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옛날 작품이라 스토리나 설정이라 올드하기는 하지만 예전에 봤던 기억이 나서 다시 봤어요. 그때는 이런 설정들이 유행이었던거 같은데... 어쨌든 주인공이나 인물들이나 오랜만에 보니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그림체도 예전이라서 다시보니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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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리(鐵輪)의 여름 <2> 상경한 아츠미를 위해 함께 시내구경에 나선 쿠라키와 야스코. 하지만, 야스코는 길을 모르는 아츠미를 혼자 버려두고 오는데...
쇠고리(鐵輪)의 여름 <3> (그런데... 쿠라키가 공원에서 들은 목소리는 누구의 목소리지???) 다케오를 찾아온 시오리. 시오리는 마사키가 '진짜 이스즈'에 대해 언급하는 걸 들었다고 전한다.
쇠고리(鐵輪)의 여름 <4> 야스코는 마침내 쿠라키에게 자신의 감정을 고백하지만, 당황한 쿠라키는 그녀를 밀어낸다. 절망한 야스코는 집을 뛰쳐나오고, 갑자기 나타난 마사키가 그녀를 데려가는데...
절연(絶緣)의 벚꽃나무 <1> 야스코가 사라진 후, 먹지도 자지도 않으려는 쿠라키. 다케오는 그런 쿠라키 옆에 붙어 그를 돌본다. 다케오가 시오리 때문에 쿠라키 옆을 떠난 사이 마사키가 쿠라키에게 접근해오는데...
절연(絶緣)의 벚꽃나무 <2> 돌아가신 아버지가 숨겨둔 애인에게로 쿠라키를 데려가는 마사키. 쿠라키는 그녀로부터 생전에 아버지가 괴로워했다는 말을 듣게 되는데... '아버지, 아버지. 가르쳐 주세요. 당신이 끊고 싶었던 것은... '집'...?! 아니면 나였나요-.'
왠지 모든 것이.... 마사키의 계획인 것 같은데...
팔운성 취미생활 쿠라키는... 취미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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