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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 아카데미 축제에 불청객이 찾아왔다...? 저기 북슬북슬한 매머드 오스카가 다니는 매머드 아카데미가 보입니다. 이번 학기에는 축제가 열리는 모양인데요. 매머드 아카데미에서 어떤 재미난 일이 가득할까요? 영국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 닐 레이튼의 작품의 독창적인 일러스트로 그림 하나하나 보는 재미도 증말 최고최고!! 글을 아직 못 읽는 태하도 그림을 계속 보더라구요. 매머드와 동물친구들의 좌충우돌 빙하기 학교생활 그속에서 벌어지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들 만나러 와주세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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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와 동물 친구들의 좌충우돌 빙하기 학교생활! 인간들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매머드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영국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인 갈수록 환경이 파괴되면서 재미와 교훈이 모두 담긴 책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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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아카데미 의 2번째책 용감한축제 를 읽어봤어요 이번 책은 생명존중 을 주제로 하여 이야기가 풀어져있었구요 영국 네슬레 스마티즈 금상 수상한 영국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 닐 레이튼의 작품은 책을 읽는데 상상력에 도움이 되었죠 매머드 아카데미 새학기가 시작하며 책이 시작되던데 , 아이와 같은 상황이라 비교하며 읽어봤어요 동물 학교는 냄새절엔 가장 고약한 냄새가 나는 학생에게 최우수상을 주는데 , 이런 부분은 아이가 두세번씩 더 읽고 지나간답니다 ㅎㅎ 아카데미에 쳐들어온 인간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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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 아카데미 2. 용감한 축제 남매도 신학기 생활 열심열심 잘 적응하고 있는데요, 매머드 아카데미 에도 새학기가 시작 되었어요.. 매머드와 동물 친구들의 학교 생활기 매머드 아카데미 축제에 불청객이 찾아왔다? 그 불청객은 과연 누구??? 재미있는 그림들 가득 글밥이 많지않고 적당해서 1학년 읽어보기에도 좋은 책 누나가 읽어주고 학교에 챙겨 다니며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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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초등학교 1학년 형아의 최애 도서 중 하나인 매머드 아카데미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며 학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준 가장 대표적인 책이에요! ? 매머드와 동물친구들의 빙하기 학교생활과 매머드 관점에서 바라본 인간과 동물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재미있게 녹여낸 생명존중에 대해 담아논 책 ! ? 삽화들도 너무 재밌고 특히 인간을 우가우가 하는 존재로 재밌게 표현해서 아이들에게 웃음포인트가 되서 더 즐겁게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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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와 동물 친구들의 좌충우돌 학교 생활기!! 매머드의 시각에서 바라본 동물과 인간의 이야기가 신선하고 재미나게 읽혀지는 초등도서였어요~~ 일러스트도 독창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사건들도ㅎㅎ 그리고 그 속에서 가장 위험동물인 인간에 대해... 왠지 뜨끔해지기도 했답니다ㅜㅜ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과 일러스트와 학교라는 친숙한 공간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 생명존중 가치를 배워볼 수 있는 책이라 꼭 읽어보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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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닐 레이튼"은 여러 작품에서 지구의 환경 위기와 기후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어요 <매머드 아카데미> 마찬가지로 매머드의 일상이 그려진 책이지만 그 속에는 빙하기 속 매머드의 위기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그래서 매머드아카데미에서는 인간을 가장 무서운 존재로 다루고 있어요 실제 우리 지구의 아픔의 주범이 인간인거처럼요.. 쓰다보니 너무 슬픈 이야기네요 매머드와 동물학생들의 재미있는 빙하기 학교생활 이야기가 펼쳐지는 매머드 아카데미. 이번 2권에서는 학교에서 축제가 열린다고 해요. 동물학생들이 모두 축제준비를 하기로 하구요 그런데 인간들이 아카데미로 쳐들어왔는데...무서운 존재인 인간....어떻게 해야 할까요?
매머드는 코끼리와 유사하게 생겼지만 상아가 더 길어요. 그리고 신생대에 나타난 동물이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멸종이 되었어요 매머드의 멸종의 이유를 생각해보며 읽어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매머드 아카데미에는 "오스카" "아라벨라" 등 매머드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요 그리고 그 외 매머드가 아닌 다른 동물친구들도 등장하여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도록 해준답니다.
매머드 아카데미 2권. 용감한 축제에서는 방학을 보내고 새학기를 맞이한 매머드 아카데미에서 일어난 일들이 전개되는데. 인간이 나타나면서 인간이 나타났을때 쓰레기가 늘어나고 똥이 굴러다니고,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다고 표현해요 씁쓸한 우리의 현실을 나타내주는 문장이죠. 인간들이 아카데미에 쳐들어오고, 동물 학생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을 생각하는 과정이 재미있게 나와있어요.
매머드 시각에서 바라보는 인간의 모습은 참으로 속상할 뿐이네요. 아마 책을 자세히 읽다보면 아이도 어느새 매머드에 감정이입이 되어 인간들의 좋지 않은 행동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동물보호를 위해, 또 우리 지구를 위해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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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아카데미 2번째 이야기, 용감한 축제 입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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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 동물 친구들의 우당탕탕 학교생활! 《매머드 아카데미 2: 용감한 축제》 《매머드 아카데미》를 지으신 닐 레이튼 작가님께서는 《플라스틱이 가득한 지구》는 전세계 11개국에 동시 출간되었다고 해요. 게다가 《에밀리의 토끼 인형》으로 영국 네슬레 스마티즈 금상을 수상하시고 지금 읽게 된 《매머드 아카데미》는 전 세계16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고 하니 너무나 존경스러워졌답니다. 실제로 보지 못했지만 책으로만 보았던 매머드의 모습을 본 아이도 자신의 상상과는 다르지만 어쩌면 이런 모습일지도 모르겠다면서 좋아했답니다. 오래전 사라져버린 매머드를 다시 만난다는 설레임이 너무나도 좋은지 여러번 읽으면서 이야기 하던 아이. 매머드 아카데미로 가서 용감한 축제를 구경하고 싶다던 아이랍니다. 매머드 학교의 특이하기만한 축제가 열린다고 해요. 그건 바로 냄새절! 냄새절은 모든 동물 학생이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 다니는 날입니다. 가장 고약한 냄새가 나는 학생에게는 최우수상을 주는데, 보통 여우가 받는다고 해요. 아이는이 설명을 보더니 매머드 학교에 못갈꺼 같다고 하네요. 갑자기 왜그러냐고 하니 자신은 코가 예민해서 고약한 냄새속에 있으면 질식할지도 모르겠다며 결석을 할꺼라고 하네요. 우리 아이 진심으로 매머드학교에 가고 싶었나봐요. 그런데 더 실망스러운 사건이 일어났어요. 매머드학교에는 인간은 매우 위험하다고 선생님께서 가르치고 계세요. 인간은 사납고 위험한 동물이라 무조건 피해야한다고요. 이런 이런 저희 아이 완전 실망한 표정을 짓다가 투명망토라도 써야겠다는데 어째야 하나요. 아이들에게 낯선 사람을 조심하라고 하는 것처럼 매머드들에게도 인간을 조심하라고 하니 엄청 실망했어요. 이곳에는 매머드 학교만 있는것이 아니예요. 동굴학교도 있지요. 동굴학교에서도 교육을 받고 있지만 맞춤법이 틀렸네요. 그렇다면 매머드 학교에 맞춤법이 틀렸던 낙서들은 동굴학교 학생이 하고 갔는지도 모르겠어요. 동굴학교 인간들이 매머드를 잡기 위해서 계획을 짜고 매머드 학교 담장에 계획을 적어두었어요. 과연 인간들은 매머드를 잡을 수 있을까요? 아이는 이 부분까지 보더니 인간들이 너무 어리석어보인다고 하네요. 계획을 매머드에게 알려주고 있기도 하고 맞춤법이 틀린다고요. 자신이 동굴 학교에 다닌다면 그렇게 하지않을꺼라며 이야기하는 아이랍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초등 저학년도 힘들지 않고 읽을 수 있고요, 초등 고학년은 짧은 이야기에 자신의 생각을 곁들여서 재밌게 대화를 나누면서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매머드 아카데미》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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