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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 책쓰기'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누구나 꿈꾸지만 쉽지 않는 퍼스널 브랜딩 구축을 위한 책 쓰는 방법과 과정을 설명하는 책이다.
사람은 말과 글을 통해 표현한다. 그리고 때로는 말보다 글을 통해 전달하는 메시지가 더 큰 효과를 내기도 한다.
최근 소셜미디어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말보다는 글을 통해 더 많이 소통하고 있는 상황이다. 글쓰기가 일상화 된 것이다.
과거에는 책을 쓴다는 것이 작가나 유명한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지금은 카카오 브런치,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자신의 관심사와 관련 된 정보와 생각을 자유롭게 작성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소통하고 있다.
이렇듯 책을 쓰는 것이 특별한 영역이 아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로 여겨지면서 최근 자신의 책을 출간하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다.
하지만 어떻게 구성하고 어떤 방식으로 글쓰기를 시작하고 책으로 완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다.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 는 판의 이동 시대, 당신은 누구로 브랜딩 되어 있는가,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 8단계,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를 무기로 활용하는 법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책 쓰기의 전반적인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쉽게 익힐 수 있었다.
글쓰기와 책을 쓰는 과정이 스스로에게 어떤 의미와 가치를 주는 것인지,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통한 퍼스널 브랜딩을 하기 위해 가져야하는 마음가짐과 어떤 노력들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눈 앞에 보이는 풍경이나 겪은 일 등을 다른 시선으로 보려는 습관을 가지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글이 탄생할 지, 대상을 보는 시선을 한 번 더 비트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매일 글을 쓰는 게 익숙해져 내 호흡, 내 습관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계속 써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들었다.
평상시에 메모 하는 것을 즐기고,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글을 작성 해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나의 글 쓰기는 나를 위한 글쓰기를 해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 를 통해 배운 책쓰기에 대한 관점과 방법을 잘 활용하면서 성공적인 퍼스널 브랜딩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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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 책쓰기>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는 1인 시대를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대의 변화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영향을 주며 변화해 간다. 1인 시대에는 자신을 브랜딩하여 시장에 내놓지 못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다. 지속적인 경쟁력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 중 ‘책쓰기’는 매우 효율적이고 실용적이라 생각한다.
‘조영석’ 책의 저자는 지난 10년 동안 800여종의 책을 기획, 출간하였고, 현재 성공책쓰기아카데미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에서는 책을 쓰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책쓰기에 관련된 자세하고 심도 있는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는 저자가 그동안 기획, 출판하며 느끼고 배우며 습득한 다양한 실무적 내용을 책속에 담고 있기에 많이 공감되고 쉽게 이해가 된다.
그동안 조금은 막연하게 생각했던 내용들을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느낌이다. 출판프로세스의 이해를 통해 책쓰기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등에 대한 맥락과 흐름을 확실하게 가지게 된다. 책을 덮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먼저 나의 지난 시간과 현재의 시간 그리고 미래의 시간에 대해 정리를 해보게 된다.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를 통해 스스로의 브랜드에 대한 냉정하고 객관적인 경쟁력을 돌아보게 된다. 그동안 심도있게 생각하지 못했던 ‘퍼스널 브랜드’에 대해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함 느끼게 된다. 책쓰기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퍼스널브랜딩책쓰기, #조영석, #라온북, #퍼스널브랜딩, #전문가, #책쓰기, #문화충전, #서평단모집, #1인시대, #브랜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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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펙이 아닌 브랜딩의 시대라고 합니다. 특히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로 자신이 누구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를 명함으로 증명하고 소개하지 않습니다. 언택트 시대에 개인에게 중요한 것은 브랜딩 되어 있는지, 브랜딩 된 영역이 있는지 알아보는 마케팅의 시대이고 브랜딩의 시대입니다. 이 책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는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퍼스널 브랜딩의 가장 강력한 도구인 책쓰기를 이용하자는 것입니다. 책을 돈을 주고 사는 것은 소비재의 영역이고 시간을 써서 책을 읽는 것은 시간재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택트의 본질은 콘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인 세상과 연결된 세상으로 급속히 바뀌어가고 중요한 것은 퍼스널 브랜딩입니다. 브랜딩 되어있는 개인은 주도권을 쥘 수 있고 브랜딩 된 개인끼리의 연결도 자유롭습니다. 생생한 자신만의 경험과 지식을 무기화해서 브랜딩 된 개인은 인플루언서로서 언택트 생태계를 주도해 갈 수 있습니다. 쓸모 있고 도움이 되는 문제해결형 인간이 대세가 되는 세상에 누군가가 나를 콘택트 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창작과 창업이 많아지는 시대에 무작정 시작했다가는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고객을 오게 하고 고객을 모으는 무기를 갖춰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만약 1인 기업가로 책을 쓰고 싶다면 책쓰기에 대한 무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혹시 강사의 꿈을 가지고 있다면 책을 꼭 써야 합니다. 강의만으로는 일반적인 월급 이상의 수익을 올리기가 쉽지 않기에 강사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책을 꼭 써야 합니다. 책쓰기와 글쓰기는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글쓰기 학원에서 가르치는 것은 문장력과 문법, 어휘력에 관한 내용이고 책쓰기는 주변에서 책을 한 권이라도 출간한 사람에게 직접 물어봐야 합니다. 첫 책을 쓰면서 책쓰기를 배우기 때문에 그다음 책을 쓰는 데 자신감이 생깁니다.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의 핵심은 저자의 브랜딩으로 책 제목 짓기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제목을 잘 지어야 독자와 연결될 수 있게 됩니다.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는 6개월 뒤의 시장을 읽어내는 것이며 그 결과로 제목을 짓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제일 먼저 관심과 주목해야 하는 것은 현재부터 6개월 동안의 이슈를 찾는 것입니다. 유튜브와 블로그를 주제별로 선별해 매일 꾸준히 시청하고 글을 읽으며 최신 키워드의 신사이트를 정리합니다. 유튜버와 블로거 선정 시 인기 있고 트래픽이 많다고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수를 찾아내고 시장과 내 주제를 깊게 보고 꾸준히 지식과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는 진짜 고수를 찾아야 합니다. 책 제목 짓는 것이 어렵다면 광고 카피를 공부하는 것입니다. 광고 카피의 헤드라인은 급하게 만들거나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손해를 보는 마음이 들도록합니다. 브랜딩을 위한 책 제목도 마찬가지로 고객이 찰나의 순간을 멈추게 하는 책 제목을 찾아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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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 때 행복하기에 꾸준히 글을 쓰고자 했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그래서 4월부턴 마음을 다잡고 글을 쓰려고 하는데 마침 글쓰기에 대한 좋은 책이란 생각에 읽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글쓰기와 책쓰기는 엄연히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전략적으로 책쓰기를 하기 위한 책이며 글쓰기는 책쓰기의 일부일뿐! 또한 책쓰기는 블루오션이며, 글쓰기는 레드오션이라는 말이 와닿았다. 이제 글쓰기에서 그칠게 아니라 책쓰기에 도전할 때란 생각이 들었다. 책쓰기는 자신의 강점과 무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다른 사람보다 자신이 특별히 잘 아는 일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고 그에 맞춰 계획하고 준비해야 한다. 책쓰기만큼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특히 강사의 경우 책을 쓴 강사냐 아니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다르게 매겨지기도 한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책쓰기 코칭을 한 저자가 다양한 분야에서 책을 출판한 사람들의 실사례를 들어 얘기하고 있어서 더 쉽게 와닿는 책이다. 책쓰기는 글쓰기가 아니라 철저한 계획하에 기획되고 팔릴만한 내용과 가치를 담을 수 있어야 한다. 1장 판의 이동 시대, 당신은 누구로 브랜딩 되어 있는가 2장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 8단계 3장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를 무기로 활용하는 법 총 3장으로 이뤄진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를 통해 좀더 심도있게 자신을 돌아보고 철저한 계획하에 책쓰기를 준비한다면 자신을 더 멋지게 브랜딩하여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를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을 것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퍼스널브랜딩책쓰기 #라온북 #서평이벤트 #문화충전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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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지난 10년간 ‘책 쓰기’로 750여명의 저자를 브랜딩 해왔고, ‘퍼스널 브랜딩 책 쓰기’는 1인 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강력한 무기라고 강조하며 “당신은 누구로 브랜딩 되어 있는가?” 질문하고 있다.
세상을 움직이는 판이 이동하고 있다. 판이 이동할 땐 사람, 지식, 돈, 직업, 권력이 함께 이동한다.
앞으로 5년간 펼쳐질 ‘판의 이동’ 시대에는 100년에 한번 나타날 법한 거대한 판의 움직임이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이 모바일1인 시대를 열었다면 코로나19는 ‘1인 시대의 대중화’를 이뤄냈다.
1인 시대에는 나를 다른 이들에게 전문가로 알리는 전문가로 브랜딩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기에 ‘퍼스널 브랜딩’이 중요하다.
원격과 온라인이 대세가 되어가는 시대에 당신은 ‘누구’로 브랜딩 되어 있는가?
지금 시대는 파는 시대가 아니라 사게 하는 시대다.
책으로 만들어진 퍼스널 브랜딩은 당신의 고객들에게 당신을 온리 원으로 각인시켜 인식의 사다리 맨 위를 점유하게 해준다.
나만의 콘텐츠를 제대로 담은 책 한권은 1만 명의 고객을 불러 모으며, 새로운 직업이나 비즈니스의 길을 열어준다.
퍼스널 브랜딩 책 쓰기의 핵심은 당신 고객들의 문제를 읽어 내고 당신이 보유한 지식과 경험을 하나의 콘셉트로 잡아, 고객이 당신의 책을 읽고 당신을 찾아오게 하는 것이다.
‘남들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브랜딩 되어 있어야 직업도 돈도 사람도 남아 있게 된다. 계속해서 나의 고객과 연결 될 수 있다.
이 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장에서는 퍼스널 브랜딩 책 쓰기 8단계로 출판 프로세스 파악하기부터 시작해서 무기가 되는 글감 찾기, 시장조사와 분석, 콘셉트와 콘텐츠 찾기, 팔리는 제목과 표지디자인, 책 쓰기의 기본기 익히기,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책 쓰기, 무기의 완성은 ‘기획 출판’, 어떻게 브랜딩 할 것인가를 단계별로 설명해 준다.
3장에서는 퍼스널 브랜딩 책 쓰기를 무기로 활용하는 법 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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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브랜딩책쓰기 #조영석 #라온북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말은 내 느낌상 코로나 이후부터 갑자기 많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그전에도 있었던 하나의 문화겠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시대가 빨리 다가옴에 따라 급부상한 것으로 보인다. 퍼스널 브랜딩이 중요한 이유는 각자도생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안타깝지만, 정부나 회사가 우리의 인생 전체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연금만 보더라도 현재 기성세대를 위한 제도이며, 20,30대들이 연금을 받을 나이가 된다면 연금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처럼 매우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만의 브랜드가 있어야 한다.
#퍼스널브랜딩종류 퍼스널 브랜딩의 종류는 매우 많다.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한 인플루언서 SNS 브랜딩이 있을 것이고, 책을 통하여 브랜딩 하는 경우도 있다. SNS의 경우 파급력도 좋고, 빠른 시간 안에 나의 브랜드 이미지를 쌓을 수 있지만, EASY COME, EASY GO라는 말이 있듯이, 금방 잊힐 수도 있고, 실질적인 경제적 이득을 취하기 힘들어 불안정하다. 그러나 책 쓰기를 통한 브랜딩은 결과가 다르다. 우선 책을 판매하기 때문에 실질적 가치가 존재하고, 과정은 힘들겠지만, 한번 이미지를 잘 쌓으면 탄탄하다. #책쓰기와글쓰기는다르다 따라서 우리는 책 쓰기를 통해 우리의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변화를 싫어하기에 변화에 대한 불안을 이겨낼 수 있도록 책쓰기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책쓰기 전에 글쓰기가 있으며, 글쓰기와 책 쓰기는 완전히 다르다. 단순 글쓰기로는 수익을 내기 힘들다. 지금 내가 서평을 올리고 있는 것도 일종의 글쓰기이며, 티스토리나 애드 포스트 등을 통해 수익이 발생하지만, 금액은 현저히 적다. 따라서 우리는 글쓰기를 통해 66일간의 훈련을 통해 습관을 만들고 책쓰기로 나아가야만 한다.
#마무리 이 책은 왜 퍼스널 브랜딩을 해야 하는지 이유부터, 책이 출판되는 과정, 마지막으로 어떤 책이 인기 있는 책이 되는가에 대한 조건까지 알려준다. 예전과 다르게 워라벨, 욜로족 등의 단어가 사라지고, 각자도생, 퍼스널 브랜딩의 단어가 그 자리를 대체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현상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 다들 포기하지 않고 일어서서 뭐라도 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아직 퍼스널 브랜딩 책 쓰기는 블루오션이고 이는 명백한 사실이다. 레드오션에 뛰어들기보다 블루오션에 도전하는 것이 성공에 대한 확률이 더 높아 보인다.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걸 도전해 보자!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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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우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화를 약 5년가량 앞당긴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와 중국도 상황은 유사하다.(17쪽)" 나는 조영석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라온아시아>에서 출간하신 이책?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와~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화되었으니 세상이 바뀌었다. 이에 각자도생해야하고 그에따라 개인의 역량발휘가 중요한 문제가 대두되었는데, 여기서 책쓰기는 크나큰 개인역량 강화가 되었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조영석님께서는?현재 성공책쓰기 아카데미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에 입사해 그룹 필독서 200권을 필두로 3,000여권의 경제ㆍ경영ㆍ자기계발ㆍ마케팅 분야의 책을 탐독했고, 책을 통해 얻은 지식으로 디자인 회사를 창업해 비즈니스 경험을 쌓았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당신은 누구로 브랜딩되어 있는가 ㆍ퍼스널 브랜딩 책쓰기 8단계ㆍ퍼스널브랜딩 책쓰기를 무기로 활용하는 법 등 총 3장 237쪽에 걸쳐 자신을 알리고 어필해야할 시대에 살고있는 이 시기에 책을 쓸 수 있는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바야흐로 책쓰기시대이다. 예전에는 그야말로 책읽기만 잘해도 각광을 받던 시대가 있었다. 물론 책읽기는 지금도 중요하다. 근데, 자신을 브랜딩하고 널리 알리는데에는 단순한 책읽기에서 벗어나 책을 써서 세상에 내보내야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이러한 흐름에 타이밍 맞게 책을 써서 성공하신 분이 정가영 가정전문의가 아니셨나 생각되었다. 그분께서는 예방의학과 면역에 대한 확실한 문제해결력이 있어 이에 관한 책을 2019년 11월 출간하고 2020년 3월 개원했는데, 코로나19가 터진 직후였음에도 병원은 3개월 진료대기자까지 밀려 성공적인 개원이 되었다. 아 나는 이책에서 이 파트를 읽고서 무릎을 탁쳤고 정말 자신이 책을 저술해 세상에 선보인 경험이 얼마나 탁월한 일인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조영석 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라온아시아>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새로운 나를 브랜딩하고 자기분야의 전문가로 유명해지고싶은 분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한권의 책쓰기를 빨리 시작하라! ? ? 한권은 처음일 뿐 3~5권까지 내달려라! (23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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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누구나 글을 쓰고 책을 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글쓰기는 어렵고 책을 쓰는 것은 더 어렵지요. 더군다나 책을 통해 자신을 브랜딩하고 자신만의 무기를 만드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SNS와 블로그는 많지만 자신만의 책을 내는 사람이 적은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 같습니다.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는 단순히 책을 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 잘 팔 수 있는 '나'를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100년에 한 번 나타날 법한 거대한 판의 움직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죠.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로 온리 원의 무기를 만드는 것, 바로 이것이 책쓰기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냥 내 이야기가 하고 싶어서, 작가가 멋있어 보여서 책을 써야겠다고 막연히 생각한 저에게 이 말들은 뼈를 때리는 말이었습니다.
'스펙이 아닌 브랜딩의 시대' '책쓰기로 리밸런싱 하라' '문제해결력을 가진 스펙을 장착하라' 등등 저자는 자신만의 브랜딩을 먼저 확립하고 다음 책쓰기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제가 궁금했던 출판 프로세스와 책쓰기 방법은 그 뒤에 나옵니다. 그만큼 브랜딩이 중요하단 거겠죠. 제가 이 책을 보면서 많이 깨달았던 것이 바로 책을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이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의 핵심은 당신 고객들의 문제를 읽어내고 당신이 보유한 지식과 경험을 하나의 콘셉트로 잡아, 고객이 당신의 책을 읽고 당신을 찾아오게 만드는 것이다.' 네 바로 이것이 핵심이었습니다.
2장에 나오는 책쓰기 방법은 8단계로 정리했는데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에서부터 시장조사와 분석,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책쓰기 방법과 어떻게 브랜딩 할 것인가까지 아주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비법이기 때문에 이건 꼭 책을 읽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프로세스가 명쾌해졌고 책을 쓸 수 있는 동기부여가 확실해졌습니다. 저처럼 책쓰는데 초보인 분들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책쓰기에 도전하시는 분들, 새로운 나로 브랜딩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단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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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돌파구가 필요한 당신! " 새로운 '나'를 브랜딩 하고 싶은가? 연봉 3배를 만들고 싶은가? 취업에 성공하고 싶은가? 자기 분야의 전문가로 유명해지고 싶은가? ▶ 그렇다면 지금 당장 책을 써라! 책을 쓴다고 하면 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적으로 글쓰기를 공부한 사람들이 써 내려간 글을 엮어 책을 출간하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글쓰기를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아도, 자신의 삶에서 보고, 듣고, 느낀 바를 일기 형식처럼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해서 기록한 것을 모아 책을 내기도 한다. 나 또한 언젠가 내 삶의 모습이 담긴 기록물을 남기고 싶은 것이 꿈이다. 저자는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 는 1인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강력한 무기라 칭한다. 특히 평범한 무명의 '현장 고수'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비밀 병기다. 콘텐츠를 제대로 담은 책 한 권은 1만 명의 고객을 불러 모으고, 새로운 직업이나 비즈니스의 길을 열어주기도 한다.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고객들의 문제를 읽어내고 당신이 보유한 지식과 경험을 하나의 콘센트로 잡아, 고객이 당신의 책을 읽고 당신을 찾아오게 만드는 것" 이다. '남들에게 필요한 사람' 으로 브랜딩 되어 있어야 직업도 돈도 사람도 남아 있게 된다. 이번 도서는 책 출간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글감 찾기, 시장조사와 분석, 콘셉트 찾기, 책 디자인 그리고 기획 출판까지. 자신을 잘 가꾸고 다듬어 하나의 브랜딩이 될 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연습을 해보아야 할 듯 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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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 책쓰기
하는 생각을 하다가 잠시 접어 두었는데.. 책을 보면서 다시금 꺼내게 되었다. 요즘 유튜브, 블로그를 보면 다들 퍼스널 브랜딩 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정말 많다. 블로그를 하는 나조차도 퍼스널 브랜딩에 눈길이 갈수밖에 없었다. 그런 이때 좋은 책을 보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당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
비즈니스 기회를 열어주는 프로듀서로, 현재 성공책쓰기 아카데미 소장이다.
사람, 지식, 돈, 직업, 권력이 함께 이동한다. 새로운 판에 사람과 돈이 몰리고 새로운 직업이 탄생하며, 새로운 판에서는 그 판에 맞는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위너가 되고 부자가 된다. 그리고 권력을 거머쥐어 세상을 리드한다. P 18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는 온리 원의 무기다 지금 지대는 파는 시대가 아니라 사게 하는 시대다. 고객은 필요와 욕구에 따라 움직이고 '인식'된 사람과 제품 그리고 회사에 반응한다. 그러므로 물건을 팔려면 고객에게 필요와 욕구가 생기게 만들어 물건을 사게 해야 한다. 다시 말해 고객이 당신을 필요로하고 당신을 선택하게 만들어야 한다. P 22 언택트 시대에 개인에게 중요한 것은 '브랜딩 되어 있는가? 브랜딩 된 영역이 있는가?'다 지금은 제품의 시대가 아닌 마케팅의 시대고 브랜딩의 시대다.
언택트의 본질은 콘택트다 '1인 세상과 연결된 세상'으로 대한민국은 급속히 바뀌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퍼스널 브랜딩'이다. 이미 브랜딩 되어있는 개인은 주도권을 쥘 수 있고 브랜딩 된 개인끼리의 연결도 자유롭다. 하지만 여럿 중의 하나로 포지션이 잡혀있다면, 언택트 시대에서는 어려움이 예상된다. 생생한 자신만의 경험과 지식을 무기화해서 브랜딩 된 개인은 인플루언서로서 언택트 생태계를 주도해 갈 수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개인은 항상 그들에게 휘둘릴 수밖에 없다. 쓸모 있고 도움이 되는 문제해결형 인간이 대세가 되는 세상이다. 아무나 하고 콘택트 하고 언택트 하지 않는다. 따라서 내가 다른 사람과 콘택트 하고 싶다면 누군가가 나를 콘택트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뭐라도 하나 정확히 브랜딩 되어 있어야 연결될 기회가 온다. 이것이 퍼스널 브랜딩을 해야 하는 이유이고 책을 써야 하는 이유다. 콘택트가 돼야 언택트도 가능하다. 결국 언택의 본질은 콘택트에 있는 것이다.
P 72
그리고 메시지를 정리하다 보면, 자신에게 3~4권의 책을 쓸 수 있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아니, 어쩌면 수십, 수백 권의 책을 쓸 수 있는 메시지가 들어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은 지금까지 읽었던 수많은 책 속의 메시지에 의해서 지금의 당신이 있는 것이다. 책쓰기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메시지를 찾는 것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그래서 메시지는 스토리보다 더 중요하다.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 읽은 이야기 ★★★★★
당신은 이런 시대를 살아낼 무기가 있는가? 위의 두 질문에 생각이 사라졌고 머리속이 온통 하얗다 코로나 시대가 지나면서 1인미디어 세상이 되었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세상..AI 챗피티가 나오면서 블로그 글을 쉽게 쓸수 있다는 세상이다 이렇게 변해가는 세상에 필요한건 나를 브랜딩화 하는것이다. 이책에서는 브랜딩화 해야 하는 이유와 글을 써야 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알려주신다. 글을 쓰기 위한 소재부터 제목만들고 책으로 편집해서 펴내는 것을 꼼꼼하게 이야기 해주신다. 인생의 돌파구가 필요한 글쓰기를 해보는건 어떨까? 나를 브랜딩하고 글을 쓰며 자기분야에서 성공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은 먹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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