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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신을 안은 여자<4> "자넨 우시오 형과 닮았어. 선량하고 관대하며 너그럽고 누구에게나 자상하며 어딘가 바보스러워. 자신의 발밑을 위태롭게 하고 있는 녀석까지 용서하지." 적초의 향에 취한 쿠라키는 환각속에서 아버지와 재회하고...
해신을 안은 여자<5> 마사키는 쿠라키 대신 제주가 되고, 제녀 사나매와 함께 이소라 신을 부른다. 이 아츠미란 여자... 이 여자도 차후에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은데... 무녀 중 한명이 되나...??
고대편 신의 답<전편> 스스로를 '스사노오'라 칭하는 카모로가 스사 수장의 동의를 얻기 위해 부락을 찾아온다. (요마로 등장한 여자가 마나시인지 아닌지 한참 고민했었다...--;) 마나시는 불과 1년만에 이즈모 최고의 무녀로 추앙받고 있었는데...
고대편 신의 답<후편> 결국... 마나시는 선대 서쪽 왕의 서자인 거고... 미카치히코는 동 이즈모왕의 서자인 거지... "말하지 않는다. 신은 말하지 않는다. 당신이 본 그대로 그것만이 대답이다." '인간이란.. 어리석다. ...... 어차피 자신이 바란 답에 환상을 맞출 뿐 아닌가.' 두 머리 이무기<1> 최악의 남자와 사귀고 싶다는 친구 미쿠를 위해 코에게 흉내를 내 줄 것을 부탁하는 유카. 미쿠에게 무슨 일이 생긴지 알아보던 친구들은, 미쿠의 아버지가 이상한 종교에 심취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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