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해서 탑배우!> 왼손이 저린다. 간지럽고, 마치 나를 봐 달란 듯 멋대로 움직인다. [내가 뭐냐고?] 왼손바닥을 살폈다. 실밥이 녹지 않은 상처가 벌어진다. [난 너야. 한수현.] 왼손이 쐐기를 박았다. [내가 널 세계 최고의 배우로 만들어 줄게.]
왼손에 박힌 존재에 의해 능력을 가지게 된 주인공은 악수를 하면서 상대방에 대한 기억을 읽게 된다
그 도움으로 탑배우가 되는 주인공
신선한 소재로 연예계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