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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어떻게 깨우는 걸까? 아마도 뇌를 깨우는 어떤 장치나 도구, 원리가 있어야 뇌를 자극하고 뇌가 살아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과학자는 아니지만 뇌가 활성화된다는 느낌을 느끼는 순간은 무언가 많은 생각과 좋은 감정이 동시에 일어날 때 뇌가 활발하게 움직인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바로 보드게임을 통해 그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사실 내가 쓰고 싶었던 책이지만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무척 기쁘다고 생각했다. 나는 학교현장에서 여러가지 보드게임을 직접 하면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맞추어 적절한 보드게임을 사고 그것을 활용할 것인지 항상 생각이 많았다. 이러한 생각에 알맞은 답을 채워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보드게임에 대해서 내 생각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첫째, 보드게임은 생각보다 비싸다. 그래서 어떤 것을 사야할지 고민하게 된다. 기껏 사놓고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너무 속상하다. 차라리 그 돈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었으면 만족감이 높았을라나하는 아쉬움도 든다. 둘째, 보드게임은 사람을 탄다. 막상 게임을 해보면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나뉘고 그 기준이 무척 다르다. 분위기에 따라 재밌게 할 수도 있고 성향에 따라 재미없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즐거웠던 기억들이 끊임없이 나를 보드게임의 세계로 이끈다. 셋째, 보드게임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동기를 불어넣어주며 의사소통역량, 창의성 역량에 이르는 다양한 부분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도구라고 생각한다. 이런 고민들에 좋은 답을 주는 게 바로 이 책이라 할 수 있다. 교사들과 학부모들에게 어떤 보드게임을 사서 어떻게 활용하는게 좋은지, 보드게임을 통해 어떻게 생각을 확장시키고 뇌를 사용할 수 있을지 자세하고 적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더 나아가 이 책은 이러한 보드게임을 상황에 맞게 소개한다. 왜 그 보드게임이었어야 하는지 구체적이면서 납득이 되는 설명을 충분하고 친절하게 안내한다. 무척 좋은 내용 구성이었다. 다음으로 다양한 보드게임을 안내한다. 한 가지 보드게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드게임을 통해 여러가지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나갈 수 있는지 알맞게 소개한다. 한 가지 보드게임 만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보드게임 소개는 집에 있거나 주변에 있는 보드게임을 능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배려로 돋보인다. 여러가지 보드게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고 어떤 상황에서 효과가 있었는지 교사 자신의 경험을 통한 예시가 너무나도 좋은 대답이 된거같아서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많이 끄덕이게 되었다. 보드게임 시스템을 활용한 교실 게이미피케이션 또한 교사들에게도 무척 유용한 소개다. 이 책에서 가장 공감했던 문장을 소개해본다. ‘보드게임 시스템은 재미를 느끼게 할 목적으로 만들어진다. 잘 짜인 시스템 하나가 있어야 아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끈다. ‘ 그렇다 재미와 성장을 보드게임으로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작가의 말이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보드게임들을 정리해본다. 나 자신을 위해서도 이 책을 읽고 싶은 사람들, 다 읽은 사람들 모두를 위해 간략하게 정리해본다. 모두 보드게임을 통해 행복해지길 희망해본다. -돌대인간, 워드캡처, 노땡스, 크로싱, 트랩워드, 타임라인 한국사, 다빈치 코드, 아이 씨 텐, 스모쿠, 독서질문카드, 당나귀다리, 스틱스택, 알려줘 너의tmi, 자아선언문, 딕싯, 이모션 큐레이터, 너도나도 파티, 헬로우q카드, 하나비, 재치와 눈치, 픽쳐스, 가블리트 가블러스, 펭귄파티, 캣 크라임, 매크로스코프, 위그 아웃, 타임즈 업 패밀리, 스크리블 타임, 행복챙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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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을 하다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게임들이 많이 있는데요. 운으로 이기는 게임도 있고, 단순하게 하는 게임도 있고, 순발력을 요구하는 게임도 있는데요. 하지만 대다수의 보드게임이 어떻게하면 이길 수 있을지 전략을 세워야하기에 끊임없이 생각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오늘 서평할 책때문에 잠깐 보드게임을 이야기해보았는데요.
오늘 서평할 책은 바로 김한진 작가님의 아이의 뇌를 깨우는 보드게임이라는 책입니다.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보드게임을 비롯해 게임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을텐데 보드게임을 가지고 놀기만 해도 똑똑해질 수 있다니 육아맘으로써 이 책을 안 읽어볼 수가 없겠더라고요.
이 책을 살짝 살펴보자면 part 1. 왜 하필 보드게임일까? part 2. 보드게임으로 아이의 '지능지수' 높이기 part 3. 보드게임으로 아이의 '감성지수' 높이기 part 4. 교실 '게이미피케이션' part 5. 보드게임, 하나의 문화로 총 다섯 개의 파트로 나뉘어 구성되어있는데요.
그리고 이 책의 저자인 김한진 작가님은 게임성장연구소를 운영 중이신데요. 다른 직업으로는 현직 초등교사 15년차라고 해요. 아무래도 이 책이 제시하는 실질적 학습 솔루션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더라고요.
저 또한 학창시절에 공부는 왜이렇게 싫고, 게임은 왜이렇게 좋고, 신나는 기억만 가득한지 분명 게임을 하면서도 화날일도 많았던 것 같은데 이상하게 공부할래? 게임할래?라고 묻는다면 저는 후자를 선택했을거예요. 제가 그랬듯이 저희 아이도 휴대폰이나 태블릿을 손에 떼지 않고, 하루도 빠짐없이 게임을 하고는 해요. 물론 공부는 이 세상에서 제일 하기 싫은 것이고요.
김한진 작가님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을 했다고 해요. 그리고 아이들이라고 봐주기는 커녕 아이들에게 처절한 패배감을 안겨주는데요. 패배를 한 아이들은 이기기위해 전략을 쓰고,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해요. 그렇게 아이들은 스스로 배움을 선택했고, 그런 재미난 보드게임들로부터 수학 능력, 언어 능력, 학습 능력, 감각 능력까지 키우고, 그 외에도 나에 대해서, 타인에 대해서, 우리에 대한 이해도도 게임을 통해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죠.
이 책에는 보드게임과 사례들을 담고 있는데요. 보드게임을 통한 아이 상황별 맞춤형 솔루션들이 있다보니 아이의 상황에 맞게 접목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그리고 보드게임 책이다보니 보드게임 이미지 가이드라던가 활동 영상, 활동지 등 자료를 제공하고 있어서 아이들과 보드게임을 하면서 또는 하고 나서도 학습 에너지를 키울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보드게임 말고도 비슷한 게임들의 이름도 적혀있는데요. 책에 나오는 보드게임들을 보면서 비슷한 게임이 더 없나 궁금하신 분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읽으면서 학습에 흥미를 키우기 위해 보드게임으로 함께 놀아주는 학교 선생님이라니 선생님과 함께 하는 아이들이 너무 부럽기도 하고,(왜 나때는 없었는가..) 책으로나마 이렇게 만나게 되서 내 아이와 함께 보드게임을 더 가치있게 놀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금까지 아이들의 학습 에너지를 높여 스스로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15년 차 초등교사의 보드게임을 통한 맞춤형 솔루션 아이의 뇌를 깨우는 보드게임 서평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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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들들과 보드게임을 즐겨하는편인데도,, ㅠㅠ 스마트폰에게 점점 그 자리를 뺏기.... 그래서 말입니다~~ 잠자는 아이의 뇌를 깨워주고 언어,수학 등 학습능력은 물론이요, 공감 및 감정 조절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니!! 뭐가?? 보드게임이지 뭐긴 뭐라뇨??? ㅋㅋ 거기다 다 차치하고서라도 재밌기까지한데 안 할 이유가 없죠!! 도서의 구성 이즈 심플~~~ 왜 보드게임이어야하는지 그 안에 숨어있는 특별한 비밀을 소개해주고,학습능력과 나와 너 우리를 이해하기에 도움을 주는 지능지수와 감성지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보드게임들을 구체적으로 선사해주고있으며 보드게임을 교실수업에 접목하여 활동하는 꿀팁이 담겨있다 ^^ 보드게임 시스템은 "재미"가 있어 만족감을 선사해주신다 ㅋ 제 아무리 내용과 목표가 좋음 뭐하나? 접근 방식이 지루하면 시도조차 할 생각을 하지 않는것을,, 우리 다 경험해보지 않았는가들? 내가 원해서 교실에 앉아있던것도 아니요 일방적으로 들어야하는 주입식 공부 시스템이 즐거웠을리가 없잖수 이왕하는거 그래도 잘하고 싶어 욕심부렸으나 그것도 안되더이다 [신경성 휘귀질환,, ㅠㅠ] 내 뜻대로 안되는것이 인생인가보오~ 그 덕분에 40넘어 청소년적 못 읽었던 책 원없이 읽고 있습니다만 ㅋㅋ 아,, 가장 중요한것은 자발적인데,,,, 쉽지가 않단 말이쥐,,, ㅠㅠ 공부는 하라고 해도 절대 안하면서 와이? 대체 왜 게임은 잠도 포기하면서까지 열나게하는가? 이유는 바로 펀~~ FUN~~~ 뻔~한 소리쥬 ㅋㅋ 단단한 능력치로 연결 되려면 반복이 필요할진데 이때 중요한 요소가 바로 감정!!! 왓? 여기서 감정이 왜 나오냐? 들어보시라!! 가령 이런식인듯~ 막내 걸이가 지금도 좋아하는 유아책이 있는데 내가 해준거라고는.. 최대한 오버에 오버를 떨며 접시가 와장창창 쨍그랑 뚱땅 #%&*%*&=#*#* 길~~게 알 수 없는 외계어 비슷하게 여러번 읊어주면서 까르르 깔깔 같이 웃고 한거 밖에 없음 여기서 내용이 하나도 중요하지 않음 엄마랑 책을 매개로 한 행위가 이리도 재미난거였다니!!가 아이에게 심겨졌다는 것!!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줬나요? 아뇨~ 내가 책을 읽는 모습만 많이 보여준거 같음 ㅡㅡ;; 독서를 좋아하게 만드는 꿀팁!! 쉽쥬?? ㅋㅋ 아이가 책을 거부하나요?? 일단 친해져야하는게 우선인데,, 도움을 주는 "독서 질문 카드"라는 게임도 소개 해 주고 있답니다~ 책의 텍스트를 활용하여 접근하는 방식이고 책은 첨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라는 개념을 비틀어버리게 한다니!! 이런거 좋아 좋아~~ QR코드를 통해 구체적인 게임방법을 안내받을 수도 있다~ 찾아보니 독서질문카드 구성품도 온라인에 판매되고 있군요!! ^^ 무언가를 접하거나 배웠을때 즐겁고 신나는데??라는 좋은 감정이 느껴져야 계속 하고픈 맘이 작동!! 우리 뇌가 그렇게 생겨먹었단다 ㅎㅎ 뇌과학을 좀만 공부해보면 알 수 있음!! 그러니 자꾸자꾸 하고 싶게 만들어 꿈쩍않던 아이를 움직이게 만드는 보드게임으로 시스템을 바꿔보시라고 저자는 권면한다 자신의 이해는 물론 타인의 감정을 읽는 능력과 감정 표현하는 법,공감하는 능력까지 UP해 줄 수 있는 게임을 가득 소개 해 주어 개인적으로 맘에 들음!! 정서추론능력 키우는데 이야기책 읽기도 정말 짱인데 ~~~ ㅋㅋ 애들아~ 요기에 소개해 주고 있는 보드게임 중 맘에 든거 있음 골라봐~~ 우리 루미큐브랑 폭탄게임,부르마블 등등 많이 했으니깐 새로운거 사서 해보자!! 라고 했더니 큰아들 차니가 이리저리 둘러보고 하더니 "아 이거 재밌는데!!" 하며 동생 걸이에게 "젠가 좀 가져와봐" 하시더니 ㅋㅋ 뚝딱 만들어버림!! 이름하야 "다빈치코드" 되시겄당~~ 오~~~ 예!! 엄만 땡큐지 뭐!! 큰맘먹고 뭐 하나 새로운거 사주려했건만.. 돈 굳었네그랴 ㅋㅋㅋ 난 첨 접해 본 게임인데 우리끼리 계속 새로운말을 첨가해서 규칙을 정하기도 하고,,,, 오~~ 잼나네!! 걸이씨도 신나시는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걸아 땡땡이 내복바지 멋지당~~ 누가 사줬니?? ㅋㅋ 보드게임은 누구나 규칙을 따라야 하고,누구에게나 공평하고 자유롭기에 어느 특정 게임의 경우에는 소극적인 아이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활발한 소통과 적극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기도 한다고~ ^^ 게임시 어떤 것을 할 지 선택의 연속이기때문에 자신의 선택에 따른 결과, 예측을 통한 자신만의 다양한 전략등이 만들어지게 된다 그로인해 책임감, 추론능력, 주도권과 몰입의 경험 등등 다양한 능력치가 UP되지 않을까??기대해 본다 싫어하는 것을 좋아하게 만들려면 무의식을 공략하라고?? 무의식인 거대하고 힘이 쎈 코끼리를 어떻게 움직인담?? ㅠㅠ 문턱을 낮추시요!! 쉽게 잘게 쪼개라는 소리!! 생전 안하던 운동을 30분~1시간하기라는 목표를 쉽게 쉽게~ 내가 실천해서 하고 있기도 한 5분 스트레칭하기 이런식으로 !!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에게도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학습을 적용하다보면 재밌다는 경험이 새겨져서 공부 할 맛이 날지도 모를일~~ ㅋ 학교에서나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게임을 제공할 때 아이들의 수준,아이들의 흥미, 길러 주고 싶은 능력을 고려해 그에 맞는 게임을 선택하는게 중요하겠쥬?? 큰 아이 차니 초등시절 수학 공부방에 다닌적이 있는데,, 항상 학습 마무리를 관련 보드게임으로 마무리하는 방식으로해서 아이가 재미나게 다녔었던 기억이 나네그랴 ㅎㅎ 무언가를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소질이 아니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아닐까?라는 김한진 저자의 말에 깜놀!! 최근에 내 머릿속에 확정되어 각인된 말이었기 때문 ~~ ㅋ 알고 싶어하는 호기심이야말로 선물 그자체!! 아이의 마음을 열어주고 움직이게 하는 보드게임한판을 가족문화로 만들어 즐겨보시는건 어떨런지요??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과의 실제적인 경험들이 가득 담겨있어 이해가 쉽고 공감이 가서 쉽게 술술 읽힌다 보드게임을 매개로 하여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내리고 친밀감을 형성하기도, 아이의 단면적인 모습만 보다가 깊은 속마음까지도 알게 되기도 하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자발성이나 사회성, 문제해결능력등등 자기 조절하는 힘까지 기를 수 있다니!! 아이 스스로 즐겁게 학습하게 하는 노하우가 담긴 비밀을 [아이의 뇌를 깨우는 보드게임] 도서에서 만나보시라들~~~ ^^*~ *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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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보드게임은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아이들이 놀이를 하는 도구라고 생각해왔다. 초등교사가 보드게임 활용에 관해 쓴 책이고 아이들과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보드게임에 대한 평소 생각을 되돌아볼 수 있었고 보드게임의 장점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보드게임을 이용하면 좋은 시스템을 적용해 아이들이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다. 보드게임은 교사와 아이들 모두에게 공평하고 자유로우며 재미있어서 놀이를 통해 마음의 문턱을 넘게 해 준다. 또 보드게임은 학생이 아닌 진짜 아이의 모습을 만날 수 있게 해 주고 휴대폰 대신 아이들이 놀이 문화를 만들 수 있게 해 준다. 보드게임을 수업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는데 수학에는 <크로싱>, <아이씨 텐>, <다빈치 코드>, <수모쿠>를 활용하고 독서에는 <독서질문카드>를, 학습적 전략사고력 향상에는 <당나귀 다리>를, 반복 학습에는 <트랩워드>를, 소근육 사용능력 향상을 위해 <스틱스택>을 활용할 수 있다. 아이들의 감성 지수 향상에도 보드게임을 활용할 수 있다. 자신을 이해하고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해 <알려줘 너의 TMI>, <자아선언문>을 활용하고 감정 표현과 읽는 능력 향상을 위해 <딕싯>과 <이모션 큐레이터>를, 공감능력과 의사 소통력 향상을 위해 <너도? 나도! 파티>와 <헬로우Q카드>, <하나비>, <재치와 눈치> 등의 게임을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학급 운영과 수업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드게임 종류와 활용 방법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이번 여름 방학이 끝난 후 2학기에는 여러 가지 보드게임을 활용해 아이들과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게이미피케이션을 적용한 학급 운영을 해 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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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드게임으로 학급 운영을 왜 해야 되는지, 어떤 보드게임을 활용해 재밌게 수업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교실 한 켠에 보드게임을 갖다 놓기만 해서는 아이들이 놀지 않는다. 왜냐면 자기 손에 들린 스마트폰이 더 재밌기 때문이다. 하지만 선생님이 적절히 환경을 구성해준다면 아이들은 쉽게 보드게임의 재미에 빠지게 되고 스마트폰으로 인해 단절되는 것이 아닌 서로 같이 게임을 하기 위해 팀을 만들고, 협력을 하게 된다. 학교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한 가지는 협력, 사회성, 문제 해결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자연스럽고 재밌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보드게임이다. 단순히 보드게임이라는 놀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어, 수학, 학습 방법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처음에는 이 책에서 소개된 게임을 해보는 수준에서 학급에 적용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 자체로 재밌으며 자연스럽게 친구들끼리 어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게임이 익숙해지면 국어, 수학, 과학 등 각 과목에 하나씩 응용해서 적용한다면 보드게임으로 충분히 재밌고 보람있는 학급 운영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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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게임을 사두어도 막상 수업 시간 내 교과와 연관하여 활용하려니 어려웠다. 일단 교사로서 학생들이 너무 놀이식으로 학습 내용을 기억하지 않을까 했다. 책을 시작하며 배움은 아이들이 선택할 때 이루어진다는 말이 마음을 두드렸고 보드게임이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의미들을 읽으니 보드 게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겠다는 의욕이 생겼다.
수학 시간 활용은 예전부터 <메이크 텐>이나 <테이크 잇 이지>를 생각해 두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크로싱, 아이씨 텐, 다빈치 코드 같은 보드 게임을 수업에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팁을 얻었고 국어 시간, 학습의 전략적 사고를 위해서, 감각 능력 기르기에 도움이 되는 보드 게임도 알게 되었다.
게임을 하며 아이들의 감성지수를 높이는 것도 고려해야 함을 배웠고 특이했던 건 part 4. 게이미피케이션으로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교실 문화를 협동하고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보드 게임으로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준비하고 진행하고 마무리를 아름답게 맺는 것까지 저자가 본인이 가지고 있는 모든 노하우를 책 속에 담은 것 같다. 읽으며 나도 교실에서 실천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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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김한진#도치맘 #아이의뇌를깨우는보드게임 #배움?? 아이의 뇌를 깨우는 보드 게임 언어,수학 능력부터 공감 및 감정 조절 능력까지! 보드게임을 통한 실질적 학습 솔루션 제시 배움은 아이들이 선택할 때 이루어진다. 보드게임을 하는 매 순간, 아이의 학습 에너지는 높아진다. 보드게임은 기본적으로 즐거움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보드위에서 정해진 규칙으로 승부를 가리는 게임이다. 컴퓨터게임이나 폰 게임이 주는 화려한 비주얼과 수시로 주어지는 자극대신 실제 사람들과 구체적인 보드게임 도구인 컴포넌트를 가지고 게임을 한다. 배움의 문턱을 넘기 위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즐거움과 자발적인 배움의 선택이다. 공부는 하라고 해도 안하는데 게임은 하지 말라고 해도 한다. 분명 보드게임에는 공부에 없는 특별한 힘이 숨어 있다. 바로 스스로 꾸준히 하는 힘, 자발성이다. 특히나 보드게임은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소통과 연결, 자연스러운 몰입까지 가능하게 한다. 폰에 빠져 있는 아이들을 서서히 스며들게 보드게임으로 빠지게 하는 선생님이 너무 멋진것 같아요.?? 크로싱 수와 연산에 관련된 보드게임이에요. 게임방법과 점수 규칙, 게임 후 돌아보기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다빈치 코드 수와 숫자를 익힐 수 있는 게임이랍니다. 0부터 11까디 숫자 타일을 규칙에 맞게 놓고, 상대방우 뒤돌아 있는 타입을 짐작해서 하는 게임이랍니다. 저희 집에도 있는 보드게임이랍니다. 참 재미있게 했었는데 인기많은이유가 있는것 같네요.?? 보드게임으로 아이의 감정 지수 높이기 알려줘 너의 TM 알려줘 나의TMI 는 이런 익숙하지 않는 상황을 .질문으로 만들어 주는 보드게임이라고 해요. 관련보드게임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서로 돕는 능력 하나비 하나비는 일본의 불꽂 축제를 말한다. 모두가 함께 다섯 색의 불꽃을 완성하는 협력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처음부터 자신의 카드가 무엇인지 모르는 채로 시작했다가 다른 플레이어가 내 카드를 보고 주는 힌트를 듣고 자신의 카드가 무엇인지 알아내야 한다. 하나비는 서로 힌트를 주몆 불꽃을 만들어 본 경험이 함께 무엇인가를 해냈다는 느낌이 들게 한다고 해요. 교실 게이미피케이션 심리적 거리감 좁히기 아이의 마음을 여는 보드게임 아이들과 가까워지고 싶을때 할 수 있는 보드게임도 소개해준답니다.? 당신을 응원합니다. 나와 너를 일으키는 격려 에너지 당신을 응원합니다는 주말동안 있었던 일 중에서 여전히 기분이 나빠 지금도 영향을 주고 있는 일을 말하면 반 친구들이 접는 보드판에 응원의 메세지를 적고 보여주는 형식이라고 해요. 게임식으로 진행하는 내용인데 어쩐지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전환도 될것 같아요 ? 경험 복사하기 발표 시간, 틀려도 괜찮아. 발표 시간만 되면 말수가 줄어드는 아이들. 고학년이 될수록 더 그렇게 된다는 얘기들도 있더라구요. 경험 복사하기 첼린지를 통해서 발표를 자연스럽게 연결지을수 있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결국 발표를 잘하기 위해서는 발표 시간을 편안하고 안전하다고 느끼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경험이 쌓이면 말도 쉽게 나오는 경험 복사하기를 통해 발표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교실에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들이 정말 아이들에게는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도서출판 책장속Books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보드게임 #김한진 #도치맘 #아이의뇌를깨우는보드게임 #배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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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안에 '특별한 것'이 숨어 있다 보드게임은 '시스템'이다 보드게임은 '체험'이다 보드게임은 '공평'하고 '자유'롭다 보드게임은 '마음의 문턱'을 넘게 한다 보드게임은 '재미'있다 보드게임은 학생 아닌 '그 아이'를 만나게 한다 보드게임은 아이들에게 '문화'를 만들어 준다 다빈치 코드 무슨 보드게임인지 궁금했던 내용이 있어요 수의 순서를 익힐 수 있는 보드게임 다빈치 코드 0부터 11까지의 숫자 타일을 규칙에 맞게 놓고 상대방의 뒤돌아 있는 타일을 짐작해요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숫자들의 순서를 알고 있어야 하지만 몰라도 괜찮아요 이 게임을 통해 아이들에게 지금 하는 행동을 해야 하는 작고 특별한 이유를 만들어줘요 심리적 거리감 좁히기<아이 마음을 여는 보드게임> 아이들과 가까워지고 싶을 땐 함께 보드게임을! 나와 너를 일으키는 격려 에너지<당신을 응원합니다>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학급회의> 발표 시간,틀려도 괜찮아<경험 복사하기> 협력,기어,그리고 책임감<모둠 협력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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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는 적어도 우리보다 더 나은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늘 공부하고 있다는 저자, 그는 바로 15년 차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다.
혹시 놀이에 흠뻑 빠진 자녀의 얼굴을 기억하는가? 즐거움과 흥분, 성취감 이 모든 것이 고스란히 담긴 아이의 얼굴은 그야말로 행복 그 자체이다.
사람은 적어도 놀 때만큼은, 일이나 공부를 할 때와는 다르게 누구나 예외 없이... 꽁꽁 숨겨온 진심을 보여준다. 말 그대로 노는 것에 진심!! 당연하다. 논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즐거움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이니까. ‘즐겁기’ 때문에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논다. 자발적인 행동은 적극성과 주도성을 띠기 마련이고 과정이 쉽지 않더라도 기꺼이 도전하고 지속하게 하는 힘을 만들어낸다.
여기서 핵심 키워드는 바로 ‘즐거움’과 ‘자발성’이다. 저자는 보드게임 안에 담긴 시스템에서 이 두 가지 속성을 확인했고, … '배움'의 도구로 '보드게임'에 주목하게 된다. 실제로 이 책은 보드게임의 종류와 방법만을 설명해 주는 단순 소개서가 아니다. 현직 교사인 저자가 교육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지도하며 실제 경험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직접 아이들과 보드게임을 하면서 알게 된 실질적인 보드게임 활용 노하우들이 담겨있는 것이다.
아이의 뇌를 깨우는 보드게임
책을 읽고 나서 반성을 많이 했다. 그동안 초기 열정과는 다르게.. ㅜㅜ 엄마인 내가 정보가 부족해, 보드게임을 단순 시간 때우기 오락용으로 혹은 폰 게임과 너튜브의 차선 정도로만 생각하진 않았는지 말이다.
제일 먼저 할 일은 소개된 게임을 우리 집 벽장에서 찾아 꺼내오는 일!
어? 사진에 담긴 보드게임은 소장 중인 것의 1/3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겹치는 항목이 단 3개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전 세계적으로 대략 7만여 종의 보드게임이 존재한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보드게임을 모조리 새로 장만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게임 소개를 꼼꼼히 읽고 관련 보드게임 리스트를 참고하면 상당히 유사한 성격의 게임들도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수모쿠>의 경우는 <루미큐브>로, <스틱스택>의 경우 소장 중인 오르다 <피사의 사탑>과 유사한 부분이 많아서 대체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소개된 게임 중에 몇 가지 흥미로웠던 게임을 추려 일단 워드캡쳐와 노땡스 두 가지만 먼저 구매해 보았다.
그중 워드캡쳐!! 카드에 제시된 주제어와 미션을 보고 재빨리 조건에 맞는 연상 단어를 말하는 게임으로 어휘력은 물론 순발력과 동시 대답을 피하는 눈치까지 요구되는 보드게임이다. 아!!! 첫 개시부터 온 가족이 정말 많이 웃었던 대박 게임이다.
제시어 [두 글자/ 냄새 ]
신랑과 딸, 두 사람이 동시에 외쳤다. 방구!!!!!! / 방구!!!!!
어쩜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부녀가 똑같은지.. ㅋㅋㅋ 틀린 답은 아니지만, 동시에 답하는 바람에 둘 다 벌카드를 받았다. 그런데 벌카드 그게 대수랴! 웃느라 정신이 없는 두 사람!!
역시 보드게임이다. 이런저런 교육적인 효과를 다 떠나 부모와 자녀가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고 소통할 수 있다는 거!! (아마 한동안 매일 저녁은 워드캡쳐 지옥행 예감!^^)
이 책 덕분에 한때는 우리 집 효자템이자 필수 육아템이었던 각종 교구와 수많은 보드게임들이.. 어두운 벽장을 벗어나 다시 한번 예전의 뜨거웠던 영광을 되찾았다. 잠시 잊고 있던 우리 가족만의 소중한 추억의 순간들도 함께 말이다.
아빠와 딸의 치열했던 오목 경기 딸아이가 금메달까지 만들어 경기후 실제로 메달 수여식을 할 정도로 진심이었고 캠핑 때도 빼놓지 않고 챙겼던 기억이 난다.
저자의 생각이 옳았다!
보드게임을 할 때, 우리 아이의 뇌는 확실히 깨어난다. 반짝이는 눈동자와 환하게 웃고 있는 얼굴이 이를 증명한다.
역시.. 아이들은 놀면서 배우는 게 정답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개인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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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이의 뇌를 깨우는 보드게임
스스로 즐겁게 학습하는 아이들의 비밀 아이의 뇌를 깨우는 보드게임
보드게임을 통해서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어떤 능력을 키울 수 있을까? 언어능력, 수학능력 더 나아가 공감능력, 감정조절 능력까지 키울 수 있다니 보드게임의 새로운 면모다.
나의 과거를 생각해보니 나 역시 어린 시절 사촌들과 함께 모여 윷놀이를 하거나 비석치기 등 수 많은 게임을 했던 것이 기억이 난다. 그 당시 감정조절을 배웠고 같이 승리를 기뻐하는 공감능력을 배웠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생존하기 위해서 형, 누나들을 보고 배웠었다.
맞다. 어린 시절 경험은 평생을 좌지우지 한다고 했다. 어릴 때 보드게임을 배운다면 정말 놀랍도록 멋진 경험을 할 것 같다. 아이들을 즐겁게 학습하도록 만들고 싶다면 부모부터 보드게임을 배워서 가족들 끼리 즐겁게 해보는 것을 연습해봐야 한다. 룰도 지켜보고 감정도 조절하고 하면서 아이들을 케어하면서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보드게임의 장점을 여러가지 확인할 수 있었다. 결국 보드게임을 꾸준히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룰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중요하다. 그리고 룰을 어떻게 지키느냐 승패를 어떻게 이해하고 개선해서 다음에는 어떻게 이길 수 있느냐에 대한 부분까지도 설명되어 있는 것들이 매우 좋았다.
폰에 뺏긴 아이의 뇌를 보드게임으로 전환하게 되면 비상한 사고와 머리를 갖게 된다. 얼마나 신기한가. 보드게임을 그냥 게임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교육을 할 수 있는 도구라는 개념으로 본다면 정말 최고의 교육 도구라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 스마트폰으로 아이들의 문해력이나 사고력이 멈춘 시대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나 더욱 중요하게 여겨질 것이다. 교육의 개념으로 본 보드게임 정말 최고의 도구라는 생각이 든다.
보드게임은 재미와 반복과 자발성의 3요소를 다 가지고 있다. 배움은 아이들이 선택할 때 굉장히 강하게 이해가 되고 납득이 된다. 보드 게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예를 들어 4가지 게임을 통해서 키울 수 있는 영역이 존재 한다. 1.크로싱 : 수학과 친해질 수 있다. 2.독서 질문 카드 : 책 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 3.딕싯 : 내 감정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다. 4.헬로우 Q카드 : 친구와의 소통이 서툴 때 활용할 수 있다.
언어. 수학 능력 부터 공감, 감정조절 능력까지 가능하다 !
보드게임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바로 시스템, 체험이다. 체험을 통해서 학습을 할 수 있다. 룰이 있기 때문에 공평하고 룰안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 할 수도 있다. 아이들에게 좋은 문화를 만들어 줄 수 있다.
이 책에는 몇 가지 보드게임을 소개해준다.
PART 2. 보드게임으로 아이의 ‘지능지수’ 높이기 ■ 수학 능력 수학과 친해지기 「크로싱」 숫자 익히기 「아이씨 텐」 수 세기 능력 「다빈치 코드」 수학적 사고력 「수모쿠」 ■ 언어 능력 책을 통한 핵심 파악 능력 「독서질문카드」 ■ 학습 능력 학습을 위한 전략적 사고 「당나귀 다리」 지루하지 않게 반복하는 능력 「트랩워드」 ■ 감각 능력 소근육을 사용하는 능력 「스틱스택」
PART 3. 보드게임으로 아이의 ‘감성지수’ 높이기 ■ 자신에 대한 이해 나를 이해하는 능력 「알려줘 너의 TMI」 나를 존중하는 능력 「자아선언문」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 「딕싯」 ■ 타인에 대한 이해 감정을 읽는 능력 「이모션 큐레이터」 공감하는 능력 「너도? 나도! 파티」 소통하는 능력 「헬로우 Q 카드」
파트 2.3을 보면 활용할 수 있는 보드게임을 소개해준다.
필요한 사람은 꼭 ! 읽어 보면 좋겠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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