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원의성을찾아서
#다정다감출판사
#빌리보크
황금상자를 지키는 마법의 용이 감기에 걸리고 만다.
마법사는 용을 약초마녀에게 데려가야 한다며
황금상자를 견습생 프레드에게 맡긴다.
'절대로 상자에서 마법의 동물들이 나오면 안된다고,
나오면 각자의 소원을 찾으러 떠나버릴지도 모르니 잘 지키라'고 신신당부를 한다.
하지만 상자도 감기에 옮았는지
에취! 기침을 하더니 상자속에 잠들어 있던
북극곰 프로펠라, 개구리 막시무스, 물로기 구르메티,
나비 미모사, 새 아마로가 한꺼번에 나와 사라져버리고 만다.
프레드는 빨간 종이용에게 소원을 빌고,
용은 그들을 찾아 프레드와 함께 모험을 나선다.
그들의 소원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6살된 승연이는 구름을 보자 마자 "와! 구름성이다!" 라고 외쳤다.
진짜 다음페이지를 넘겨보니 구름성이 맞다.
신기하네. 여러 방으로 나뉘어진 구름성에는 날씨를 만드는데,
북극곰 프로펠라는 신나게 눈을 가득 만들고 있다.
북극곰의 소원이 눈이 많이 내리는 건가보다 여기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프레드는 프로펠라를 설득해
빨간 종이 용과 함께 개구리 막시무스가 있는 바위성으로 갔다.
귀여운 왕관을 쓴 개구리는 얼마나 멋지게 그림을 그리는지.
그림 그리기가 소원이었나보다.
막시무스를 보니 '개구리왕자'기 생각이 난다.
유명한 화가의 그림들이 보인다.
방 마다 디테일이 살아있는데 바위성의 화장실을 보고는 빵 터졌다.
보물도 있고 유령도 있는 신비한 바위성을 떠나
지하동굴을 통해 큰 배에 다다른다. (그나저나 저 빨간 구두는 뭘까?)
그곳에는 물고기 구르메티가 요리를 하고 있다.
인어공주도 보이고 삼지창도 보이니 바닷속 세상이 신비롭다.
모두들 평화롭게 맛있는 음식을 먹고, 바다도 구경했다.
빨간용은 친구들을 향기로운 꽃 덩굴 성으로 인도했고
그곳에는 나비 미모사가 멋진 향수를 만들고 있었다.
엄지공주, 혹은 팅커벨이 생각나는 작은 요정도 보이고 모두 각자의 힐링스팟을 찾아본다.
이젠 마지막 친구 새 아마로를 찾아가는데
이곳은 마치 아라비안나이트같다.
날으는 양탄자를 타고, 알라딘이 나올것 같은 그곳에
아마로는 황금빛 새를 위해 노래한다. 하지만 새는 아무 반응이 없다.
그때 어디선가 고통스럽게 우는 소리가 들려서 가봤더니
황금새와 똑같은 새가 덤불에 걸려있는 것이었다. 아마로는 용감하게 새를 구해냈다.
"동물들 모두 각자 하고 싶은 소원을 이루며 함께 살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프레드가 이러한 고민이 생겼을때
숲속 빈터에는 여태껏 본것중에 가장 아름다운 성이 나타났다.
각각의 동물들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를 찾아내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그때 마법사가 용과 함께 돌아왔고,
견습생 프레드는 마법을 드디어 배우게 된다.
책을 읽으며 나와 승연이는 하얀 토끼를 따라가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된것 같았다.
각각의 친구들의 소원을 따라가며 기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기도하고,
소원을 이루면서 각각 뭔가 하나씩 달라진 모습에 재미있기도 했다.
용을 찾는 재미도 솔솔하다.
이곳에 나오는 성들은 계속 연결되어 결국은 하나가 된다. 그리고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오게 된다.
소원은 성은 결국 멀리있는게 아니라 가까이 있는 것같다.
그리고 이러저러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이 그림책에 들어있는것 같았다.
아름다운 그림의 작은 디테일들을 찾다보면 아이와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수 있다.
과자집도 보이니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인가?
아니 근데, 다들 의자로 변한거야? 이건 미녀와 야수 이야기인가?
너무너무 즐거운 재미가 있는 소원의 성으로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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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읽어주느라 보기 시작한 그림책. 그림에 관한 질문이 어찌나 많던지…?? 내친김에 독서지도사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작품성이 높은 그림책일수록 그림에 많은 함의가 있고 생각보다 철학적이면서 아이들의 상상력도 제대로 자극한다는 걸 배웠다. #소원의성을찾아서 는 그런 그림책 중 하나. ??황금 상자에 갇혀 있던 마법 동물들이 찾아나선 각각의 소원의 성은 어떻게 생겼을까? ??모두의 소원이 저마다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모두의 소원을 이루면서 공존할 방법은 없는걸까? ??이 책을 읽는 아이의 '소원의 성'은 어떤 곳일까? 등등.. 다양한 얘기를 나눠볼 수 있고 볼거리도 풍성한 유아용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살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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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상자를 지키는 마법사의 용이 감기에 걸려 약초마녀를 만나러 가요. 마법사와 용이 떠나자마자 황금상자가 열려버리고 북극곰, 개구리, 물고기, 나비, 새까지 모두 밖으로 나와서 사라져버린답니다. 이 동물들이 다들 어디로 갔을까요. 아이는 궁금해하면서 열심히 책을 읽더라고요. 동물들을 한마리씩 찾으면서 동물들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유심히 보더라고요. 그러면서 아이도 좋아하는게 나오면 같이 신나했어요. 나중에는 동물들을 모두 찾아 성에 가서 각자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가요. 그리고 동물들은 다시 상자로 돌아가지 않는답니다. 아이는 흥미진진해하면서 열심히 스토리를 따라가며 읽었어요. 소원의 성을 펼쳐 읽는 곳을 유난히 좋아하고 같이 동물들을 찾으면서 재밌어했어요.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것과 소원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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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원의 성을 찾아서 ?? 빌리보크 지음 ?? 신의진 옮김 ?? 혜지원 (다정다감) 가볍게 읽고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동화책이 요즘은 읽기 좋은 나이다. 오늘은 왠지 텔레비전 속 만화 영화로 봐도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의 동화를 접했다. 감기에 걸려 며칠째 쉬는 황금 상자를 지키는 마법사의 용. 낫게 하기 위해선 약초 마녀에게 용을 데리고 가야했고, 아직 마법을 쓸 수 없지만 상자를 지키겠다는 프레드. 마법사는 상자가 열리면 마법의 상자의 동물들이 각자의 소원을 찾으러 떠나버린다며 잘 지키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떠나지만.... 재채기에 열려번린 황금 상자. 그 속에서 나온 북극곰 프로펠라, 개구리 막시무스, 물고기 구르메티, 나비 미모사, 그리고 새 아마로까지 모두 휙 하고 사라져 버린다. 마법의 동물들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빨간 종이 용에게 소원을 빌고 소원을 찾은 동물 친구들을 찾아내고 동물들 모두 각자 하고 싶은 소원을 이루며 살 수 있는 성을 찾게 되는데! 과연 다시 상자로 돌아가야 할까? 아이들과 소원이 무엇인지 꿈이 무엇인지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상상력이 자극 될 수 있는 동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소원을 이루는 모습을 통해 아이가 꿈꾸는 소원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과정의 즐거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점이 몇가지 있어서 나열해 보고자 한다. 우선 왜 소원을 갖은 동물들이 상자에 있었고 나오면 안되는지 나만 궁금함?ㅋㅋㅋ 그리고 성에 갔다가 아마로가 실망하고 갑자기 숲의 덤블을 헤쳐나옴. 성에서 나온 친구들 이라던가 다시 용을 탔다던가 그런건 없나용?ㅎ 그리고 소원을 이루며 함께 살 수 있는 곳이 없냐는 질문과 함께 갑지기 숲속의 빈터에 도착. 소재나 그리체는 너무 좋았지만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문맥상에는~ 하지만 아이들과 소통하고 토론하기에 딱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생각은 생각일 뿐이니까~^^ 참고만 해주세용~ ^^ #소원의성을찾아서 #혜지원 #서평단 #다정다감 #서평그램 #글그램 #도서리뷰 #동화리뷰 #동화책 #책리뷰 #책그램 #협찬도서 #채손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인친환영 #선팔하면맞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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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소원의 성을 찾아가는 모험의 이야기 《소원의 성을 찾아서》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 어떤 소원을 간직하고 있나요? 요즘 저희 둘째는 경찰차, 경찰관에 꽂혀있어요. 자동차도 경찰차 장난감을 가지고 잠이 들고, 주위에서 경찰차 사이렌 소리라도 들리면 등교길에도 다시 되돌아서 내려가곤 해요. 게다가 요즘은 책도 경찰관이 되고 싶어를 보거나 들으면서 잠이 들어요. 우리 아이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마법 친구들이 찾는 소원의 성이 어디인지 따라가볼까요? 황금상자를 지키는 마법사의 용이 감기에 걸렸어요. 마법사는 용의 감기를 낫게 하기 위해 약초마녀에게 가게 된답니다. 마법사가 집을 비우는 동안 황금상자는 마법사의 제자인 견습 마법사 프레드가 지키기로 했어요. 마법의 동물들이 상자에서 나온다면 각자의 소원을 찾아 떠날지 모른다고 열리지 않게 잘 보라고 했지만 재채기 소리와 함께 황금상자는 열려버렸답니다. 상자 속에서 잠들어 있던 북극곰 프로펠라, 개구리 막시무스, 물고기 구르메티, 나비 미모사, 그리고 마지막으로 새 아마로까지 밖으로 나와 사라져 버리자 프레드는 마법의 동물을 찾기 위해 마법사의 빨간 종이 용에게 소원을 빌었어요. 용이 공중으로 날아올라 마법의 동물들이 있는 곳으로 안내를 하기 시작했지요. 차가운 얼음이 가득한 구름성에는 북극곰 플로펠라가 신나게 눈을 만들고 있어요. 구름 미끄럼틀을 타고 바위성으로 향하는 프레드와 프로펠라를 보자 미끄럼틀을 타고 싶다고 하는 아이랍니다. 아름다운 빛깔로 반짝이는 바위성에는 막시무스가 있었어요. 막시무스의 소원은 그림그리기였나봐요. 꽃 덩굴 성에서는 나비 미모사가 날아다니고 있어요. 미모사는 특별하면서 멋진 향수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꽃물을 섞고 있네요. 친구들은 다른 친구들을 찾기 위해 금빛 성으로 간답니다. 이번에는 어떤 친구가 무얼하고 있을까요? 화려한 황금성에 살고 있는 황금빛 새에게 아마로는 반했나봐요. 아마로는 열심히 노래를 부르고 있지만 황금 빛 새는 말이 없어요. 아마로는 실망하고 있던 찰나 어디선가 우는 소리가 나서 달려가 보았답니다. 동물들이 각자 하고 싶은 소원을 이루며 살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동물들이 찾은 가장 아름다운 성이 바로 그곳이었어요. 마법 견습생이었던 프레드는 동물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나서야 마법 연습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제 프레드도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날이 다가오겠죠? 프레드가 마법사가 되어가는 연습을 하는 시간만큼, 우리 아이도 경찰관이 되고 싶은 소원을 간직하겠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찾기위해 스스로 찾아나선 동물들처럼 우리 아이들도 무언가를 할 용기를 내어보기를 바래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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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적이고 환상적인 그림체 흥미진진한 스토리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림책
제목에 먼저 반한 그림책 <소원의 성을 찾아서> “성”이라는 말은 그 단어 자체만으로 우리를 이국적인 동화 속 세계로 초대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마법사의 제자 프레드와 마법 동물 친구들이 소원의 성을 찾기 위해 떠난 모험을 떠난다네요.
성, 마법사, 마법동물, 모험의 결합이라니, 생각만 해도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세상이 눈 앞에 펼쳐질 것 같지 않으신가요?
다정다감 출판사에서 나온 <소원의 성을 찾아서>는 그런 기대를 이백퍼센트 충족시켜주는 책이예요. 일반책보다 훨씬 커다란 판형의 책장을 넘기는 순간 뒤죽박죽 쌓여 있는 마법서와 각종 시약병 거미줄로 정신 없는 마법사의 방으로 소환되는 독자들
설명만 봐서는 음산하고 괴기스러울 것 같지만 따뜻하고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체가 엄마의 마음까지도 동심으로 돌려주는 것 같아요.
마법사가 외출을 한 동안, 절대로 황금상자가 열리도록 놔둬서는 안된다고해요. 하지만 마법사가 떠나자마자 상자가 열려 버렸어요.
<판도라의 상자>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판단한 엄마는 상자 속에 남은 “희망”을 찾으려고 하지만, 이를 어쩌나요?
이 이야기 속 상자에는 남은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
과연 견습 마법사 프레드는 달아나버린 전설 속 마법 동물 다섯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렇게 시작된 모험은 우리를 상상도 못한 기기묘묘한 장소로 안내를 해주죠. 각 장소에서 동물들은 자신의 소원을 마음껏 펼치고 있어요. 그 곳에서 동물들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행복해 보여요.
누구나 자신의 가슴 속에 품고 있는 작은 소원의 성을 의미하는 걸까요?
나 혼자 행복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장소, 우리 모두의 소원의 성은 없는 걸까요?
그 모험의 성을 향한 여정에 함께 가실 분은 어디 없으신가요? 다정다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진솔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소원의성을찾아서 #그림책 #그림책육아 #그림책읽기 #책육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다정다감출판사 #빌리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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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빌리 보크 . 지음 / 신의진 .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를 보며... 내가 꿈꾸는 소원의 성을 찾아서 떠나는 모험을 상상하는 건 설레며 즐거운 일입니다.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게 뭘까 생각하며 책장을 넘겨봅니다.
“내가 꿈꾸는 소원의 성은 어떤 모습인가요?” “아이들이 꿈꾸는 소원의 성은 무엇인지 같이 그려 보아요!”
줄거리... 마법사가 집을 비운 사이 황금상자가 열려버렸어요. 마프레드는 마법의 동물들을 찾아 나섰어요.
맨 처음 커다란 구름성을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곳에는 구름도 있고, 번개도 있고, 무지개도 있었어요. 북극곰 프로펠라는 눈을 만들고 있어요. 프레드는 프로펠라와 함께 또 다른 성을 향해 갔어요.
거대한 바위성은 덩굴장미로 덮여 아름다웠어요. 그곳에는 그림을 그리는 막시무스가 있었어요. 그림 솜씨에 프레드는 깜짝 놀랄 정도였지요.
이 길을 안내해 주는 용이 있어 프레드는 용기를 내어 소원의 성을 찾아 나섰지요.
또 다른 동물들은 어떤 소원의 성에 무엇을 하고 있을지.. 함께 책장을 넘겨보아요.
<소원의 성을 찾아서>를 읽고... 견습 마법사가 황금상자를 지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밖으로 떠난 동물들이 머무는 성이 아름답고 신비로움을 있지만 무슨 이유로 머물게 되었는지를 곰곰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아이의 마음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즐겁게 가질 수 있습니다. 저는 가장 마음 성을 살펴보면서 이런 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상상하니 너무 신나더라고요.
아이가 머무르는 성은 무엇일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소원이 이루어지는 성으로 초대합니다.
#다정다감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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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의성을찾아서 #빌리보크 #신의진옮김 #다정다감 #감사합니다 표지에 있는 너무나 귀여운 캐릭터들의 이름은 각각 프레드, 프로펠라, 막시무스, 구르메티, 미모사이다. 앞면지를 살펴보면 토끼가 나무밑 굴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장면을 보면서 이상한나라의엘리스에 나오는 토끼가 떠오른다. 두근두근 토끼를 따라가 보자~ 마법사의 집.. 황금사자를 지키는 마법사의 용이 감기에 걸렸다. 마법사는 용을 치료하기 위해 견습마법사 프레드에게 황금상자를 부탁하고 먼길을 떠난다. 마법사와 용이 떠나자마자 이런~~ '에취!' 재채기 소리와 함께 황금상자가 열리고 표지에서 만났던 동물친구들이 상자에서 나와 소원의 성을 찾아 떠난다. 프레드는 소원을 들어주는 빨간용과 함께 동물친구들을 찾아 나서는데..... 프레드는 동물들을 찾을 수 있을까? 동물친구들은 소원의 성을 찾았을까? 동물친구들의 소원은 무엇이었을까? 책을 일고 난후 나의 소원은 무엇인지, 소원을 이루려면 어떤 성(노력,준비)이 필요한지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다. 꿈이 뭐야? 하고 묻는 것보다 이 책을 통해 무엇을 하고 싶어? 하고 물으면 좋을 거 같다. 또하나의 재미는 그림책 여기저기에 숨겨진 요소요소들을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맞는진 모르겠지만 인어공주, 알라딘의램프, 개구리왕자의 황금공 등등.....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고 관련 그림책을 찾아 연결해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내 소원은 무엇이었을까? 여러분의 소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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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제자인 프레드와 마법 동물 친구들의 소원의 성을 찾기 위한 모험이야기!! 북극곰 프로펠라에게는 얼음으로 뒤덮인 구름이 소원의 성일 수도 있고, 나비 미모사에게는 덩굴로 휘감아 있는 예쁜 꽃이 소원의 성일 수도 있고, 또 물고기 구르메티에게는 환상적인 배일 수도 있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자신이 꿈꾸는 소원이 있는 소원의 성은 바로 내 마음이 머무는 곳이라는 거!!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잘하는 일 모두 소원이 될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나의 소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며 그림책 안에서 <인어공주>, <개구리왕자> 등 동화속 숨어있는 친구들을 찾아보며 숨은그림찾기도 해보았어요!! 디테일한 그림들과 쨍한 색감 거기다 책 중간에 펼칠 수 있게 되어 있어 구석구석 살펴보면서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 있죠~~^^ 환상적인 소원의 성을 구경하고 각 성마다 숨어있는 매력적인 스토리들을 찾아 상상에 상상을 더하다보니 금방 한 권 뚝딱!! 주말 아이와함께 함께 즐거운 책읽기로 시간순삭^^ #도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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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상자를 지키는 황금용이 감기에 걸려 마법사와 황금용은 약을 찾이 떠나고, 견습 마법사 프레드가 마법상자를 지키게 된다. 그러나 마법 상자의 재채기에 상자가 열리고 상자 안에 있던 마법의 동물들 북극곰 프로펠라, 개구리 막시무스, 물고기 구르메티, 나비 미모사, 새 아마로 가 밖으로 나오더니 사라져 버렸다. 프레드는 빨간 종이 용에게 소원을 빌어 마법의 동물들을 찾으러 간다. 북극곰 프로펠라는 구름성에서 눈을 만들고 물고기 구르메티는 배에서 요리를 하고 나비 미모사는 꽃덩쿨의 성에서 향수를 만들고 개구리 막시무스와 새 아마로도 그들만의 성에서 원하는 것을 하고 있었다. 다 모이게 된 프레드와 마법의 동물들이 각자 하고 싶은 소원을 이루며 함께 살 수 있는 곳을 찾는데... 그 곳은 어디일까? 책에서 직접 확인해보시길^^ 마법의 동물들의 소원의 성을 보는 재미가 있고, 아이와 같이 보며 아이의 소원의 성에 대해 알고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게 해준다. 당신의 소원의 성은 무엇인가요? ^^ #도서제공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