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홋타 키이치 작가의 너와 나 16권입니다. 15권에서 멈췄을까봐 오랫동안 조마조마했는데, 변하지 않은 감성과 그림체 그대로 완결이 나서 너무 좋고 감동이에요ㅠㅠ 절판되기 전에 생각해내서 구매한 저 자신에게도 나이스를 외칩니다ㅠㅠㅠㅠ |
| 중간에 휴덕으로 놓쳐서 앞권들을 구매못했는데 절판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ㅠㅠ 이거라도 구매할수있으니 다행입니다. 오래동안 팬이였던 너와나 완결을 너무 늦게알아서 16권 부터는 소중히 아껴서 보고싶네요 마지막까지 너무 재밌었습니다! |
| 진짜 1권 때부터 사랑했던 만화책. 작가님이 중간에 아프셔서 연재 중지 됐을 때 2년인가 3년 가까이 일본어로 구글링하면서 작가님의 근황을 찾았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다시 연재되고, 비록 완결이 났지만 이만큼 힐링되는 고교물은 없을 것... 사랑이 없어도 완벽하고 있어도 완벽하다. 강강추. |
| 2023년 03월 14일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홋타 키이치 작가님의 <너와 나>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16권이네요..!! ㅠㅠ 정발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작품이라 그런지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머리가 짧아진 유키를 보면서 두근거리는 여학생들과 난생 처음 고백을 받게 된 치즈루..!! 이번에도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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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홋타 키이치 작가님의 <너와 나 16권> 리뷰. 연중에 들어간 이후로 소식을 끊임없이 찾아헤어다 포기했는데, 우연히 생각나 검색해보니 완결까지 출간이 되었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다시 만난 이야기는 추억 그대로여서 정말 반가웠다. 볼 때마다 이 이야기가 계속되길 기도했는데 졸업이 성큼 다가와 정말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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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나온 후속권입니다. 치즈루는 처음으로 여학생에게 고백을 받게 됩니다. 그 사실에 기뻐하지만, 메리는 그를 보면서 조금 싱숭생숭해합니다. 애들이 이래저래 많이 컸구나..싶어서 조금 묘한 생각이 드는 16권이었네요. |
| 홋타 키이치 작가님의 너와 나 16권 리뷰입니다! 하.... 아기다리고기다리고기다리고기다리던.... 너와나 16권.....ㅜㅜ 너와나 15권이 제가 학생때 나왔던 거 같은데.... 몇년만에 16권인지... 분명 오빠들이었는데 나이를 먹어서 제가 한참 연상이 되어버렸네요... 얘들아 너네는 아직도 청춘이구나.... 여전히 풋풋하고...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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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진짜 예전에 1권씩 모아서 읽었던 좋아하는 만화책이었는데, 한참을 안나와서 오래도록 기다렸었어요... 그림체도 변했고 아쉬운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완결을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너와 나 캐릭터 한명한명이 다 너무 좋고 성장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어서 아 이게 청춘이지~~ 싶은 만화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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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2년여전까지만해도 계속 신작을 기다리며 팔로우하고 있었다. 몇번을 검색해봤는지 모른다. 그런데 신작이, 그것도 완결까지 한번에 나왔다는 사실을 거의 9개월이나 지난 뒤에야 알아버렸네.. 헌터x헌터, 리얼, 배가본드, 요츠바랑이랑 같이 항상 검색하다가 어느 순간 멈췄었나보다... 어쩌면 그렇게 절판되어버리고 중고시장쪽을 기웃거리게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너무나 힘든시절기에 만났던 만화라, 손에 쥐고는 보고 또 봤던 기억이 너무나 짙게있는 만화라.. 그리고 동시에 너무나 오랜만에 나온 다음 작품이라 너무 감회가 새로운데... 아쉽게도.... 작품마저 너무 완연히 새로운 느낌이긴 하다. 특히 작화면에서, "작가님이 많이 쉬긴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게하는 16권이었다. 활동을 쉬어서가 아닌, 그냥 '변화'에 대한 문제일 수 있고 그건 사실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일수있지만, 이 아쉬운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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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타 키이치 작가의 너와 나 16권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나올거라는 희망을 잃고 있엇던 너와 나가 드디어 거의 8년이 다되어 16권부터 완결까지 발매되었네요. 신간 목록에서 너와 나를 본 순간 두 눈을 의심했습니다. 오랜만에 읽게된 작품임에도 캐릭터들의 성격과 이전 스토리가 생생하게 떠오르는 만큼 이 작품에 대한 애정이 깊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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