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나 사건들이 좀 올드하기는 하지만 캐릭터 매력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진짜 주인공 매력있어서 좋아해요 물론 스토리가 올드한만큼 보면서 항마력이 필요한 경우가 좀 있기는 하지만 그건 나이들고 만화 보면서 충분히 느끼고 있어서 괜찮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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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키에 장국과 발트라인 제국간의 일촉즉발 전쟁의 위기로 치닫는 상황이 배경이다. 장국이 무슨 뜻인가 했는데, 아마도 '장군들의 나라'라는 뜻인 듯... 오스만 투르크와 동로마 제국을 모티브로 따온 작품인 것 같다. 배경으로 등장하는 건축물들이 이 시기의 모습을 하고 있으니... ('장군'이라는 말도 투르크제국의 직제 '파샤'를 칭하는 듯.) 어쨌거나 우리의 주인공(1권의 표지인물)은 이제 막 장군이 된 '검둥수리의 장군' 마흐무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