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슬픔 속에서 빛을 보다 - 1장 모든 점은 연결된다.
P.7
P.64
P.81
P.110
남탓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이 부끄러워질때가 있다. 작가님의 인생이 담긴 책 한권을 선사받고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는 없습니다. 프롤로그부터 마음이 애잔하고 이 시대의 아버지들 중 눈물로 시작해서 희망으로 끝나는 책이라는
[ 본 포스팅은 @dandi._.cle 단디클 , #슬픔속에서빛을보다 #남은주작가님 |
|
남은주 작가는 쉰이 되어 우연히 인생 책 한권을 읽으며, 마음을 치유하고, 꿈을 찾았다. 세상이 나에게 슬픔을 준 것이 아니라, 내가 슬픔 속에서 살기로 선택한 것이었다. 삶의 대부분이 어두웠으나, 그 속에도 항상 빛이 있었다. 단지 내가 그 빛이 있는 곳으로 나아가지 않았던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은 아버지가 물려주신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생 카운슬러로 살아가고 있다. "지금껏 삶은 한 번도 내 편이었던 적이 없었다. 하지만, 태도를 바꾸자 인생이 나를 보고 웃기 시작했다." 저자는 대입 실패 후, 아버지의 사업체에서 근무하던중 새로운 꿈을 찾아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편집디자인을 배우며 꿈을 키운다. 그러나 아버지의 한마디에 그 꿈을 접게 되고 그 이후 아버지에 대한 원망속에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행복하지 않은 결혼생활 뒤 별거.. 그리고 별거중이던 남편의 사망소식, 불행한 삶을 살아왔다. 하지만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변화한 삶의 태도로 빛을 향해 나아가게 된다. 불행한 자신의 삶에 대해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힘들고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끝없는 불행속으로 걸어들어가는 모습은 익숙할것이다. 본인의 모습일수도 있고, 주변인의 모습일수도 있다. 이 책을 읽어보다 보면 삶을 보는 시선의 변화로 행복을 찾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을것이다. 지금 삶이 힘들고 고통스러우신 분들, 새로운 꿈을 꾸고싶은데 늦은것 같아 망설이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역경 가운데 있을 때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 큰 덩어리로 보면 도저히 깨질 것 같지 않은 바위도 작은 물방울 때문에 부서진다. 너무 작아 이걸로 뭘 하겠어? 하는 그 일이 전화위복의 불씨가 된다. -나에게 있었던 고통의 시간이 당시에는 견디기 힘들었지만, 그 모든 시간이 현재와 연결되어 있다. 그때의 모습으로 인해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다.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간이지만 나를 여기까지 이끌어준 유익한 시기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지금이 나를 변화 시킬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열심히 산다고 성공이 찾아오는 것도, 행복도 찾아오는 것도 아니며 그저 열심히 살았다는 위안이 있을 뿐.. 저 또한 20대, 30대를 치열하게 살고 현재 40대를 살면서 열심히 아무 탈 없이 잘 살았다는 위안을 갖고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거 같아요. 열심히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방향성을 갖고 사느냐도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물 흐르듯 세상을 아무 방향성 없이 당장 눈앞에 닥친 문제에 집중하느라 그저 열심히 살았던 제 모습을 남은주작가님의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답니다. 자기 자신의 행동에 대한 뚜렷한 목적의식과 방향성을 지니되, 목적 달성 여부에 얽매이거나 전전긍긍하지 않고 도전과 시련을 겪을수록 더욱 강성하기 때문에 고난을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성장의 열쇠이며 감당하기 힘든 두려움과 절망이 성장의 열쇠가 될 수 있음 기억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변화는 내가 행동하는 데서 시작한다고 해요.작은 행동 하나가 변화의 시작입니다. 지금이 나를 변화 시킬 가장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나이 때문에, 환경 때문에, 여러 가지 일로 망설이는 사람, 삶의 변화가 필요 사람에게, 시작이 두려운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서평단으로 제공 받아 솔직한 후기로 작성합니다.- |
|
안녕하세요. 책읽는둥이맘 입니다:) 남은주 작가님의 '슬픔 속에서 빛을 보다'를 읽고 리뷰남겨요.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였는데 도서 서평단에 선정이 되어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서 읽게 되었어요. '슬픔 속에서 빛을 보다' 는 남은주 작가님의 슬픈 경험담과 빛을 맞이하며 변화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남은주 작가님의 인생 스토리를 듣고 있으면, 결코 남의 이야기로 들리지 않아요. 때로는 나의 이야기로, 때로는 내 이웃의 이야기인듯한 느낌이 들거에요. 남은주 작가님은 쉰이 되어 우연히 인생 책 한권을 읽으며, 마음을 치유하고 꿈을 찾으셨는데요.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로 생각의 한계를 깨고 인생을 변화시키며 독서와 글쓰기의 효능을 알리는 일을 하고 계세요.슬픔에 갇혀 빛이 있다는 것을 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삶에 스며드는 빛의 따뜻함을 알리는 일을 하시며 인생카운슬러로 살고 계세요. 남은주 작가님은 한번도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대로 삶을 살아보지 못하셨다고 해요. 이상하리만큼 헤어짐과 죽음은 가까이에 있었고 남편의 죽음은 시기적으로 최악이였으며 혼자 아이를 키우시며 참 힘드셨다고 해요. 하지만 책을 통해 '너무 늦은 때란 없다' 는 것을 배우게 되셨고 삶이 무너진 곳에서 위로받고 용기 내어 다시 일어서게 하는 책을 쓰고 싶어 글을 쓰시게 되었다고 해요. 변화는 내가 행동하는 데서 시작하지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누구에게 뒤집어씌우지 말고, 힘들다고 누워있지말고, 밖으로 나가서 따뜻한 햇살을 쬐어보세요.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이불을 벗어날 아주 작은 용기뿐이니까요. 모든것은 행동하는 첫걸음에서 시작됩니다. 무언가 시작하고자 마음은 먹었지만 시작이 두려운 분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https://blog.naver.com/doong2mom2_ |
|
'슬픔 속에서 빛을 보다' 이책은 마치 저에게 친한 언니처럼 다가온 책이었습니다~! 친근한 내 방 책상을 보는것 같은 책표지 그림도 맘에 들어요^^ 남은주 작가님은 아버지와 남편을 잃은 과정에서 겪었던 고통과 괴로움을 독서와 글쓰기로 극복했다고 합니다.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었던 과정을 마치 도란도란 친언니가 얘기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읽는 내내 따뜻한 위로를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독서를 하면서 좋았던 글들, 책들을 인용하고 소개해주면서 더욱 공감을 이끌어내주었던 책입니다~~ 그래서 이 책 한 권 읽으면 마치 10권의 책을 본 것 같은 마음에 풍요로움도 누릴 수 있었어요~! 작가님처럼 나도 꿈을 이루고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독서하고 글쓰기에 매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