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진짜 많이 지났다는게 예전 만화 보면서 느낍니다. 주인공의 성격이나 행동이 매력있기는 하지만 그만큼 항마력이 필요해요 나이든걸 이럴 때 느끼기는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봐서 재밌었어요. 캐릭터 매력으로 계속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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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표지의 주인공이 누구일까 곰곰히 생각했는데... 이런.... '코'네요. 그럼 안고 있는 여자는... 유카?!! (있을 수도 없는 일이야!!! ㅋㅋ)
13무덤 신기한 이야기 <중편> 미쿠의 집을 뒤덮고 있는 악령은 '념'의 수준으로, 코는 가까스로 악령을 쫓아낸다. 코는 영을 보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하는 센지가 오히려 결계의 역할을 해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영적 불감증? ㅎㅎ) "저 여자의 어디가 좋은 거냐? 얼굴 말고는 볼 것이 없잖아. 귀염성은 없는데다가 제멋대로에 바보. 네가 자기 좋아하는 거 알고 그걸 이용하고 있다구." "유카의 그런 점을 받아주는 게 즐거워."
13무덤 신기한 이야기 <하편> 본체의 승화시키기 위해 무덤을 찾아간 코와 유카. 하지만, 본체는 악령이 아니라 '념'! '기'를 부르는데 실패하고 달아나는 두 사람.
물결치는 파도 <1> 신검 '아와나미'(물의 영위를 갖는 신검)를 찾아 나루쿠모섬으로 간 쿠라키와 다케오. 섬의 무녀 가문의 미소년 미츠하를 만나게 되는데, 두 사람을 이 섬으로 부른 아츠미는 다케오에게 미츠하에 대해 의논한다.
물결치는 파도 <2> 쿠라키는 30년만에 벌어지는 '수신대제'의 진상을 눈치채는 한편, 미츠하의 샤먼으로서의 자질을 꿰뜷어 본다. 한편, 옆집 여자 아츠코는 미츠하 집안의 재물을 노리고 미츠하에게 접근하는데... "이 섬에는 제사지낼 만한 '신'의 기가 없어. 신이 없는데 제사가 무슨 의미가 있겠어."
물결치는 파도 <3> 사라진 미츠하와 그의 할아버지를 찾던 중 다케오와 쿠라키는 마을사람들로부터 30년전 벌어진 '수신대제'에 대해 듣게 된다. 엄청난 양의 핏자국만 남아있는 아츠코씨의 집...
팔운성 집구경
다케오는 점점 개그 코드 담당으로 굳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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