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번역판이 있긴 한데, 그래도 원서를 통해서 그들이 하고자 했던 이야기의
핵심을 찾고 싶었습니다. 어디서든 이해의 차이때문에 오는것중에 하나가
왜..여자는 안되는것인지?...무의식중에 우리자신을 사로 잡고 있는 의식들이
어떻게 생겨난것인지..과연 그것이 옳은 판단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