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귀 출현<1> '이스즈님'이란 누굴까... '임베가의 물주인 키노가의 딸'. 이름만 등장했지만 그냥 스쳐가는 인물은 아닐 것 같은데... 임베 가가 쿠라키에게 붙인 '끄나풀' 츠키야 등장. 맛이 간 놈일쎄...
악귀 출현<2> "다케오씨, 이 세상엔 세 종류의 인간밖에 없어요. 신께 사랑받는 인간. 거기까지 이르지 못하지만 자격은 갖고 있는 인간. 그리고 그 존재조차 신께 버림받은 인간이죠." '쿠라키씨는 오류를 범하고 있어. 이류는 일류와 같이 있어선 안돼. 오류는 바르게 고쳐줘야 해.' 마사키 만큼이나 제멋대로인 인간일쎄. 뭣 도 아닌 놈이 쯧.
악귀 출현<3> 타케오는 츠키야에 의해 폐건물 지하에 갇히고, 쿠라키는 타케오가 행방불명되었다는 소식에 '자가중독'을 일으킨다. 그나저나, 이 타케오는 죽어가는 순간에도 참 느긋하네.. 성격 참 ㅎㅎ
악귀 출현<4> 꿈 속에서 타케오의 행방불명에 츠키야가 관여되어 있음을 알게 된 쿠라키는, 료지의 집으로 쳐들어가 료지와 츠키야에게 한방 먹이고... (쿠라키와 타케오의 해후 장면은... 한 편의 로맨스를 보는 듯...--;) 료지가 사죄의 뜻으로 가져온 신검 '타케 미카즈치'를 얻게 된다. 신검 '타케 미카즈치'. 뺀 자가 부적격자라면 그것만으로도 '장'을 만들어내는 성질 사나운 검. '신검이 공명하고 있다-?! 마치... 환희의 소릴 지르고 있는 듯한-. 자기에게 걸맞는 자의 손에 되돌아온 것을 기뻐하고 있다-?!'
고대편 나무치<전편> 도입부에 깨알같은 글씨로 일본의 고대신화가 쭈욱 써 있는데, 글씨도 작고 당최 무슨 말인지... 스쿠너와 함께 스사노오 왕을 만나기 위해 서 이즈모로 온 미카치히코의 형 나무치.
팔운성 학교생활<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