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지금 이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에는 어떤 긍정확언들이 있을까. 365개 중 마음이 유독 끌리는 문장들이 많았는데 그 중 몇가지이다. 매일 아침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에 새로운 문구가 나를 선물처럼 기다리고 있다. 어떤 글들로 하루가 시작될지, 기대하며 읽게된다. 여기서 루이스 헤이는 매일 마주하는 긍정확언을 25번씩 손으로 쓰길 권하고 있다. 김승호회장은 백번씩 쓰라고했다. 쓰다보면 알게 된다했다. 진짜 내가 원하는것인지 아닌지, 처음에는 백번을 쓰라는게 어떤 상징적 의미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백번? 인가?? 그랬는데 정말 간절히 원하면 백번을 쓰게 되어있다고 하는 말이 띠용..하고 울림이 되었다.쓴다고 하루아침에 달라지는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바로 이룰 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 행위조차 그 본질은 내가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지 깨닫게 만들어주고, 그것이 진짜라면 나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것이다. 그 생각을 무의식의 세계로 밀어넣는것이다. 그리고 내가 생각을 떠올리지 않아도 무의식에서 인식하고 있는 상태, 간절한 상태가 되는것이다.
하루 하루가 대단하지 않아도 좋다. 내가 소중히 보내는 하루하루가 쌓여 일년이되고 나의 미래가 된다고 생각하며, '지금 이 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처럼 긍정 에너지가 가득한 하루를 위해. 이 책을 추천한다.
# 지금 이 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 루이스 헤이 지음 엄남미 옮김 케이미라클모닝
#지금이순간가슴이이끄는삶을살아라 #루이스헤이 #케이미라클모닝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케이미라클모닝으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정성스러이 작성한 글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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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 이책은 루이스 헤이 작가님의 도서예요. 작가님은 심리 치료 전문가로서 인간이 지닌 창조성과 잠재력을 일깨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줌으로써 개인적인 성장과 자기 치유를 많이 도왔다고 해요.사실 이 책을 받고 펼친순간 놀랬어요~노트느낌인거예요!! 매일 하나의 긍정 확언을 최소한 25번씩 필사해내려가면서 잠재의식에 새길 수 있도록 필사 하라는 작가님의 문구로 책이시작되는데 그래서 인지 아래 제가 적을수있게 줄이 그어져있고 노트처럼 빈공간들이 있었어요.1~365 의 숫자가 씌여있고 그아래 하루에 한번 쓸수있게 명언들이있었어요. 삶은 나를 지지한다. 삶은 나를 성취하도록 도와주고 행복하길 원한다. 처음부터 뭔가생각이깊어지게하고 마음이 따스해지는거같았어요. 내삶?나를지지한다고 다짐하고,생각하면서 책에쓰기엔 공간이 저는좁기에 노트에새기고 제마음속으로 계속읽으면서 되새었네요 25번까지는 사실못하겠고 열댓번한거같아요문구하나하나 제가슴속에 너무와닿았고, 365일간읽기엔 빨리읽고싶어서 조바심 나겠지만 매일 한쪽씩 읽어볼까해요. 그리고 포스트잇에 적어서 가족이 다같이 보게 해놔도 좋을거같다고 생각되었어요. 나는 내가 '나'인 것을 사랑한다. 나는 내가 하는 모든 것을 사랑한다 사랑한다사랑한다 뭔가 자신감도생기더라구요 자기애도 막샘솟는기분^^ 말한마디가 심리적안정을준다더니 계속반복해서 적어내려갈수록 계속되새기게되니까 더 그런거같았어요. 뭔가 하루가 신이나더라구요.내가 진정으로 나를 사랑할 때 내 인생의 모든 것은 효과가 난다. 나자신에대한 자기애와 자존감을 더높일수있게 "날사랑해 ,난 나를믿어 " 아침마다 저자신을 칭찬해야겠어요^^ 저희아이에게도 "사랑해사랑해"" 넌특별해 " "오늘 하루도 사랑한다" 고 얘기해줘야겠네요 365일 이 책으로 하루를시작한다면, 가슴따스하게 하루를 시작할거만같아요. ㅡ컬처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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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 일단 노란색 상큼한 봄의 개나리꽃과 어울리는 색상이 너무 맘에 든다! ?? “지금 당장! 현재 지금! ” “현존하는 이 순간! ” “여기 이 순간! ” “지금 이 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 ” “지금 당장! 현재 지금! 현존하는 이 순간! 여기 이 순간! ”- 책의 맨 첫장을 읽을 때 내 눈에 들어오는 단어들. Right Now!!! 를 엄청 강조하는 이 책! “이 책을 읽는 순간 긍정에너지가 가득한 하루를 살게 될 것이다.” 의 표지 멘트를 지속적으로 인식을 시켜주는 느낌.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에 해당하는 1페이지의 긍정 확언을 쓰라고 되어있고, 그 행동이 루이스 헤이는 잠재의식에 새기기 위한 행동이라고 보고 있으며 25번이 최소라고 되어있지만, 책에는 한 쪽 마다 15줄이 있다. (하루의 긍정확언을 한줄에 쓰는건 일단 깨알같은 글씨어도 살짝 불가능하여 ㅎㅎ 최소 25번을 쓰려면 여분의 공책이 필요하다) 아주 간단한 목차~! 이 책에 대한 소개와 활용방법 (하루에 정해진 긍정확언을 최소 25번을 쓰기! ) 그리고 365개의 긍정확언! 그리고 루이스 헤이에 대하여~! 사실 이 책을 고를 때, 나는 제목이 맘에 들었던 것이 제일 컸었다. 나는 여지껏의 인생 자체가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았던 인생이었고, 하기 싫은 일은 안했던 인생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았었고,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접하는 순간, 너무 읽어보고 싶었다. 근데 책을 받아보곤, 어랏!? 일기장이 왔네?! 싶었었다 ㅎㅎ 근데 책을 읽어보고 책의 활용방법을 읽어보곤 ‘아~! ‘ 하는 생각과 그리고 책의 맨 뒷장의 루이스 헤이에 대한 부분을 읽고선 많은 생각을 했다. 사람마다의 그들 자신의 창조적인 힘이 모든 잠재력을 발견하고 사용하는 것을 돕는 사람이라니,, 이게 말이 쉬운것 같아도 25년 동안 수백만명의 사람을 그렇게 만든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란 생각이 들었다. 일기장이네? 라고 생각이 든 이 책이 크나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책이라는 것, 나 이외에 많은 사람의 인생을 원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힘을 가지는 책이라는 점에서 페이지 한장한장이 가지는 의미가 더 크게 다가왔던것 같다. 연극에서도 직접 참여하는 연극이 뭔가 머릿속에 오래 남는것처럼 이 책도 내가 스스로 책에 물론 같은 내용을 쓰는 거지만 뭔가 다르게 다가오는 느낌이었다. 뭔가 변화하고 싶다면, 긍정적으로 삶을 살아가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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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 일단 노란색 상큼한 봄의 개나리꽃과 어울리는 색상이 너무 맘에 든다! ?? “지금 당장! 현재 지금! ” “현존하는 이 순간! ” “여기 이 순간! ” “지금 이 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 ” “지금 당장! 현재 지금! 현존하는 이 순간! 여기 이 순간! ”- 책의 맨 첫장을 읽을 때 내 눈에 들어오는 단어들. Right Now!!! 를 엄청 강조하는 이 책! “이 책을 읽는 순간 긍정에너지가 가득한 하루를 살게 될 것이다.” 의 표지 멘트를 지속적으로 인식을 시켜주는 느낌.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에 해당하는 1페이지의 긍정 확언을 쓰라고 되어있고, 그 행동이 루이스 헤이는 잠재의식에 새기기 위한 행동이라고 보고 있으며 25번이 최소라고 되어있지만, 책에는 한 쪽 마다 15줄이 있다. (하루의 긍정확언을 한줄에 쓰는건 일단 깨알같은 글씨어도 살짝 불가능하여 ㅎㅎ 최소 25번을 쓰려면 여분의 공책이 필요하다) 아주 간단한 목차~! 이 책에 대한 소개와 활용방법 (하루에 정해진 긍정확언을 최소 25번을 쓰기! ) 그리고 365개의 긍정확언! 그리고 루이스 헤이에 대하여~! 사실 이 책을 고를 때, 나는 제목이 맘에 들었던 것이 제일 컸었다. 나는 여지껏의 인생 자체가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았던 인생이었고, 하기 싫은 일은 안했던 인생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았었고,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접하는 순간, 너무 읽어보고 싶었다. 근데 책을 받아보곤, 어랏!? 일기장이 왔네?! 싶었었다 ㅎㅎ 근데 책을 읽어보고 책의 활용방법을 읽어보곤 ‘아~! ‘ 하는 생각과 그리고 책의 맨 뒷장의 루이스 헤이에 대한 부분을 읽고선 많은 생각을 했다. 사람마다의 그들 자신의 창조적인 힘이 모든 잠재력을 발견하고 사용하는 것을 돕는 사람이라니,, 이게 말이 쉬운것 같아도 25년 동안 수백만명의 사람을 그렇게 만든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란 생각이 들었다. 일기장이네? 라고 생각이 든 이 책이 크나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책이라는 것, 나 이외에 많은 사람의 인생을 원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힘을 가지는 책이라는 점에서 페이지 한장한장이 가지는 의미가 더 크게 다가왔던것 같다. 연극에서도 직접 참여하는 연극이 뭔가 머릿속에 오래 남는것처럼 이 책도 내가 스스로 책에 물론 같은 내용을 쓰는 거지만 뭔가 다르게 다가오는 느낌이었다. 뭔가 변화하고 싶다면, 긍정적으로 삶을 살아가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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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뭔가 좋은 일만 생길거라는 기대감으로 시작해본다. 그리고 따뜻한 봄 날 나와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긍정에너지 < 지금 이 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 > 도 전해주고자 먼저 읽어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심리적, 영적 문제를 다루는 미국의 대표적 심리치료사이자 교사이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하다. 그녀는 30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기 치유와 영적 성장의 길을 제시해주고자 노력했음을 그녀가 출간한 책들을 살펴만봐도 느낄 수 있다. 누구나 현재 놓여진 자신의 삶에 대해 불만이 생기거나 우울해지는 경우가 분명이 있다. 나 또한 결혼후 아이들이 중학생이 될 무렵까지 남편의 사업실패로 인해 많은 날들이 힘들었으며, 그 어려움을 잘 이겨냈기에 남편과 아이들 모두가 곁에 함께함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건 아닐까? 이런 평범한 생활들이 얼마나 행복한것임을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그동안은 하루 하루를 정신없이 살았다면 이제는 좀 더 마음의 여유로움과 내게 주어진 일상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365일을 살고싶다. ^^ 이 책을 읽는 순간 긍정 에너지가 가득한 하루를 살게 될거라니 그 기대로 첫 장을 펼쳐본다. 이 책응ㄴ 매일 아침에 일어나 하루 1페이지 긍정 확언을 쓰라고 한다. 최소 25번을 손으로 직접 쓰기를 권하고 있는데 이는 긍정 확인이 잠재의식에 새겨지기 위함이라고 ^^ 그러나 바쁜 아침 25번은 내게는 조금은 무리일듯해 읽고 마음에 새기고 또는 휴대폰으로 한 컷 찍어 오늘의 말씀처럼 몇 번을 되새기게 되니 은근 내게 거는 마법같은 시작이 되는 기분이 든다. 무엇보다 나 자신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마음이 생기는 기분이다. 매일 맞이하는 오늘은 뭔가 긍정 확언으로 좀 더 특별해지는 기분이 든다. 나뿐만아니라 이 책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반드시 그런 마음이 저절로 생기게 될것같다. 나는 세상을 사랑의 눈으로 본다. 내 몸은 내가 최고의 컨디션으로 살도록 작동하고 있다. 나는 행복하고 건강하다. 그런 내 몸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해줬지? 라는 생각에 사무실에 앉아만 있다가 몸을 움직여보기로 한다. 운동이라 생각하며 ^^ 나를 행복하게 하고, 나를 위대하게 만들고, 세상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게 한다. 나의 잠재력을 펼치도록 돕고, 나를 건강하게 한다. 다가오는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게하고, 나는 어느 방향으로 가든 사방에서 번창한다는 주문을 건다. 나를 존경하고, 내가 하는 모든 것에 매우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한다. 나는 인내심있고, 관대하며,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나는 이 책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함께 하기를 권했다. 한창 사춘기라그런지 외모에 대해서도 자존감이 떨어져있고, 매사 부정적인 말투와 행동이 먼저인 아이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선물해주고 싶다. 매일 아침 나에게 선물하는 따뜻한 긍정의 메세지 ! 많은 분들이 함께 경험해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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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확언~!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 생활을 한다. "나는 내가 어딜 가든지 안전하다. 직장생활을 하는 나, 우리는 그 어떤 것 보다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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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헤이 365일 긍정확언 지금 이 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 이 책은 하루에 딱 한문장씩 365일 1년동안 루이스헤이의 긍정확언을 읽고 그리고 직접 적어볼수 있는 책입니다. 루이스헤이는 미국의 대표적인 심리치료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였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베스트셀러인 <치유>가 있고 그 외 여러가지 책을 출간했는데 모두 자기 치유와 영적으로 성장할수 있는 긍정확언에 관련된 책입니다. <지금 이 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 매일 아침에 긍정확언 1개씩 읽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긍정확언을 쓸수 있는 줄이 있어서 하루에 1페이지씩 반복해서 쓰면 됩니다. 루이스 헤이는 최소 25번을 손으로 직접 써야 긍정확언이 잠재의식에 새겨진다고 말했습니다. 눈으로 보고 컴퓨터로 타자를 치는것도 좋지만, 손으로 직접쓴는 것과는 다르고 직접쓰는것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책에 필사구간이 따로 나와있는데 총 14줄로 이루어져 있어서 필사하기 좋습니다. '나는 매 순간 성공하도록 창조되었고, 이제 나의 성공에 대해 감사를 매 순간 표현한다.' '내가 투쟁하고 애쓸 필요는 없다. 우주가 나를 저절로 알아서 잘 돌볼 것을 믿는다.' '나는 항상 새롭고 멋진 기회들을 선물 받는다. 나는 그 순간에 일어나는 일들과 함께 흐른다.' 루이스헤이의 긍정확언 일부입니다.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기 좋을것 같아 아침에 루이스헤이의 긍정확언을 필사하면서 긍정확언을 되니이고 필사하면서 어떻게 살고싶은지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루이스헤이 #긍정확언 #지금이순간가슴이이끄는삶을살아라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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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 365일 루이스 헤이의 지금, 여기, 이 순간에 현존하기 위한 말버릇 루이스 L. 헤이 (지은이), 엄남미 (옮긴이) 케이미라클모닝 2023-03-20 몇번인가 서점에서 본 이름입니다. 루이스 헤이. 심리치료사이면서 스스로 출판사를 세워 책을 냈습니다. 저서 "치유"가 35개국에서 5천만부 팔렸다고 합니다. 5천만이면 우리나라 국민 숫자네요. 이 책을 읽는 순간 긍정에너지가 가득한 하루를 살게 될 것이다고 써있는데 그렇습니다. 문장 한줄, 단어 하나 신경쓴 흔적이 가득합니다. 읽다보면 긍정에너지가 콸콸콸 넘쳐 흐릅니다. 서문에 여러분의 힘이 항상 현재에, 지금 이순간에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지적합니다. 또한 새로운 경험을 창조하기 위한 씨앗이라고 합니다. 이 긍정 확언을 잠재의식에 새기기 위해 25번을 쓰라고 합니다. 이렇게 같은 말을 반복하여 백번인가 쓰는 가르침이 또 있었지요. 그것보다 적은 숫자라서 다행입니다. 내 직업은 나의 최상의 잠재력을 펼쳐 보이도록 돕는다. (11p) 이런 생각을 하고 일을 시작하면 딴짓은 못하겠습니다. 게다가 뭔가 발전, 성장의 길로 갈 것같습니다. 몇글자 안되는데 메시지가 선명합니다. 나는 내가 어딜 가든지 안전하다. 나는 항상 사랑이 가득하고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을 내 인생의 여정에 포함해서 만난다. (15p.) 안전하고 싶은 바램은 누구나 있겠지만 이렇게 대놓고 이야기해본 적은 없습니다. 자신에 대한 사랑을 소리내어 외치는 느낌입니다. 내가 하는 일은 재미있다. 내 삶은 모험으로 흥미진진하다. (37p) 재미와 모험은 반대에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같이 느껴도 되는거네요.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을 소리내어 불러오는 방법입니다. 나의 완전한 치유를 위해 내가 필요한 것은 요청하기도 전에 지금 온다. (59p) 한번만 적어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25번을 적으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같습니다. 시크릿의 법칙 중에 원하는 것이 있으면 이미 가졌다고 생각하라고 해서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 했습니다. 그 원리가 저절로 된다는, 되었다는 상상을 하는 거였습니다. 비슷한 확언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내 필요와 욕구들은 내가 요청하기도 전에 다 채워진다. 나의 세상에서는 모든 것이 다 괜찮다. (78p) 주어, 목적어, 원하는 것들을 분명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하는 것이 있는데 분명히 말하지 않고 돌리고 돌려 빙빙 어지럽게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이 책을 읽고 배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분명하게 말하라. 갖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언제 필요한지 정확히 말하라 등의 선명한 메시지입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부분은 (조그맣게) 읽어보면 사소한 고민은 후루룩 사라지는 느낌이 듭니다. 긍정의 힘이 분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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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속에서 살다보니 나 자신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나 말 보다는 힘들다며 투덜대거나 부정적인 말들을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곤 한다. 이러면 안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한번 습관처럼 부정적인 사고를 하고 부정적인 말들을 하게 되면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것 같았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긍정에 도움이 되는 도서들을 주로 많이 찾아 읽어보았지만 별로 달라진게 없었다. 책을 읽기만 한다고 해서 나의 습관이 하루아침에 변화하는건 아니구나 싶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다. 일년동안 내 마음속에 긍정에너지를 가득하게 채워줄수 있다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루이스 헤이의 책은 워낙 치유에 대한 책이라 널리 독자들이 인정해 주고 있다고 한다. 심리적.영적인 문제를 다루는 미국의 대표적인 심리치료사이며 교사인 저자는 이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에 믿고 읽어볼 수 있었다. 미라클 모닝의 대표인 엄남미 대표의 긍정확언이라는 말로 한국에 들어와 소개하고 있다고 해서 관심이 너무 많이 갔던 책이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책들과 사뭇 다른 느낌이다. 일단 긍정적인 확언에 대한 도서라고 한다면 그저 읽는것에 국한된다고 보면 좋겠지만 이 책은 이 순간에 현존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긍정확언을 일년동안 그대로 말버릇처럼 따라하면서 매일매일 필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하루에 해당하는 페이지를 열어보고 긍정확언을 읽고 따라 쓰기만 해도 긍정확언이 그대로 잠재의식속에 남아서 완전한 나의 것이 되는 것이다. 펜만 준비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최소한 긍정확언을 25번을 손으로 직접 써 보는것이라고 하는데 이게 그리 어렵지가 않은 것이 모든 글귀가 너무너무 마음속에 그대로 스며들고 공감이 되기에 가능한 것이다.
해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무진 애를 쓴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헬스장 등록을 한다거나 자신이 원하는 자격증시험에 도전한다고 학원 등록을 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것들도 참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만큼 우리는 단단한 심장으로 무언가를 시작해야만 한다. 조금이라도 어렵고 힘들다면 쉽게 포기하기 쉽지만 이 책은 나의 인생에 아주 큰 도움이 될만한 긍정메세지들이 책 한권에 가득차 있어서 돈으로도 살수 없는 귀한 문장들로 가득하다. 1페이지부터 시작해서 365일까지 하루에 한 페이지씩 나를 위한 긍정확언을 읽고 문장 아래 노트줄에 그대로 따라서 반복해서 적어보는 것이 참 좋은 것 같다. 별다른 노트가 필요하지 않고 바로 책에 따라 쓸수 있어서 번거롭지도 않았고 하루의 시작이나 마무리를 할 때 짧은 시간 일기를 쓰듯 작성한다면 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나는 아침시간은 분주해서 저녁에 자기전에 이 책을 펼친다. 그리고 긍정확언을 읽으면서 따라쓰고 있다. 하루에 마무리를 편안하게 할수 있어서 좋고 머릿속에 부정이 아니라 긍정을 끌어안고 살아갈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 이 한권의 책으로 내 마음과 생각이 긍정으로 변화하는 삶이 된다면 이보다 더 값진 일이 없을 것 같다. 오늘도 나는 긍정확언을 펼치면서 펜을 준비하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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