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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추천받아 구입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 알아보던 차 아무런 지식도 없이 고양이를 맞이할 수 없어 책 몇 권을 보고 공부 좀 하려고요. 고양이의 세계는 정말 알쏭달쏭하더군요. 겁도 났지만 차근차근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집사가 되고자 합니다.ㅎㅎㅎ "수의사와 함께하는"이 부제로 붙다보니 더 신뢰감도 가더라고요. 재미있게 책을 읽었습니다. 번역서임에도 불편함 없이 잘 읽혔고 덕분에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네요. 얼른 예쁜 냥이를 데려오고 싶습니다. 심지어 꿈도 꿉니다ㅎㅎ 저처럼 냥이 초보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