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은 기도하셨습니다. 그분은 절규하듯이 간절히 부르짖는 기도를 올려보내셨습니다. 그분이 드리신 가장 위대한 기도는, 그분이 요셉의 목공소에서 아장아장 걸어서 나오셨을 때부터 나중에 결국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까지 사셨던 그분의 인생 전체였습니다. 그분의 삶이 가장 위대한 기도였습니다! 오, 예수님, 당신은 너무 크신 분이셔서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조차 모르겠습니다. 당신의 존재 앞에 서있는 우리는 산 앞에 서있는 어린아이 같습니다. 당신은 광대하시고, 한계가 없으시고, 입에서 감탄이 절로 나오게 하시는 분입니다. 당신은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이며,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